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는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190여일 앞두고 19대 국회의원 전원을 대상으로 의정활동 평가를 실시했다. 지역발전 기여도와 별개로 국회의원으로서 본연의 임무에 얼마나 충실했는지를 알아보기 위한 것이다.
평가 항목은 참여연대 자료를 토대로 본회의와 상임위원회 출석률, 대표발의 법안 수 등 3가지이며, 각각 0~10점으로 배점해 총 30점 만점으로
새누리당은 1일 새정치민주연합에 선거구 획정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대표와 원내대표가 함께하는 2+2 회동을 열자고 제안했다.
원유철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내일이 선거구 획정과 관련해서 중요한 결정을 해야 하는 날”이라며 “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와 이종걸 원내대표에게 오늘 중으로 선거구 획정과 관련해서 2+2 회담을 공식적으로 제의한다”
29일 새누리당이 전날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와의 '부산 담판'을 통해 '안심번호 국민공천제' 도입에 잠정 합의한 김무성 대표의 소집에 따른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었다.
김 대표는 오전 8시부터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회의에서 문 대표와의 전날 부산 회동 배경 및 결과에 대해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안심번호'를 이용한 여론조사 방식이 야당의
11일 세종청사에서 치뤄진 국토교통부 국정감사는 수자원공사가 부담할 4대강 부채가 논란이 됐다. 전세난에 대한 송곳질의도 이어졌다.
새정치민주연합 이찬열 의원은 "수자원공사가 올해부터 2036년까지 약 5조6000억원을 자체 상환해야 하는데 수자원공사 연간 순이익이 3천억원 정도임을 고려하면 감당할 여건이 안 된다"고 비판했다.
정부는 한국수자원공사
올해도 사회 이슈와 연관이 있는 각종 아이디어 소품들이 어김없이 국정감사 무대에 등장하고 있다.
이같은 소품 활용은 질의하고자 하는 내용을 보다 효율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동시에,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언론의 주목을 끌어 인지도를 높이고 유권자의 시선을 사로잡으려는 의도도 있어 보인다.
국감 첫날인 지난 10일 국회 보건복지위 국감장에서
국내 최초의 문화산업 특성화 대학 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박동호, www.ck.ac.kr)는 모바일스쿨 모바일 전공 재학생들이 제11회 시스코 네트워킹 스킬 경진대회의 금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스코 네트워크 경진대회는 시스코 코리아와 시스코 네트워킹 아카데미 코리아 운영위원회가 주관하는 전국규모의 가장 권위 있는 네트워크 기술관련 대회다.
국회법 개정안이 정치권을 흔들고 있는 가운데 위헌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친박(친박근혜)계 의원들 상당수는 지난 29일 본회의에서 벌어진 개정안 투표에서 찬성표를 던진 것으로 드러났다.
1일 열린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의에서는 친박계 최고위원들을 중심으로 협상을 담당한 유승민 원내대표에 대한 성토가 이어졌다. 이런 가운데 개정안으로 비롯된 당청 갈등은 당내 친
새해예산안의 최종 규모가 당초 정부안에서 4000억원 정도 삭감된 375조6000억원 수준에서 결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여야는 1일 이 같은 내용에 잠정 합의하고 막바지 증액심사를 진행 중이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새누리당 간사인 이학재 의원은 이날 이투데이와의 통화에서 “감액규모는 증액규모를 벗어나 수 없다”면서 “3조7000억원 정도 감액에 3조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26일 새해 예산안 증액 심사에 본격 착수한다. 예결위 예산안조정소위 여야 간사인 새누리당 이학재, 새정치민주연합 이춘석 의원은 이날부터 감액 보류 사업 70여개에 대한 심의와 더불어 증액 심의를 벌인다.
남은 예산 심의 과정에 있어 걸림돌은 크게 두 가지다. 우선 총 39조원에 달하는 감액 보류 사업이 주로 박근혜정부의 국정운영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조정소위가 전국 사찰에 수백억 원의 퍼주기 예산을 반영한 것으로 확인됐다. “쪽지예산은 없다”며 민원성·선심성 예산배정을 극구 부인하던 여야의 ‘쪽지예산’ 실체가 다시 한 번 적나라하게 드러난 셈이다.
최근 감액 심사를 마친 예산소위는 문화체육관광부 세출 예산 가운데서만 무려 30여건 사업의 예산을 증액했다. 감액 심사는 주로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예산안조정소위에서 합의를 이루지 못한 70개의 사업에 대한 감액 심사를 예결위원장과 여야 간사 등 3명이 회의록도 남기지 않고 밀실에서 심사키로 해 논란이 예상된다. 이들 3명이 조정할 예산만 무려 40조원에 이른다.
이투데이가 25일 입수한 예결위 내부 자료에 따르면, 예산소위는 지난 23일까지 여야 의원 2명씩 참여한 소소위를 가동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조정소위는 23일까지 공식적으로 감액심사를 끝내고 본격적인 증액안 심사에 들어갔다.
예산소위는 24일 예결위 여야 간사인 새누리당 이학재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이춘석 의원을 중심으로 구성된 ‘소소위원회’(소소위)에서 비공개 증액심사 가진다.
여야는 증액 심사에 앞서 우선 감액심사에서 확정되지 않고 위임된 60건 안팎의 예산에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9일 세월호 참사 일반인 희생자들의 영정이 안치된 인천정부합동분향소를 사고 이후 처음으로 조문했다.
김 대표는 이날 오후 인천시청 앞 미래광장에 마련된 분향소를 찾아 일반인 희생자 43명의 영정에 헌화하고 유족들을 위로하는 한편 수개월째 현장을 지키는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방명록에는 “고인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새누리당 지도부가 31일 당내에 예산안 3대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여당 간사인 이학재 새누리당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상임위원장·간사단 연석회의에 참석해 “원칙적으로 예산 심사에 쪽지예산이 없다는 것을 (각 상임위 간사 의원들은) 주지해달라. 카카오톡·휴대폰 문자 쪽지예산 모두 없다”고 못 박았다.
이에 더해 주호영 정책
새누리당은 31일 본격적인 2015년도 예산 국회를 대비해 각 상임위원회 소속 여당 위원장 및 간사들에게 예정된 기일 내에 심사 등의 절차를 마쳐줄 것을 당부했다. 또 ‘쪽지예산’ 혹은 ‘카톡예산’이라 불리는 끼워넣기 예산 배정은 없을 것임을 강조했다.
새누리당 이완구 원내대표는 이날 원내지도부와 상임위원장·간사단 연석회의에 참석해 “각 상임위에서 예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