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주방에만 머물던 주부들이 최근 직접 창업전선에 뛰어들고 있다. 까다로운 조건과 자금이 많이 드는 오프라인 창업보다 손쉬운 온라인쇼핑몰 창업에 대거 나서면서 관련 시장에서 매서운 치맛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3일 전자상거래업체 메이크샵에 따르면 올 9월 기준 전국 35만개 온라인쇼핑몰 운영자 가운데 여성들은 전체의 55%에 달했다. 이는 5년 전
최근 브라운관에서 대세로 떠오른 주원과 김영광이 남성복 브랜드 지오투 큐레이션의 새로운 얼굴로 나선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전개하고 있는 ‘지오투 큐레이션(GGIO2 curation)’는 국민 호감배우 주원과 배우로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있는 김영광을 새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주원과 김영광은 2015 S/S시즌의 주력 상품인 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24일 서울시 마포구 노무현재단 대강당에서 ‘2014 재해구호 공익광고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소방방재청과 제일기획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갑작스런 재해를 입은 이웃에 대한 관심 촉구, 기후난민 어린이 살리기 희망T캠페인 등 2가지 주제로, 필름 스토리보드부문과 인쇄광고 부문으로 나눠 총 421건의 작품이 접
최근 인터넷에서 이자스민 의원이 ‘이주아동권리보장기본법’ 제정에 참여하는 것은 그가 외국인이기 때문에 외국인 편만 드는 것이라고 비난하는 글들이 떠돈다. 참으로 어처구니 없고 부끄러운 행태이다.
이자스민 의원은 필리핀계 한국인이다. 그녀를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영입한 정당은 한나라당(현 새누리당)이다. 정당을 떠나 이자스민 의원은 여성, 아동, 이주자 등
이양희 성균관대 교수가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유엔 인권이사회의 특별보고관으로 임명됐다.
유엔 인권이사회는 8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회의에서 이양희 전 아동권리위원을 미얀마 인권 특별보고관으로 임명하는 안건을 최종 승인했다고 밝혔다.
2006년 유엔 인권이사회 출범 이후 한국이 특별보고관을 배출한 것은 처음이다.
특별보고관은 미얀마
한국계 미국인 미셸 리(43. 한국명 이양희) 전 워싱턴 D.C 교육감이 미국 교육계는 물론 정치권에서 영향력 있는 ‘거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리가 지난 2010년 설립한 교육단체 ‘스튜던츠퍼스트’(Students Fisrt)는 2011년 8월부터 2012년 7월까지 1년 만에 2850만 달러(약 323억 원)에 달하는 기금을 모았다고 2일(현지
이양희 성균관대학교 아동청소년학과·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불법 입양을 막으려면 관련 시스템 정비와 함께 입양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고 6일 밝혔다.
이양희 교수는 한국인 영아의 미국 불법입양 사건에 대해 “생후 2주밖에 안된 아기가 불법 출국을 했는데 여러 단계에서 이를 방지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이번 일과 관련해 “한국이 경제력
동부그룹의 혼맥은 정치권에서 시작한다. 창업주 김준기(70) 회장의 집안은 2대째 국회의원을 배출한 명문 정치가(家)이다.
정치가문에서 시작한 혼맥은 김 회장을 기점으로 재계로 보폭을 넓혔다. 이들 가운데 일부는 다시 정계에 진출하며 영역을 확대하기도 했다. 혼맥의 뿌리가 정계에서 시작한 만큼 재벌가와 정치권 사이에 탄탄한 혼맥을 이었고, 관가와 학계로
박근혜 새누리당 대통령 당선인이 지금의 자리에 오른 것은 주변에서 물심양면으로 도운 공신들이 있기에 가능했다. 당내 국회의원을 비롯한 당직자, 외부인사 등이 적절히 조합을 이뤄 전략과 기획, 정책, 홍보 등 각 분야에서 뛴 결과다.
이들 중에는 꽤나 익숙한 얼굴도 있지만, 언론에 좀처럼 노출되지 않고 뒤에서 묵묵히 도와 온 사람들도 많다.
박 당선인
한인 혼혈 출신의 하인스 워드 미국 프로풋볼리그(NFL) 스타와 아이크 송 항공방위업체 노스롭그러먼사 부사장이 미국 아시안전문인협회(NAAAP)의 ‘2012 아시안 리더상’을 받았다.
하인스 워드와 아이크 송 부사장은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힐튼호텔에서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하고 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워드는 지난 19
온라인 쇼핑 계층이 2030세대에서 4050세대로까지 넓어지면서 온라인을 통해 소비하는 세대별 구입 품목의 경계도 점차 사라지고 있다.
특정 세대를 주요 타깃으로 하던 아이템들이 제품의 성능과 디자인의 변화로 인해 특정세대별 소비품목이 파괴되고 있는 것이다.
이재석 심플렉스인터넷 대표는 “세대별 특정품목으로 여겨지던 아이템들이 세련된 디자인과 실용적인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들이 12일 서울 서초구의 한 호텔 중식당에서 만찬 회동을 갖고 그간의 비대위 활동 등을 돌아보는 한편 당 쇄신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만찬에는 이주영, 김종인, 이상돈, 이양희, 조현정, 주광덕, 김세연, 이준석 위원 등 8명이 참석했다. 당초 박근혜 비대위원장만이 일정상의 이유로 불참, 나머지 10명의 비대위원들이 참여할
정몽준 전 한나라당 대표는 17일 공천기준을 논의하기 위해 소집된 의원총회에 불참한 김종인 이양희 비대위원에 대해 “밖에 가서 집안 이야기 잔뜩 해놓고 집안 가족들 모여서 이야기 할 때 안오는 것 이해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정 전 대표는 의총장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방송국과 언론에 다니면서 당 의총에 안 나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며 “기본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