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은행 NIM 평균 4.1bp 하락…1분기 수준도 하회조달비용 상승에 마진 축소…순이자이익은 2% 증가4분기 은행채 69조 만기도래…차환 부담에 회복 불확실
한국은행의 두 차례 기준금리 인상에도 4대 시중은행의 순이자마진(NIM)이 일제히 하락했다. 예금 유치 경쟁에 따른 조달비용 상승이 원인이다. 4분기에는 대출금리 상승 효과가 기대되지만 은행채 차
여신 잔액 첫 20조원 돌파…기업대출 비중 17.7%로 확대누적 NIM 1.60%로 상승…연체율·대손비용률은 악화
케이뱅크가 올해 3분기 개인사업자 대출 확대와 이자이익 증가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넘는 순이익을 거뒀다. 전체 여신 잔액은 처음으로 20조원을 돌파했지만 연체율과 대손비용률 등 건전성 지표는 악화했다.
케이뱅크는 올해 3분기 당기
KB·신한 나란히 5조원 돌파⋯농협도 역대 최대 실적증권·WM 수수료 확대가 견인⋯은행 이자이익도 성장3분기 들어 비이자이익 둔화…금융지주별 희비교차
국내 5대 금융지주가 올해 3분기까지 19조6000억원이 넘는 순이익을 거두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증권과 자산관리(WM) 부문의 수수료이익이 크게 늘어났고, 기업대출 확대에 따른 이자이익 성장이 실
수수료이익 38.5% 증가⋯비은행 이익 기여도 40%3분기 순익은 전분기 대비 4.3% 감소⋯NIM 하락국민은행 실적 개선⋯기업여신 확대에 순익 6.3%↑
KB금융그룹이 올해 3분기까지 5조8000억원에 육박하는 순이익을 거두며 3분기 누적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증권과 신탁 관련 수수료이익이 크게 늘어난 데다 기업대출을 중심으로 은행 이익도
출범 이후 최대⋯이자이익 7.5%·비이자이익 38.5% 증가농협은행 1.75조·NH투자증권 1.35조⋯증권 순익 80.3%↑CET1 13.05%·총자본 16.16%⋯1.2조 증자 효과 본격화
NH농협금융지주가 올해 3분기까지 2조5000억원이 넘는 순이익을 내며 출범 이후 최대 실적을 냈다. 기업금융 확대에 따른 은행의 이자이익 증가와 증권·자산운용 등
생산적 금융 확대, 대출자산 7%대 성장...건전성 큰 폭 개선
iM금융그룹이 3분기(누적) 지배주주 지분 당기순이익 총 4163억원을 달성했다.
그룹의 ‘생산적 금융 대전환’에 발맞춰 iM뱅크와 iM캐피탈 중심으로 대출자산 규모가 전년 말 대비 7.6% 성장했고, 이에 따라 이자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했다.
계열사별로는 iM뱅크가 3
상상인증권은 28일 신한지주에 대해 은행 본업의 이익 창출력은 견조하지만, 롯데손해보험 인수 이후 자본적정성과 수익성 개선 여부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14만5000원에서 13만5000원으로 6.9% 하향 조정했다.
김현수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신한지주의 3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1조5800억원으로
3분기 순익 2100억원·누적 5957억원…모두 사상 최대고수익 대출 확대·대손비용 감소…ROE 13.3% 기록연체율 1.76%·CET1 12.39%…주주환원율 50% 유지 전망
JB금융그룹이 3분기 역대 최대 순이익을 기록했다. 외국인 대출과 자동차 담보대출 등 수익성이 높은 자산을 확대하고 대손비용을 줄인 영향이다. 김기홍 JB금융 회장은 연간 순이익
이자이익 5.6% 증가⋯대출자산 7.6% 성장 iM뱅크 기업대출 10.8%↑⋯충당금 11.8%↓ CET1 12.39% 역대 최고⋯자사주 300억 소각
iM금융그룹이 생산적 금융 확대에 따른 대출자산 성장과 건전성 개선에 힘입어 올해 3분기까지 4000억원대 순이익을 냈다. 자사주 매입·소각을 병행하면서도 보통주자본비율(CET1)은 역대 최고 수준으로
누적 이자이익 9.3조·비이자이익 3.4조 나란히 증가 3분기 순익은 1.6조로 12.9%↓⋯증권 손익 둔화 CET1 13.62%⋯4500억원 자사주 매입 결의
신한금융그룹이 올해 3분기까지 5조원이 넘는 순이익을 내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벌써 작년 한해 동안 벌어들인 이익을 넘어섰다. 이자이익과 수수료이익이 고르게 늘고 대손비용도 안정적
강남 오피스 매각익 기저에 누적 순익 19%↓은행 NIM 4bp 하락⋯증권·운용 부진 겹쳐CET1 12.18%⋯분기배당·자사주 매입 병행
BNK금융그룹의 3분기 순이익이 유가증권 관련 이익 감소와 증권·자산운용 계열사 부진으로 2000억원대 초반에 그쳤다. BNK금융은 4분기에는 이자이익 개선과 일부 충당금 환입 등으로 안정적인 실적을 낼 것으로 기대하며
삼성증권은 26일 하나금융지주에 대해 3분기 견조한 이자이익 성장과 외화환산이익 등에 힘입어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평가했다. 향후 순이자마진(NIM) 회복과 주주환원 확대에 따른 기업가치 상승을 기대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6만5000원을 유지했다.
김재우 삼성증권 연구원은 "하나금융의 3분기 당기순이익은 1조221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
두 분기 연속 순익 1조원…비이자이익 13.9% 증가“4분기 NIM 하락 멈출 것”…대손비용률 0.42%로 개선보험사 합병 후 추가 출자 배제…ABL타워 연내 매각 추진
우리금융그룹이 그룹 출범 이후 처음으로 두 분기 연속 1조원대 순이익을 기록했다. 기업대출 확대와 비은행 부문 성장으로 이자·비이자이익이 동반 증가했다. 우리금융은 내년 총주주환원율 5
비이자이익이 견인⋯수수료이익 전년보다 29.8%↑“NPL 매각 확대해 건전성 관리”⋯CET1 13% 이상 유지자사주 매입·소각 9490억원도 최대⋯주주환원 확대 지속
하나금융그룹이 3분기 누적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자산관리와 투자은행(IB) 부문을 중심으로 수수료이익이 늘며 이익 증가를 이끌었다. 하나금융은 역대 최대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
우리금융그룹이 지난해 경상기준 사상 최대실적으로 기록했다.
우리금융그룹은 7일 실적발표를 통해 2019년 당기순이익 1조9041억 원을 시현했다고 밝혔다. 지주전환에 따른 회계상의 순이익 감소분 1344억 원 포함 시 약 2조 원을 초과하는 규모다.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으로 구성된 수익성 핵심지표인 순영업수익은 3.4% 증가한 6조9417억 원을 달
3분기 순익 192억⋯전년比 48.1%↓개인사업자 대출 누적공급액 3조 원 돌파3분기 연체율 세 분기 연속 하락
케이뱅크가 올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5% 감소한 1034억 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수치는 감소했지만 2년 연속 1000억 원대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수익 창출 역량을 입증했다.
3분기 별도 당기순이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