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볼들이 색동저고리로 옷을 갈아입으며 본격적인 골프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재미난 사실은 화이트볼도 컬러볼이라는 것이다.
국내 골프볼 시장은 연간 1200억 원대 정도. 2007년부터 시작된 컬러볼 시장은 국내에서 볼빅이 붐을 일으키면서 화려하게 부활했다. 컬러볼은 처음에는 눈내린 코스에서 라운드할 때 찾기 쉽게 하느라 오렌지볼로 출현했다. 하지만 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 ANA 인스퍼레이션(총상금 270만 달러).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미라지의 미션힐스 컨트리클럽 다이나 쇼어 토너먼트 코스(파72·6763야드). 사진=LPGA
◇조편성 및 티오프 시간
△1번홀
30일(한국시간) 오후 11시15분 유선영-크리스 터멀리스(미국)
오후
챔피언이 호수에 빠지는 즐거움을 주는 대회로 유명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 ANA 인스퍼레이션(총상금 270만 달러)이 31일(한국시간) 개막한다.
4라운드 72홀 경기로 펼치는 이 대회는 올해로 46회째를 맞는다. 대회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미라지의 미션힐스 컨트리클럽 다이나 쇼어 토너먼트 코스(파72·6763야드)에서 열
고진영, 김해림, 박결, 홍진주 2년 연속 홍보모델로 선정됐다.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은 제 9대 홍보모델로 김지현, 배선우, 오지현, 이승현, 장수연 등을 새모델이 됐다.
홍보모델은 지난해 KLPGA투어 상금순위 60위 이내의 선수(해외투어 활동 선수 제외) 중 투표를 통해 선정했으며, 올해부터는 기존 언론사, 타이틀스폰서 투표에서 일반인
전미정(35)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시즌 첫승을 올렸다.
한국선수 중에서 JLPGA투어 25승으로 최다승을 기록 중인 전미정(35)이 12일 일본 고치현 토사컨트리클럽(파72·6228야드)에서 열린 J요코하마 타이어 골프토너먼트 PRGR 레이디스컵(총상금 8000만엔) 최종일 경기에서 4타를 줄여 합계 7언더파 209타(69-72-68)를
일본에서 활약하는 ‘보미짱’ 이보미(29·혼마)의 클럽으로 잘 알려진 혼마가 신제품을 선보이고 고객들의 반응을 살피고 있다.
일본의 골프요품메이커 혼마골프(대표이사 이토 야스키)는 9일 서울 강남구 청담CGV 엠큐브에서 투어 월드 세번째 신모델인 투어월드 TW737을 발표했다.
투어드는 브랜드는 1타라도 줄이고 싶고, 1야드라도 멀리 날리고 싶어하는
국가대표 출신의 박결(삼일제약), 서연정(21·요진건설), ‘루키’ 장은수(21·CJ오쇼핑)가 ‘팀 혼마’에 합류한다.
혼마골프 (대표이사 이토 야스키)는 9일 서울 강남구 청담CGV 엠큐브에서 2017년 팀 혼마(TEAM HONMA) 발대식을 가졌다.
2016년 21승을 달성했던 팀 혼마 코리아는 기존의 이승현(26·NH투자증권), 허윤경(27·SB
5일은 한국낭자의 날이었다.
박인비(29)가 싱가포르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스(총상금 150만 달러)에서 우승낭보를 알리더니 일본에서는 안선주(30·요넥스)가 우승소식을 알렸다.
공동 5위로 출발한 박인비는 5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 코스(파72·6683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무려 8타를 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내친 김에 3주 연속 우승할 주인공은 누구?
장하나(25·BC카드)와 양희영(28·PNS창호)가 벌여 놓은 우승판에 박성현(24·하나금융그룹)이 가세한다.
박성현은 LPGA 정규멤버로 정식 데뷔전이다.
장하나는 ISPS 호주여자오픈, 양희영은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 우승컵을 안았다.
한국선수가 3주 연속 우승타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에서 활약중인 신지애(29ㆍ스리본드)가 몰라보게 달라졌다. 쌍꺼풀이 진 얼굴은 갸름해지고, 몸매도 갸날퍼 졌다.
신지애가 22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1라운드 마지막 대결에 ‘연하장’복면을 하고 출연한 것.
꼬꼬댁과 함께 출연한 신지애는 박혜경의 ‘안녕’을 열창했는데 투표 집계 결과 70대 29로 신지애가 졌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신지애(29)가 복면가왕에 출연했다.
신지애는 2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 - 복면가왕’에 마지막 대결에 ‘연하장’으로 출연해 ‘꼬꼬댁’과 함께 박혜경의 ‘안녕’을 불렀다.
투표결과 진 신지애는 2라운드를 위해 준비한 솔로곡 이문세의 ‘사랑이 지나가면’을 열창했다.
가면을 벗은 신지애는
드림투어 상금순위를 통해 신인으로서 2017 KLPGA 정규투어에 입성한 배소현(24), 장은수(19·CJ오쇼핑), 김수지(21)와 함께 치열한 신인왕 경쟁을 펼칠 선수들이 더 있다. 점프투어, 드림투어에서 활약했던 선수들뿐만 아니라 정규투어를 뛴 경험이 있는 선수들이 모두 모여 정규투어 출전권을 얻기 위해 악명 높은 일명 ‘지옥의 레이스’, 시드순위전을
실효성없는 것을 뭐하러 만들었을까.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얘기다. 전년도 대회 챔피언에 대한 상벌문제다. 미국에 진출한 박성현(24)이 ‘면제부’를 받았다.
박성현은 지난해 11월6일 팬텀 클래식을 마치고 시즌을 접었다.
박성현은 이후 정규 투어 대회인 ADT캡스챔피언십과 현대차 중국여자오픈과 이벤트 대회인 챔피언스트로피와 국가 대항전 더퀸
일본에서 활약중인 신지애(29·쓰리본드)가 지난 29일 연세대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
신지애는 “희귀난치질환으로 장기간 고통받는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치료 방법들이 많이 개발돼 더 많은 어린이 환자들이 밝은 웃음을 찾기를 바란다. 운동선수로서 가진 긍정적인 에너지를 그들과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2년 연속 이보미(28·혼마)가 상금왕을 차지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가 2017년 총상금 37억1500만엔(약 380억2200만 원)의 규모로 열린다.
내년 JLPGA투어 대회수는 2016년과 마찬가지로 총 38개. 하지만 총상금은 무려 1억9500만엔(약 19억9500만원)이 증가한 37억1500만엔으로 치러진다.
이에 따라 내년 JLP
국내 최강 박성현(23·넵스)의 주량은 얼마나 될까.
27일 미국으로 날아가기에 앞서 박성현은 10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골프앤리조트에서 운영하는 네스트호텔에서 팬들과 함께 송년파티를 열고 ‘소주를 4명까지 마셔본 적이 있다’고 살짝 털어놨다. 특히 술이 많이 마시면 말수도 많아진다고 했다. 노래방에 가면 무조건 김건모의 ‘빗속의 여인’을 부른다고 밝
국내 최강 박성현(23넵스)이 명성과 실리를 모든 챙기며 ‘상금 퀸’에 올랐다.
박성현은 한국과 미국, 그리고 일본에서 활동하는 한국선수 중에서 가장 많은 상금을 벌어들였다.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뿐 아니라 미국과 일본을 오가며 두둑한 상금을 챙긴 박성현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상금랭킹 4위 전인지(22하이트진로)와 일본여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이사 홍순성·www.dunlopkorea.co.kr)가 주말에 신바람을 일으켰다.
스릭슨이 메인 스폰서인 마쓰야마 히데키(일본)와 헤롤드 바너3세(미국)이 미국과 호주에서 우승한 것이다.
히데키는 5일(한국시간) 북중미 카리브 해의 섬나라 바하마 뉴 프로비던스의 알바니 골프클럽(파72·7267야드)에서 열린 히어로 월드 챌린지(총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