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R필름페스티벌은 틀에 박힌 행사가 아닌 마음을 열고 즐기는 축제의 장입니다.”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19일 열린 ‘2013대한민국 CSR필름페스티벌&국제컨퍼런스’에서 각계각층의 인사들은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중요성에 대해 입을 모았다.
이헌재 대회위원장(전 경제부총리)은 개회사를 통해 “CSR필름페스티벌은 우리 기업들
한국 대기업들의 사회적책임(CSR) 활동이 단순 기부를 통한 평판 제고의 수단으로 활용되는 등 여전히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기업 CSR에 대한 국민들의 부정적인 여론을 조장하는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19일 한국SR전략연구소(이하 코스리), 재계 등에 따르면 국내 기업들의 CSR 활동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관련 비용 지출
‘꿈·희망·사랑.’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기업들의 ‘따뜻한 동행’을 담은 ‘2013 대한민국 CSR필름페스티벌&국제컨퍼런스’가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성황리에 개막했다.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와 한국SR전략연구소(이하 코스리)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각계각층 인사 약 500명이 참석해 영하의 날씨를 무색케 할 정
경제5단체장과 여야 원내대표가 사상 처음으로 한자리에 만나 경제회복·민생안정을 위한 주요 입법현안에 대해 논의한다. 15일 오전 여의도 국회 귀빈식당에서 최경환 새누리당 원내대표와 전병헌 민주당 원내대표가 경제5단체장들과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이희범 경총회장, 장병완 민주당 정책위의장, 한덕수 무역협회장,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최경환 새누
“경제계는 경제성장, 사회양극화 등 핵심 좌표를 유지하며 안전하게 순항하겠다. 정치권도 기업들이 일 잘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어 달라.”
경제5단체장들이 15일 국회 원내대표를 만나 부동산 활성화, 중소·벤처기업 관련입법 등 주요 10개 투자활성화 법안을 신속히 처리해달라고 촉구했다. 경제5단체장들이 국회 원내대표들과 이 같은 자리를 갖는 것은 이번이
경제5단체장이 15일 여야 원내대표와 사상 첫 간담회에서 경제입법 현안에 대해 논의한다.
대한상공회의소는 경제5단체장과 여야 원내대표의 간담회는 국회 의원식당에서 15일 오전에 개최된다고 14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허창수 전경련 회장, 한덕수 무역협회 회장, 김기문 중기중앙회 회장, 이희범 경총 회장 등 경제 5단체장과 최경환
경제5단체장이 여야 원내대표와 처음으로 만나 각종 경제 관련 현안에 대해 논의한다.
대한상공회의소는 11일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 한덕수 한국무역협회 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이희범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등 경제5단체장이 15일 국회에서 최경환 새누리당 원내대표, 전병헌 민주당 원내대표 등을 만나 주요 입법 현안
올해도 ‘국감 무용론’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기업을 중심으로 “도대체 국감을 왜 하는지 모르겠다. 시간 낭비다”라는 불만이 최고조에 달했다.
한국경영자총협회에 따르면 이번 국감에 증인으로 소환된 기업인은 총 201명이다. 증인을 비공개한 상임위원회까지 합치면 역대 최다인 256명에 이른다. 정무위원회에서만 63명의 증인을 채택했고, 지난 15일
민주당 의원들이 제기한 제6차 전력수급계획 재벌 특혜 의혹에 산업통상자원부가 사실무근이라며 해명에 나섰다.
한진현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은 28일 정부과천청사 산업부 기자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6차 전력수급계획에 따른 민간 화력발전사 선정 과정은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 차관은 "설비계획소위원회에서 확정한 평가기준을 사전공개한
민주당 정책위원회와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정부의 ‘제6차 전력수급계획’에 대해 “재벌에 특혜를 주는 계획”이라며 감사원에 감사 청구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장병완 정책위의장은 2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전력수급계획 중 석탄화력발전은 완공 이후 30년간 9조원의 영업이익을 안정적으로 보장해주는 특혜성 사업”이라고 비판했다.
이희범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기업인의 증인 소환에 대해 "역대 최악의 기업 감사"라는 의견을 피력했다.
이 회장은 24일 조선호텔에서 열린 경총포럼 인사말에서 "국감에 출석한 기업인들이 제대로 된 소명의 기회도 갖지 못한 채 일방적인 공세에 시달리다 국감장을 떠나는 현상도 여전하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의회권력의 비대화를 우려하는 지적이 잇따르고
이희범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3일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서 한국의 새마을 운동과 경제발전 사례에 대해 강연했다.
이 회장은 에티오피아 외무장관 초청을 받아 지난 1일부터 오는 6일까지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에티오피아를 방문했다. 강연 외에도 에티오피아 정부 주요 인사와의 교류를 통해 양국 간의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회장은 이날 강
노사정위원회 제82차 본위원회 회의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노사정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김대환 노사정위원장(가운데)과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오른쪽 네 번째), 문진국 한국노총 위원장(오른쪽 세 번째) 등 정부측과 노동계, 경영계, 시민사회 학계 위원들이 손을 맞잡고 있다.
왼쪽부터 엄현택 노사정위 상임위원,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25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개최된‘프랑스 국무총리 초청 한불경제간담회’에 참석해 방한 중인 장마르크 애로 국무총리 등 프랑스 정부사절단을 만났다.
조 회장은 이날 행사에 한불최고경영자클럽 한국 측 위원장 자격으로 참석해 프랑스와의 경제교류 활성화를 촉구했다. 조 회장은 “양국은 경제적 상호보완성을 살려 두 나라의 과학기술 및
“창의성과 도전정신을 갖춘 창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산업계와 긴밀히 협력할 것입니다.”
서남수 교육부 장관이 우리나라 산업계를 대표하는 경제 5단체장과 한자리에서 머리를 맞댔다. 교육과는 크게 관련이 없을 것 같은 경제단체장들도 교육부 장관에게 창의인재 육성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전달했다.
서남수 교육부 장관은 22일 아침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왼쪽부터)이희범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허창수 전경련 회장, 서남수 교육부 장관, 한덕수 한국무역협회 회장, 이동근 대한상공회의소 상근 부회장이 22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창의인재 육성 관련 경제 5단체장-교육부장관 간담회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방인권 기자 bink7119
(왼쪽부터)이희범 한국경영자총 연합회 회장, 허창수 전경련 회장, 한덕수 무역협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이 22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창의인재 육성 관련 경제 5단체장-교육부장관 간담회에 참석해 김기남 교육부 장관의 모두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방인권 기자 bink7119@
“가족친화경영이 기업의 성장동력입니다.”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은 15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열린 중소·중견기업 최고경영자를 대상으로 마련한‘KPC CEO 포럼’에서 ‘기업의 성장동력 가족친화경영’이라는 주제의 강연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조 장관은“가족친화경영을 적절하게 도입한 가족친화인증기업이 비인증기업의 20%에 비해 월등히 높은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