한국항공우주(KAI)는 2026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연구개발(AI·AX개발, 항공전자, SW 등) △운영(생산관리·기술, 품질, 구매, 고객지원) △사업(영업·사업관리), △경영(원가, ICT) 등 전 직군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특히 차세대 성장동력 확보와 미래 사업 확장을 위한 인력을 집중적으로
2~3일 '항공산업 커리어 엑스포' 참가운항·객실·정비·일반직 현직자 1대2 직무상담전직 아이돌 출신 객실승무원 취업 노하우 공유
제주항공이 부산에서 열리는 항공산업 채용 행사에 참가해 항공사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직무·채용 상담에 나선다.
제주항공은 2일부터 3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BEXCO)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리는 '2026
유한양행은 26일 서울 동작구 본사에서 고용노동부 서울관악지청과 함께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한 ‘원데이 기업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청년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기업문화 체험과 인사담당자 및 현직자와의 직접적인 소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사 15층 타운홀미팅룸에서 열린 이 날 투어에는 사전 신청한 청년 구직자 5
서울·대구·청주 이어 24일 광주서 개최학력 제한 폐지 맞춰 ‘열린 채용’ 확대현직 엔지니어와 직무·AI 활용법 공유
SK하이닉스가 대학 캠퍼스를 벗어나 전국 주요 도시에서 채용설명회를 열었다. 출신 학교나 지역에 관계없이 반도체 산업에 관심 있는 구직자에게 채용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SK하이닉스는 서울과 대구, 청주, 광주 등 전국 4개 거점에서
한국경제인협회는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갤럭시로봇파크’에서 전국 학교 밖 청소년과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사례관리자 등 50여 명을 초청해 경제계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경협이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하나금융그룹, EBS와 공동 추진하는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사업인 ‘청년애 유스 브릿지’의 일환으로, 한경협이 주관하는 ‘
교육부가 인공지능(AI) 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대학과 기업 간 협력을 강화한다. 올해 AI 분야 부트캠프에 참여하는 대학 40곳과 주요 AI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과 대학 교육과정 혁신 방안을 논의한다.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14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2026년 인공지능(AI
SK하이닉스가 AI 시대에 맞는 인재 선발을 위해 채용 전형을 대폭 개편한다. 기존 스펙 중심 평가에서 벗어나 지원자의 AI 활용 능력과 문제 해결 역량, 근원적 사고력을 중점적으로 검증하는 방식이다.
SK하이닉스는 오는 8월 20일부터 26일까지 2026년 신입사원 수시채용 서류 접수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설계, 소자, R&D공정,
기아가 미래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하반기 엔지니어 공개 채용에 나선다.
기아는 다음달 10일부터 21일까지 2주간 하반기 엔지니어 채용 지원서를 접수한다고 27일 밝혔다.
지원 자격은 고등학교 졸업 이상으로 연령과 성별 제한은 없다. 남성 지원자는 병역을 마쳤거나 면제 대상이어야 하며, 채용 관련 세부 내용은 기아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학력 제한 폐지…AI 시대 '실력 중심' 채용 전환마이써니·Hy-Po로 미래 인재 생태계 구축
SK그룹이 AI 시대를 이끌 핵심 인재 확보와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AI·반도체·디지털 전환(DT) 분야를 중심으로 올해 8500명을 채용하는 한편, 실력 중심 채용과 AI 교육 확대를 통해 미래 인재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SK그룹은 AI와 반도체 등
지난해는 공채, 올해는 '미정'AI 인재는 수시채용으로 확보
AI 투자 확대에도 국내 양대 정보기술(IT) 기업인 네이버와 카카오가 올해 신입 공개채용안을 하반기에도 확정하지 못하고 있다. 회사 측은 AI 시대에 맞춘 채용 방식 개편이라고 설명하지만 대규모 신입 공채 중심의 채용 방식이 변화의 기로에 놓였다는 평가가 나온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
자동화 도구 넘어 업무파트너 인식인문학적 성찰과 질문 능력 무장해인간다움 갖출 때 리터러시 완성돼
이제 AI는 더 이상 실험실의 기술이 아니다. 2026년 글로벌 AI 시장은 5000억달러를 돌파했고, 전 세계 기업의 88%가 최소 하나 이상의 업무 영역에 AI를 도입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제는 ‘AI를 쓸 것인지’의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AI와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디렉터와 실장, 유닛장, 팀장, 파트장 등 직책자를 대상으로 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2일까지 면접관 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채용 과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지원자의 역량과 잠재력을 효과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면접 기법을 익히기 위해 진행됐다. 면접관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이해를
한국고등교육재단 장학생들과 AI 시대 인재상 대담"'생각·적응·공감' 인간만의 경쟁력…사회문제 해결하는 인재가 미래 주역"
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한국고등교육재단 이사장이 AI 시대에는 많은 지식을 가진 사람보다 새로운 문제를 발견하고 좋은 질문을 던질 수 있는 사람이 경쟁력을 갖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고등교육재단은 최 회장이 지난달 22일 서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은 전년도 입시 결과(입결)를 기준으로 지원 가능 대학을 가늠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모집 인원과 전형 방식 변화 등 다양한 변수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26일 이투스에듀에 따르면 수험생들은 일반적으로 전년도 합격자 평균 등급이나 충원율 등을 참고해 지원 대학을 정하지만, 입결은 매
삼성·SK·LG·한화 등 30여개 기업 참여반도체·IT·첨단제조 등 39개 과정 운영교육비 전액 지원·월 최대 50만원 수당 지급
대한상공회의소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 한화 등 국내 주요 기업들과 손잡고 청년 취업 지원을 위한 대규모 인재 양성 사업에 나선다.
대한상의는 정부가 추진하는 'K-뉴딜 아카데미' 사업의 운영지원센터로 선정돼 기업
AI 시대 인재상 변화 강조…신진 연구자 지원 확대한국고등교육재단, 첫 'KFAS 신진학자상' 수여52년간 장학생 5300명 지원·박사 1000명 배출
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한국고등교육재단(KFAS) 이사장이 AI 시대를 이끌 인재 생태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신진 연구자 지원 확대에 나섰다.
23일 SK에 따르면 최 회장은 전날 서울 강남구 한
SK하이닉스 신입채용 학력 폐지실패 이후 적응ㆍ회복능력 중요해학력보다 문제해결력 중시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강조해 온 ‘3대 근육’ 인재론이 SK하이닉스의 채용 전략에도 반영되고 있다. SK하이닉스가 신입 채용에서 학력 제한을 전면 폐지한 가운데, AI 시대에 필요한 문제 해결 능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인재 확보에 나서면서 반도체 업계의 인재 경쟁도
17일 신입 공채부터 적용…직무 역량·성장성 중심 선발최태원표 ‘3대 근육’ 인재상 반영…생각·적응·공감 역량 중시설계 직군 중심 세 자릿수 채용…미래 인재 확보 나서
SK하이닉스가 신입사원 채용 과정에서 학력 제한을 전면 폐지한다. 학위나 학벌보다 실제 직무 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중심으로 인재를 선발하는 방식으로 채용 체계를 전환하는 것이다.
SK하이
16일 SVC 서울서 진행…한성숙 장관, 1기 선발자 격려·2기 방향성 발표“창업 모든 과정은 선택의 과정” 격려…정부 적극 지원 방침 밝혀2기 방향성도 언급…진입 장벽 완화·멘토 시스템 강화·글로벌 진출 등
국무총리 후보자인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중기부 핵심 사업 중 하나인 ‘모두의 창업’ 1기 선발자를 격려하고 2기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CEO)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 출연한다.
2일 '유 퀴즈' 측은 황 CEO의 출연을 공식화했다.
남승용 CJ ENM 경영 리더는 "젠슨 황의 특별한 행보에 ‘유 퀴즈’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접시 닦던 소년에서 세계 시총 1위 기업 CEO가 되기까지 치열함, 인공지능(AI)
25일 경기도 용인시 강남대학교 샬롬관에서 시니어비즈니스학과 창립 20주년 기념식이 열렸다. 강남대학교 시니어비즈니스학과는 2006년 '고품질 노후생활 지원을 위한 실버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설치되었으며 국내 유일무이한 학과로 성장해왔다.
개회식은 이성철 시니어비즈니스 학과장의 개회사로 시작됐으며 "강남대학교 시니어비즈니스 학과를 필
나이 들어 어떻게 살까라는 질문은 중장년에게는 평생 안고 살아가야 하는 숙제다. 함께 태어난 동년배들이 많은 탓에, 일자리나 노후에 지낼 시설 등을 놓고 계속 경쟁해야 하는 신세다. 이들에게 최근 주목받는 작가가 있다. 바로 ‘늦은 나이는 없다’에 이어, 신간 ‘현명한 은퇴자들’을 선보인 최익성 플랜비그룹 대표다. 그는 인생의 시간을 어떻게 설계할 것인
1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에서 '서울시 중장년 일자리 박람회 2025'가 열렸다. 올해 3회를 맞은 이번 박람회는 서울시 평생교육국이 주최하고,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이 공동 주관했다.
이번 박람회는 중장년을 위한 일자리 연결을 넘어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춘 새로운 구직 플랫폼으로 재정비해, 1600여 개 일자
해시드(Hashed)는 30일 서울 강남구 해시드 신규 오피스에서 ‘Hashed Vibe Labs Seoul’ 오프라인 밋업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해시드가 운영하는 창업 지원 프로그램 ‘Hashed Vibe Labs’의 시작을 앞두고 마련된 자리로, AI와 바이브 코딩 확산에 따른 기술 환경 변화와 블록체인 기반 사업 모델의 진화, 이에 대응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