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그룹이 7일자로 총 26명의 임원 승진 및 전보 등의 인사를 단행했다.
대표이사 신규선임 3명을 포함한 사장 승진 1명, 부사장 승진 3명, 전무 승진 3명, 상무 승진 6명, 신규임원 상무보 승진 6명 등 총 19명의 임원이 승진 발령됐다.
대표이사 신규 선임은 △이종기 애경유화 부사장을 이 회사 대표이사 사장에 △한승훈 애경유화 전무를 AK켐텍
LG전자가 올레드TV 를 적극 알리기 위해 본사 사옥인 LG트윈타워에서 이색 점등광고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LG전자는 이달 21일부터 올 연말까지 주 4회, 밤 9시부터 자정까지 실내의 사무실 조명을 이용해 LG트윈타워 서관 건물 전면에 ‘OLED’ 문자를 형상화해 노출할 계획이다.
LG전자는 한강 변에 위치해 여러 방향에서 노출이 잘 되는
사립대학교 이사 행세를 하며 교수 채용과 관련해 힘을 써주겠다며 거액을 뜯어낸 한국여약사회 부회장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이정석 부장판사)는 사기와 변호사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정모(73·여)씨에 대해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했다고 19일 밝혔다.
재판부는 "정씨가 사립학교 재단이사인 것처럼 신분을 속이고 교수 채용을 미끼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SAC) 교명 변경과 관련해 '입법로비' 대가를 받았다가 기소된 김재윤(50)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형이 확정되면 김 의원은 의원직을 상실하게 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이정석 부장판사)는 15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 의원에 대해 징역 3년에 벌금 5000만원, 추징금 44
검찰이 입법로비 혐의로 기소된 새정치민주연합 김재윤(49) 의원에게 징역 7년과 벌금 1억1000만원, 그리고 추징금 5400만원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이정석 부장판사) 심리로 15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피고인이 현직 국회의원으로서 국민을 대표해 입법권을 행사하는 과정에서 뇌물을 받은 행위는 엄중하게 처벌돼야 한다"고 밝혔다.
수십억원의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테라텔레콤 김일수(66) 대표가 법정에서 14억5000만원 가량을 횡령한 부분만 인정했다. 그러나 나머지 60억원에 대한 혐의는 모두 부인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이정석 부장판사) 심리로 12일 열린 첫 공판에서 김 대표 측은 개인 건물을 사는데 돈이 부족하자 회사가 48억원의 은행 보증을 서도록
손승연이 감성발라더로 변신했다.
6일 방송된 MBC '음악중심'에서는 손승연이 출연해 겨울 시즌송 ‘첫눈이 온다구요’를 열창했다.
이날 손승연은 흰 블라우스에 블랙 스커트를 입고 깔끔하고 단아한 매력을 드러내며 잔잔한 감성으로 시선을 끌었다.
‘첫눈이 온다구요’는 지난 1986년 가수 이정석이 발표했던 노래로, 풋풋한 멜로디와 캐롤을 듣는 듯한 곡
납품업체로부터 방송편의 등에 대한 대가로 1억여원을 받고 회삿돈 3억여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신헌(60) 롯데홈쇼핑 전 대표이사에게 징역 2년의 실형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이정석 부장판사)는 21일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기소된 신 전 대표이사에 대해 징역 2년의 실형과 추징금 8800만원을 선고했다. 신 전 대표이사
기간제 교사들을 정직으로 채용해주는 대가로 뇌물을 받은 고등학교 교감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이정석 부장판사)는 배임수재 혐의 등으로 기소된 S공고 전 교감 황모(50)씨에게 징역 1년6월과 추징금 6500만원을 선고했다고 4일 밝혔다.
황씨에게 돈을 건넨 기간제 교사 정모씨에게는 벌금 500만원, 또 다른 기간제 교사
기간제 교사들을 정직으로 채용해주는 대가로 수천만원을 받은 고등학교 교감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정교사가 되고 싶어 돈을 건넨 기간제 교사도 벌금형을 피하지 못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이정석 부장판사)는 배임수재 혐의 등으로 기소된 S공고 전 교감 황모(50)씨에게 징역 1년6월의 실형과 추징금 6천500만원을 선고했다고 4일 밝혔다.
방송 편의 대가로 납품업체에서 금품을 받고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신헌(60) 전 롯데쇼핑 대표에게 징역 5년형이 구형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이정석 부장판사) 심리로 30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징역 5년과 추징금 1억1300만원을 구형하고, 이왈종 화백의 그림도 몰수해달라고 밝혔다.
변호인은 "금품을 준 사람들은 모두 신
납품업체로부터 방송 편의 대가로 금품을 받고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신헌 전 롯데홈쇼핑 대표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이정석 부장판사) 심리로 30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징역 5년과 추징금 1억1300만원을 구형하고, 이왈종 화백의 그림도 몰수해달라고 밝혔다.
변호인은 “금품을 준 사람들은 모두 신 전 대표가
대학가요제회(회장 김학래)가 고 신해철의 영전에 깊은 애도의 뜻을 전했다.
샌드페블즈, 서울대트리오, 이명우, 임백천, 노사연, 썰물, 김학래, 권인하 등 대학가요제회 일동은 28일 고 신해철에 대해 “지난해 ‘대학가요제회’ 기획팀장으로 위해 열심히 활동했고, 올해는 본인의 공연 준비로 바쁘면서도 심적으로 많은 성원을 해주었는데 너무 안타깝다”고 밝혔
36년간 지속된 MBC ‘대학가요제‘는 사라졌지만, 역대 대학가요제 출신들이 뭉쳐 직접 공연을 주최한다.
역대 ‘대학가요제’ 출신들이 자발적으로 모인 ‘대학 가요제회’(이하 ‘대가회’)가 직접 ‘대학가요제’를 연다.
대가회측은 16일 “‘2014 대학가요제 Forever’가 11월8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공연은 지난해
강현구 롯데홈쇼핑 대표가 뇌물수수와 횡령 등 혐의로 구속된 신헌 전 롯데홈쇼핑 대표에 대한 선처를 호소하는 탄원서를 냈다.
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2부(부장판사 이정석) 심리로 열린 신헌 전 대표에 대한 4차 공판에서 신 전 대표 측 변호인단은 재판부에 강현구 대표가 작성한 탄원서를 제출했다.
강 대표가 개인적으로 작성한 이 탄원서에는 ‘(신 전 대표의)
입법로비를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새정치민주연합 김재윤(49) 의원이 금품 수수 사실을 대부분 부인하고 나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이정석 부장판사) 심리로 26일 열린 김 의원에 대한 첫 공판준비기일에서 변호인 측은 "현금 5천만원을 받은 사실은 없다"고 혐의를 부인했다.
변호인 측은 다만 "시기는 정확히 기억하지 못하지만 한두 차례 100만
이재현 회장 항소심 실형까지 일지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12일 서울고등법원 형사10부(부장판사 권기훈) 심리로 열린 이재현 회장 등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재판부는 원심보다 2년 줄어든 징역 3년과 벌금 252억원을 선고했다. 그러나 11월 21일까지인 구속집행정지는 그대로 유지했다.
재판부는 원심과 달리 국내
수억원대 횡령 및 배임수재 혐의로 기소된 신헌(60) 전 롯데쇼핑 대표가 자신에 대한 공소사실을 모두 부인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이정석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첫 재판에서 신 전 대표의 변호인은 "업무상 횡령과 배임수재 혐의 모두 부인하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신 전 대표는 부하 직원과 짜고 공사대금을 부풀리는 방식으로 회삿돈 3억300만원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이정석 부장판사)는 11일 유리한 방송 편성을 대가로 납품업체 측에서 뒷돈을 받은 혐의(배임수재)로 구속 기소된 이모(47) 전 롯데홈쇼핑 생활부문장에게 징역 3년과 추징금 9억여원을 선고했다.
또 이씨와 같이 재판을 받은 전직 MD(구매담당자) 정모(44)씨에 대해서는 징역 10월과 추징금 1억5000만원을 선고했다.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