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찰청 업무보고에서는 서울 강남의 유명 클럽 ‘버닝썬’과 관련한 각종 논란이 도마 위에 올랐다.
여야 의원들은 유착·부실 수사 의혹을 자초한 경찰이 이번 사태의 확산에 책임이 있다며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한 목소리로 촉구했다.
김영우 자유한국당 의원은 “일부 경찰이 범죄집단과 밀착해 범죄를 은폐하고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지도부는 21일 소득주도성장 폐기 및 경제 활력 되살리기 특별위원회 등 5대 중점 정책 특위를 구성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 회의에서 "대한민국 후퇴를 막고 헌법 가치를 지키기 위한 정책 특위를 발족했다"라며 "대한민국 헌법 가치를 지키고 미래를 지켜나가겠다"라고 말
탈원전, 신재생에너지 확대 등 문재인 정부의 에너지 정책과 전기요금개편 등을 논의할 국회 에너지특별위원회가 1일 출범했다.
에너지특위는 이날 첫 전체회의를 열고 김재원 자유한국당 의원을 만장일치로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각 교섭단체 간사는 전현희(더불어민주당)·곽대훈(자유한국당)·김삼화(바른미래당) 의원이 맡는다.
전 의원은 "에너지
경찰청이 지난 1년간 적발한 공공기관 채용비리 관련자가 1224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이채익 의원이 경찰청에서 받은 '공공기관 인사채용비리 단속 결과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특별단속기간에 경찰은 93건의 공공기관 채용비리를 적발해 184명을 검거하고 이 중 5명을 구속했다.
특
문재인 정부의 계획대로 오는 2022년까지 공무원 수가 17만여명 증원될 경우 올해부터 2088년까지 70년간 공무원연금 부족분 약 21조231억원을 정부가 추가로 보전해야 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26일 인사혁신처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이채익 의원에게 제출한 '관계부처 합동, 공무원충원 계획에 따른 공무원연금 장기 재정추계 결과' 자료
19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는 '이재명 녹취록'으로 인해 여야 간 언쟁이 빚어져 시작부터 파행을 면치 못했다.
이날 조원진 대한애국당 의원은 "이 지사에 대한 녹취가 2개 있다. 틀고 싶은데 의논 좀 해달라. 과연 도지사로서 자격이 있는지"라고 인재근 위원장에게 요구했다.
이에 김한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340만 도민의 복
음주운전으로 5차례 이상 단속된 상습 음주운전 사범이 전국에 6000명을 웃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이채익(자유한국당) 의원이 최근 경찰청에서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으로 음주운전 5회 이상 재범은 6712명에 달한다.
5회 이상 단속된 상습 음주운전 사범은 지난 2015년 6624명
불법 행위를 단속해야 할 경찰관들이 신분을 망각한 채 오히려 불법을 일삼는 경우가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동료를 성추행하거나 불법촬영 등 성 관련 비위 또한 매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11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이채익 의원(자유한국당)이 경찰청에서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경찰
서울의 25평 아파트 가격이 최대 29억 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용면적 84~85㎡ 아파트는 정부가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국민주택기금 지원 대상이어서 취지가 무색해졌다.
8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이채익 자유한국당 의원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자치구별 84~85㎡ 아파트 최고-최저가' 현황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가격 최고·최저가 격차가 30억 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이채익(자유한국당) 의원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자치구별 전용면적 84~85㎡ 아파트 최고-최저가' 현황에 따르면 올해 거래된 전용면적 84~85㎡ 아파트 최고가는 지난 8월31일 거래된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84.99㎡)로 28
음주 운전과 관련된 비위로 조직에서 퇴출된 경찰관이 최근 5년간 100여명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이채익(자유한국당) 의원이 경찰청에서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4년부터 올 8월까지 전국에서 경찰관 351명이 음주 운전으로 징계처분을 받았다.
특히, 이 가운데 20명은 최고 수위 징계인 파면 처분됐고
유남석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 심사결과 보고서가 20일 채택됐다.
국회 헌법재판소장 임명 동의에 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고 유 후보자에 대한 심사경과 보고서 채택 안건을 의결했다.
앞서 유 후보자의 청문회에서 야권은 유 후보자가 진보 성향으로 꼽히는 우리법연구회 출신임을 들어 '이념 편행성'을 지적했지만 도덕
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12일 유남석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에 대해 과거이력을 토대로 적격성 확인에 들어갔다.
여당은 과거 유 후보자의 판결 이력과 현안에 대한 입장과 관련해 질의한 반면 야당은 유 후보자가 '우리법연구회'에서 활동한 점을 두고 정치적 편향성에 대한 검증에 나섰다.
인청특위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유 후보자의 인사 청문회를 진행
여야는 2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통상 압박 관련 대책을 논의했다. 또 이날 전체회의에서는 백운규 산업부 장관 등 산업부 관계자들이 출석해 한국GM의 군산공장 폐쇄 문제와 대책에 대해 질타를 받았다.
민주당 간사인 홍익표 의원은 이날 이투데이와의 통화에서 “미국의 통상 압박은 보호
여야가 12일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법제사법위원회를 둘러싼 파행을 두고 책임 공방을 벌였다.
산자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고 산업혁신 지원법안 등 88건의 법안을 심의했다. 이를 전후로 여야 의원들은 이번 국회 파행에 대한 책임을 서로에게 떠넘기는 공방을 이어갔다.
먼저 자유한국당 이채익 의원이 “업무보고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가 18일 전체회의를 열고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개정 추진 계획’을 보고받기로 했지만 회의 시작부터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참석 문제를 두고 실랑이가 벌어졌다.
산업위는 당초 이날 오전 10시 전체회의를 열 예정이었지만, 갑작스러운 폭설로 개의시간을 11시로 늦췄다.
그러나 산업통상자원부가 FTA
자유한국당 새 원내대표에 비박(비박근혜)계 김성태 의원이 선출됐다.
한국당은 12일 오후 국회에서 원내대표 경선을 위한 의원총회를 열고 후보자 토론회와 투표를 함께 진행했다. 김 신임 원내대표는 총 108표 가운데 55표(50.9%)를 얻어 과반 득표에 성공했다. 함께 경선에 참가한 한선교·이주영 의원은 17표를, 홍문종·이채익 의원은 35표를
차세대 친환경자동차로 각광받는 수소차 관련 인프라 구축 논의를 위해 정부와 학계가 머리를 맞댄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신보라 의원은 30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 위원회 소속 이채익 의원과 공동주최로 ‘친환경시대, 수소차 인프라 확산 가능한가’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환경부 후원으로, 학
바른정당 통합파 의원 8명이 9일 바른정당을 탈당해 자유한국당으로 복당한 데 대해 친박(친박근혜)계 의원들은 복당 절차에 문제를 제기하며 거세게 반발했다. 일부 의원은 의원총회 소집을 요구하기도 했다.
이날 이완용 의원은 정우택 원내대표에게 의원총회 소집요구서를 제출했다. 요구서에는 이 의원을 비롯해 한선교ㆍ김기선ㆍ김태흠ㆍ박대출ㆍ이장우ㆍ이채익ㆍ이헌
이채익 자유한국당 의원은 2일 ‘반기업적 편향적 사고’라며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를 동시에 비판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간사인 이 의원은 이날 이투데이와의 전화 통화에서 “문재인 정부 경제 담당자들의 이념, 편향적인 사고로는 경제가 살아날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먼저 이 의원은 백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