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래 한국예탁결제원 신임 사장이 23일 부산 본사(BIFC)에서 제21대 사장으로 취임식을 갖고 예탁결제원 운영방안을 밝혔다.
이 신임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금융시장에 새로운 혁신을 가져올 전자증권제도를 차질없이 시행하는 한편, 블록체인 등 혁신적인 IT기술의 적극적인 수용과 크라우드펀딩 활성화 등을 통한 중소성장기업 육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이병래(52·사진)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이 한국예탁결제원 새 사장으로 선출됐다.
예탁결제원은 22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사옥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이 상임위원을 사장으로 선임하는 안을 의결했다.
이 상임위원은 임종룡 금융위원장의 승인을 거쳐 최종 임명된다.
대전고와 서울대 무역학과를 졸업한 이 상임위원은 행정고시 32회로 재무부
한국예탁결제원은 22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사옥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이병래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을 사장으로 선임하는 안을 의결한다.
이 상임위원은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사장선임안이 의결되면 금융위원장의 승인을 거쳐 최종 임명된다.
앞서 예탁결제원 임원추천위원회는 사장 공모 지원자를 대상으로 개별면접을 거쳐 이 상임위원을 단수 후보로
한국예탁결제원 신임사장에 이병래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이 내정됐다.
8일 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예탁결제원 임원추천위원회(임추위)는 지난 6~7일 사장 공모 지원자를 대상으로 개별면접을 거쳐 이 상임위원을 단수 후보로 추천키로 결정했다.
예탁결제원은 오는 22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이 상임위원을 사장에 선임하는 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이후 금융위
금융당국과 검찰이 내년 대선을 앞두고 이상 급등현상을 보이는 정치 테마주에 대해 강화된 단속 방침을 밝혔다. 이상 급등 종목에 대한 사이버 경계(Alert) 발동을 확대하고 허수 호가 등을 반복적으로 제출하는 계좌를 미리 적출해내는 제도도 새로 도입한다.
증권 범죄 조사당국 관계자들은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테마주 등 이상 급등
한 달째 공석 상태인 한국예탁결제원 신임 사장에 이병래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2일 금융투자업계와 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전날 마감된 사장 공모에 총 7명이 지원했다. 지원자 중에는 유력 후보로 거론되던 이 상임위원이 포함됐다.
예탁결제원 임원추천위원회는 서류 심사를 거쳐 최종 사장 후보자를 단수 추천할 예정이다.
국내은행에도 사실상 ‘투자일임업’을 영위할 수 있는 길이 열릴지 금융권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3월 출시된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에 한해서만 은행에 투자일임 업무를 제한적으로 허용했다. 따라서 은행은 증권사, 보험사와 달리 ISA 계좌가 아닌 일반 투자일임업을 할 수 없다.
23일 금융당국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달 14일 금융위
유재훈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이임식이 예탁결제원 노동조합 반발로 무산됐다. 영전은 성공했으나 씁쓸한 뒷마무리를 하게 된 셈이다.
2일 예탁결제원 노조에 따르면 당초 이날 오전 진행될 예정이던 유 사장의 이임식이 노조의 참석 거부로 무산됐다.
예탁결제원은 전날 사내 업무정보를 통해 유 사장의 이임식을 알렸으나 노조는 강력히 반발했다. 오봉록 예탁결제원 노조
차기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인선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금융위원회 1급들이 두루 거론되는 가운데 기획재정부 출신도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
25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예탁원은 오는 11월 임기 종료 후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회계감사국장으로 자리를 옮기는 유재훈 예탁원 사장 후임 인선에 들어갔다.
예탁원 사장 선임은 정부 산하기관 기본법에 따라
정무위원회 국정감사 파행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새누리당이 국회 국정감사 보이콧을 선언하며 이틀째 참석을 거부한 데 따른 것이다.
27일 오전 국회 정무위원회 회의실에는 임종룡 금융위원장 등 금융위 직원 및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등 야당 의원들이 국감 진행을 위해 참석했다. 하지만 새누리당 의원들은 회의실에 나타나지 않았다.
정무위 야당 측 간사인
준법감시협의회(회장 이봉민)는 23일 오후 4시 한국거래소 서울사옥 1층 국제회의장에서 준법경영 확립 및 위법성 영업관행 근절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이병래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은 축사를 통해 최고 사례(Best Practice)를 마련하고 이를 내부통제시스템으로 수용하고자 하는 금융투자업계의 적극적·자발적인 개선 노력을 높이 평가했
“글로벌 신평사의 경우 은행, 공기업 등 신용위험을 평가할 때, 계열사나 국가 지원 가능성을 독립적으로 신용등급에 평가해 기재한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암묵적으로 미도입하고 있다. 조속히 자체신용등급(독립신용등급) 기재를 도입해야 한다.”
임형준 한국금융연구원 연구위원은 28일 서울 중구 YWCA에 열린 ‘신용평가산업의 환경변화와 주요 이슈 공청회
금융위원회가 고위직(1급) 인사를 실시했다.
금융위는 30일 금융위 상임위원으로 손병두 금융정책국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손 상임위원은 행정고시 33회로 서울대 국제경제학과를 거쳐 미국 브라운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재경부 국제기구과장과 외화자금과장, 국제금융과장 등을 지낸 국제금융통이면서도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사무국장, 금융서비스국장, 금융정책국장
금융위원회는 22일 이병래 금융정보분석원장이 최근 라오스, 몽골, 캄보디아, 러시아를 방문해 정보교환 양해각서(MOU) 체결했다고 밝혔다.
금융정보분석원(FIU)는 라오스 FIU(중앙은행)과는 의심거래 등 정보교환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금융협력 방안 등을 협의했다. 양해각서 체결은 최근 양국간 투자․교류 증가로 자금세탁 등 방지를 위한 정보교환 필
“이변은 없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 8월 광복절 사면·복권 이후 첫 인사라는 점에서 재계의 주목을 받은 SK그룹 연말 정기 임원 인사가 공개됐다. 최 회장은 관계사 사장단 변화는 최소화하면서 임원 인사는 세대교체 기조로 단행했다.
SK그룹은 16일 김창근 의장과 관계사 CEO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펙스추구협의회를 열고 2016년그룹의 조직개편
최근 이해선 금융정보분석원(FIU) 원장이 자리에서 물러나면서 금융위원회 1급 공무원은 모두 서울대 출신으로 채워졌다. 금융위의 1급은 사무처장, 상임위원 2명, 증선위원 1명, 금융정보분석원장 등 총 6명이다. 지난 15일 서울대 무역학과를 졸업한 이병래 전 국장이 신임 FIU 원장으로 선임되면서 금융위원회 1급 자리는 서울대 동문들이 차지했다.
이들의
신임 금융정보분석원(FIU) 원장에 이병래 금융위 국장이 선임됐다.
20일 금융위원회는 산하 FIU 원장에 이 원장을 선임한다고 밝혔다. 1964년생인 이 원장은 서울대졸업 후 행시 32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재무부를 거쳐 금융위에서 금융정책과장과 금융서비스국장을 역임했다.
금융정책통인 1급으로 승진하면서 FIU 원장 보직을 받았다. 한편 이해선 전 F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 원장에 이병래(51·사진) 씨가 내정됐다.
행정고시 32회로 공직에 입문한 그는 금융정책과장과 금융서비스국장 등을 거친 정통 금융정책통으로 1급 승진과 함께 FIU 원장을 첫 보직으로 받게 됐다.
전임 이해선 FIU 원장은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장으로 자리를 옮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