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화재
이태원 화재로 이태원역에서 녹사평역 구간 차량 통행이 4시간 넘게 통제돼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30일 오전 7시 16분께 이태원역 인근 2층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 인근 10개동 15개 점포를 태우고 70분 만에 진압됐다.
이태원 화재 발생 지역은 이태원역에서 녹사평역 방면 도로에 인접한 주택으로, 소방당국은 소
이태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30일 오전 7시15분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3층짜리 상가건물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 1시간1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날 화재로 소방차 등 모두 44대 차량과 소방인력 등 146명이 진화작업에 투입됐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