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60세 이상 고령근로자인 실버사원 2000여명을 채용한다고 5일 밝혔다.
LH 실버사원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전국 657개 단지 51만2000가구의 LH 임대아파트에 배치돼 임대상담, 입주자실태조사, 단지 내 시설물 안전 및 순회점검, 취약가구지원 등 임대업무의 도우미 역할을 맡는다.
실버사원들은 거주지 인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민간과 협력해 알제리, 남수단, 사우디아라비아, 중국 등에 신도시 설계용역을 수주하는 등 해외사업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
LH는 지난 1월 10일자로 동명 및 삼성엔지니어링, 알제리 현지 업체와 구성한 컨소시엄이 알제리 하시메사우드 신도시개발 및 도시계획 조사 설계용역 계약을 1200만 달러(한화 약 139억원)에 수주했다고 2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올해 공적 역할을 확대하기로 했다. 전·월세난 해결을 비롯해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일자리 창출 등에 힘을 쏟겠다는 의지다.
이지송 LH 사장은 올 초 시무식에서 “재무상태에 무리를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공적 역할 수행을 최대한 확대할 계획”이라며 “소형주택이나 임대주택 건설 물량을 늘려 전·월세난 해결에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이지송 사장이 18일 LH 나눔봉사단원과 함께 경기도 성남시 야탑동에 있는 중증장애인 재활시설인 임마누엘의 집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LH의 ‘설맞이 사랑나눔 행사’의 일환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 16일부터 5일간 진행된다.
LH는 지난해 설 명절에 이어 올해도 명절맞이 대청소와 만두를 빚어 임마누엘집 가족들과 함께 떡만둣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대학생 전세임대주택을 공급하는 첫날에 12곳의 지역본부에서 2500여명이 방문해 1699건의 접수가 이뤄졌다고 9일 밝혔다.
LH 서울지역본부의 접수창구에는 첫날 오후 5시 30분 현재 750건의 접수가 이어지면서 높은 호응도를 보였다. 경기지역본부는 233건, 대전·충남지역본부 174건, 부산·울산지역본부 125건, 인천지역본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대학생 전세임대주택을 공급하는 첫날인 9일 대학생과 학부모의 방문이 줄을 이었다.
LH 서울지역본부의 신청창구에는 첫날 500여명 이상이 방문할 정도로 높은 호응도를 보였다. 서울 소재 대학에 다니는 재학생은 물론 학부모와 제대를 앞둔 예비 복학생이 곳곳에 눈에 들어왔다.
이날 오후 접수처를 방문한 이지송 LH 사장은 “이렇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회장 최삼규)가 임진년 새해를 맞아 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2012 건설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김황식 국무총리를 비롯해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 이상정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장, 이지송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김건호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등 1000여명이 참석해 신년인사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최삼규 회장은
이지송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매각 차익 13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되는 현대엔지니어링 주식매수청구권(스톡옵션) 5만주의 권리행사를 포기했다.
5일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현대건설 등에 따르면 이 사장은 작년 말 현대엔지니어링에 5만주의 스톡옵션을 행사하지 않겠다고 통보했다.
이 사장은 지난 2005년 현대건설 사장 퇴직시 채권단으로부터 현대건설
이지송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100억원이 훨씬 넘는 현대엔지니어링 주식매수청구권(스톡옵션) 행사를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국토해양부는 이 사장은 130억원에 달하는 현대엔지니어링 5만주에 대한 스톡옵션을 행사하지 않겠다고 작년 말 현대엔지니어링에 통보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스톡옵션은 이 사장이 현대건설 대표이사 사장으로 재
“올해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경영환경을 들여다보면 긴장의 끈을 놓을 수가 없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이지송 사장은 2일 열린 시무식에서 “(올해) 유럽재정위기, 가계부채 증가, 북한 리스크, 내수 침체 등 경제 곳곳이 지뢰밭”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사장은 “한마디로 상시 위기의 시대가 시작됐다”며 “LH는 이런 상시 위기 상황에서 ‘공격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건설업계 최초로 콜센터 서비스분야에서 한국산업규격(KS) 인증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LH는 지난 4월 각 지역본부별로 분산돼 있는 전화상담실을 본사 콜센터로 통합 운영하면서 ‘LH콜센터’라는 명칭으로 새롭게 출범했다. 출범 후 체계적인 업무운영의 표준을 정립하기 위해 올 한해 KS인증을 목표로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26일 충남 보령시 성주면 폐광지역에서 성주탄광 공공임대주택 70가구 건설을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
오는 2013년 4월 준공될 성주탄광 임대아파트는 내년 8월 입주자모집 공고를 내고 2012년 9월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보령성주 폐광지역은 1980년대 초까지만 해도 75개 광산에서 일하는 광부가족과 상인 등 8800여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사회공헌활동 중심에는 ‘LH 나눔봉사단’이 있다. 나눔봉사단은 지난 2009년 LH 출범과 함께 이지송 사장을 단장으로 창단식을 거행하며 출발했다. 나눔봉사단은 ‘사랑을 나눌수록 행복은 커집니다’는 기치아래 43개 지부가 1지부 1브랜드 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LH는 단순 기부나 소규모 봉사활동을 넘어 국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오는 26일 장항, 광주전남, 포항 등 3개 국가산업단지의 보상계획을 공고하고 본격적으로 보상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이들 3개 국가산업단지는 1314만㎡, 사업비 2조972억원 규모의 사업이다. 본격적으로 개발되면 연간 15조원의 생산과 3만7000여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거두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지송 사장
한국토지주택공사(LH)설계공모심사에 지역주민, 관련기관, 지자체, 민간단체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는 ‘국민 참여형 열린심사’를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국민 참여형 열린심사’는 인천지역의 랜드마크로 거론되는‘시티타워(City-Tower)’와 LH의 진주혁신도시 본사 신사옥에 첫 적용될 예정이다.
LH의 ‘국민 참여형 열린심사’는 3단계로 시행되며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이지송 사장이 지난 6일 오후에 오는 26일 첫 입주를 앞둔 세종시 첫마을 1단계를 찾아가 내부와 하자내용 등을 꼼꼼히 살펴봤다.
이지송 사장은 점검 후 대책회의에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다는 사명감으로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입주민들의 이사에 불편이 없도록 입주 전 보수를 완료하는 등 입주
“대한민국 건설산업이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고 발전하려면 부실, 부조리, 불공정의 3불 관행을 근절해야 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이지송 사장은 29일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조찬강연회에서 초청 연사로 나서 “건설업체가 서로 발전할 수 있는 새로운 건설문화를 만들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지송 사장은 공공과 민간, 대기
주택난 완화와 도시환경 개선에 힘쓰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출범 2년을 넘기며 경영정상화 추진에 여념이 없다. 모두 6단계로 나눠 진행해 온 ‘경영정상화 대책’ 가운데 4단계를 넘겼다는 게 LH 측의 설명이다. 이제 2단계만 진행되면 경영 정상화 목표가 완성된다.
지난 2009년 10월1일 대한주택공사와 한국토지공사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 통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난 29일 본사 사옥 대강당에서 입주민 가운데 경제적 사정 등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부부 12쌍의 합동결혼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LH가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시작한 합동결혼식 ‘행복 드림’ 행사는 2004년부터 8회째 진행해 오고 있다. 지난해까지 총 79쌍의 부부를 비롯해 올해는 다문화가정, 새터민 부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