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밀나두주 정부와 신규 조선소 건설 업무협약 체결울산과 유사 투투쿠디 지역, 최적 부지 평가크레인 사업 협력도 확대
HD현대가 인도 현지 신규 조선소 설립 검토에 나선다.
HD현대는 최근 인도 남부 타밀나두 주(州) 마두라이에서 스탈린 주 총리 및 라자 주 산업부 장관, 최한내 HD한국조선해양 기획부문장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조선소 건설에 관한 배타적
러시아와 중국, 인도 등 주요국이 북극항로 개발을 잇달아 확대하며, 이재명 정부가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북극항로 운항의 상업화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2일 한국해양수산개발원장(KMI) 북방물류리포트에 따르면 러시아는 올해 10월 14일 중국 하얼빈에서 국가발전개혁위원회와 포괄적 행동계획을 체결하며 북극항로의 새로운 질서를 구축했다. 에너지 기업으로 알려
인도 스완(SWAN) 조선소와 MOU남궁금성 부사장 “기술과 시장 결합한 최고 협력 모델”
삼성중공업이 중국, 미국에 이어 인도 조선소와 전략적 사업 협력을 강화하며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에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삼성중공업은 인도 북서부에 위치한 ‘스완(Swan Defence and Heavy Industries)’ 조선소와 ‘조선·해양사업 협력’을 위
마이크론, 인도에 3.5조 규모 공장 설립 양국 방산업체, 인도에서 전투기 엔진 공동 생산키로 23일 미국 CEO들과 만날 예정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의 국빈 미국 방문을 계기로 미국과 인도가 반도체와 우주, 방산 등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2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모디 총리와의 공동 기자회견에서 “이
지난해부터 올해 2분기까지 4조5000억원 가량의 영업적자를 기록한 현대중공업이 대규모 수주로 분위기 반전을 꾀한다.
5일 현대중공업에 따르면 이 회사의 영업담당 고위급 대표단은 지난 3일 인도를 방문해 다르멘드라 프라단 석유부 장관을 만나 인도에서 LNG 선을 건조하는 프로젝트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대규모 손실을 낸 해양플랜트 대신 LNG
현대중공업이 인도 잠수함 사업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인도 조선소 HSL(힌두스탄 십야드 리미티드)와 인도 해군의 잠수함 건조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인도 정부는 지난해 12월 잠수함 6척을 발주했다. 잠수함의 경우 군 현재 인도 내 조선업체들이 입찰에 참여한 상태다. HSL은 수주에 유리한 위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