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 27일부터 29일까지 3일 동안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2014 시청자미디어페어’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인천에서 개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우리의 꿈, 우리의 목소리, 우리의 시선’을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시청자미디어센터 전국화와 시청자미디어센터 법인화를 앞두고 지금까지의 운영성과를 알리고 시청자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엠카운트다운’ 측이 세상을 떠난 뮤지션 신해철의 추모 방송을 내보낼 예정이다.
엠넷 ‘엠카운트다운’ 프로그램 관계자는 29일 배국남닷컴에 “30일 방송되는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는 고 신해철을 추모하는 영상으로 애도의 뜻을 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고 신해철의 추모 영상이 삽입될 이날 ‘엠카운트다운’은 기존의 생방송 형식이 아닌 이미 녹화를 마
백지연 마왕 신해철 별세 무한궤도
신해철의 별세 소식을 접한 방송인 백지연이 애도의 뜻을 전했다.
백지연은 2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1988년, 무한궤도로 만났던 신해철님. 그 때 그 모습 기억합니다. 비보에 가슴이 아프네요. 고인이 편히 쉬시길”이라고 밝혔다.
신해철 소속사 측에 따르면, 신해철은 27일 오후 8시 19분에 별세했다. 신해철의
가수 신해철이 급작스럽게 별세한 가운데 과거 신해철의 데뷔무대였던 ‘대학가요제’ 무한궤도 시절의 모습이 재조명 받고 있다.
신해철은 1988년 12월 24일 잠실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MBC ‘대학가요제’에 무한궤도 팀으로 참가했다. 당시 무한궤도 멤버는 리드보컬이었던 신해철, 효성그룹 아들 조현문, 김재홍, 조현찬, 조형곤 등이었다.
영상 속 신해철
가수 이승철이 故 신해철의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했다.
이승철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신해철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이날 신해철의 빈소에는 이승철 외에도 배철수, 김현철, 허지웅 등이 방문해 애도를 표했다.
신해철은 지난 17일 장협착 증세로 수술을 받았고 22일 증세가 악화돼 병원에 재입원했다. 이후 심
신해철의 별세 소식을 접한 방송인 백지연이 애도의 뜻을 전했다.
백지연은 2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1988년, 무한궤도로 만났던 신해철님. 그 때 그 모습 기억합니다. 비보에 가슴이 아프네요. 고인이 편히 쉬시길”이라고 밝혔다.
신해철 소속사 측에 따르면, 신해철은 27일 오후 8시 19분에 별세했다. 신해철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신해철의 별세에 윤종신이 애도의 뜻을 전했다.
윤종신은 2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제부터 형한테 잘 하려고 했는데. 기회를 안 주네. 해철 형 편히 쉬어요”라고 밝혔다.
앞서 신해철 소속사 측에 따르면, 신해철은 오후 8시 19분에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하늘나라로 떠났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28일 오전 10시부터 마련됐다.
신해철의 별세 소식에 김동률이 애도의 뜻을 전했다.
김동률은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무것도 모르던 꼬맹이가 형을 만난 이후, 이렇게 20년 동안 음악을 하고 있습니다. 멋진 후배가 되고 싶단 마음만 앞서서, 좋은 동생이 되지 못한 것이 너무 후회스럽고 죄송할 뿐입니다. 형한테 채 못 갚은 것들, 형이 그랬듯, 대신 후배들에게 베풀며 살겠습니다.
MBC 라디오국이 고 신해철 추모 방송을 마련한다.
MBC 라디오국 관계자는 28일 배국남닷컴과 통화에서 “28일 MBC라디오 FM4U ‘박경림의 두시의 데이트’, ‘배철수의 음악캠프’, ‘오후의 발견, 김현철입니다’ 등의 프로그램에서 신해철 추모 방송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과거 신해철이 진행했던 ‘고스트네이션’의 방송분도 일부
록밴드 YB 보컬 윤도현이 신해철의 죽음에 비통한 심정을 전했다.
윤도현은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XX, 눈물이 안 멈춰”라는 글을 게재하며 고인이 된 신해철의 죽음에 힘든 심정을 토로했다.
윤도현은 앞서 신해철의 사망 소식을 접하고 “실감은 안 나고 가슴은 멈칫멈칫 거리고 난 형한테 마음의 빚도 있고. 남은 가족 분들은 얼마나 더 허망할까요? 한
신해철의 사망 소식에 ‘속사정 쌀롱’ 측이 애도의 뜻을 전했다.
JTBC ‘속사정 쌀롱’ 측은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처음 만났던 순간부터 감사했고. 고마웠고. 또 고마웠고. 또 고마웠고. 매순간 당신께 감사한 마음 밖에 없었습니다. 좋은 기억밖에 없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여전히 믿을 수 없지만”이라고 밝혔다.
이어 ‘속사정 쌀롱’ 측은 “
신해철의 사망 소식을 접한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애도의 뜻을 전했다.
진중권은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그의 존재가 참 고마웠다. 잘 가, 해철씨”라고 밝혔다. 아울러 진중권은 신해철의 노래 ‘민물장어의 꿈’ 원곡 버전을 게재해 고인을 추모했다.
‘민물장어의 꿈’은 신해철이 자신의 장례식에 울려퍼졌으면 하는 바람을 피력한 바 있는 곡이다. 진중권은
신해철의 비보에 이문세가 애도했다.
이문세는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결국 비보를 듣고 말았네요. 같은 스튜디오에서 방송하고 같은 무대에서 노래했던 해철이가 결국 이겨내지 못하고 먼 길 떠난 날 하늘도 슬퍼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이문세는 “저 하늘 높은 어느 곳에선 이미 우리 모르게 눈물 떨구고 있겠지요. 이렇게. 천재는 단명하나 봅
신해철의 별세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비정상회담’을 통해 청년들에게 전한 그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며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신해철 소속사 측이 27일 “이날 오후 8시 19분에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하늘나라로 떠났다”고 신해철의 별세 소식을 전한 가운데, 생전 신해철이 청년들에게 강조한 꿈과 행복의 의미가 네티즌의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신해철의 사망 소식에 YB 윤도현이 슬픔을 표출했다.
신해철의 소속사 측은 27일 “신해철이 27일 오후 8시 19분 별세했다. 곧 공식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전했다.
신해철의 사망 소식을 접한 윤도현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실감은 안 나고 가슴은 멈칫멈칫 거리고 난 형한테 마음의 빚도 있고. 남은 가족분들은 얼마나 더 허망할까요? 한국
가수 신해철이 별세했다. 향년 47세다.
신혜철은 22일 갑작스러운 심정지로 서울 아산병원 응급센터 중환자실로 이송돼 수술을 받았던 신해철은 결국 27일 숨을 거뒀다.
가수 신해철은 1988년 MBC ‘대학가요제’에 무한궤도 멤버로 출전해 ‘그대에게’로 대상을 타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이후 1992년 이동규, 기타리스트 정기송과 함께 록밴드 넥스트를
청주대는 산업디자인학과 윤태식(4학년)씨가 미국의 ‘IDEA 디자인 어워드 2014’에서 금상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청주대는 윤씨가 출품한 'L-Burner'는 'L'자 형태로 꺾이는 휴대형 버너를 디자인한 것으로, 휴대성과 편리성을 확보한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 작품은 지난해 독일의 ‘레드닷(Red dot)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받
한국가스공사 충청지역본부는 21일 충청지역본부 회의실에서 대전충남 녹색연합과 ‘2014 블루스카이 프로젝트’ 협약식을 가졌다.
‘블루스카이 프로젝트’는 충청지역본부가 ‘푸른 하늘을 미래 세대에게’라는 슬로건 아래 대전충남 녹색연합과 함께 2005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대기환경 개선 프로젝트로 이번 협약식은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 마련됐다.
협약
인터넷뱅킹(모바일뱅킹 포함)이 은행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용절감 효과와 편리성으로 통상 은행의 수익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기대를 모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는 것.
한국은행은 4일 ‘인터넷뱅킹, 결제성예금 및 은행 수익성과의 관계 분석’(전봉걸 서울시립대 경제학부 교수·이동규 한은 금융결제국 조사역)을 통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