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은 올해 상반기 신입행원 170명을 공개채용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상반기 공채 인원보다 20명 늘어난 규모다.
모집분야는 금융일반, 디지털, 금융전문․글로벌 분야로 전년도와 동일하다. 채용은 서류심사, 필기시험, 실기시험, 면접시험 순으로 진행되며 최종합격자는 6월 중 발표한다.
지원자는 21일부터 4월 4일까지 기업은행 채용 홈페
NH농협은행이 핵심 사업분야 경쟁력 확보,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경력직 신규직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ICT신기술 △금융 △FX딜링ㆍ자금운용 △디지털 △UIㆍUX △데이터로, 20명을 채용한다.
지원서 접수는 이날부터 27일까지 NH농협은행 채용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서류심사, 온라인 필기시험, 면접을 거쳐 5월 중 최
4대 은행 상반기 1000명 신규 채용 예고"지난해 희망 퇴직으로 인력 수요 있다"현실은 점포 폐쇄에 인력 감축 불가피
은행이 올 상반기 신규 채용을 지난해보다 늘리기로 하면서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금융당국의 사회적 책임 확대 요구와 부정적 여론 확산에 채용문을 활짝 열었지만, 비대면 서비스와 점포 폐쇄 확대 등으로 채용이 줄어들 수밖에 없는 현실에
NH농협은행은 480명 규모의 '2023년도 상반기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연초 인력공백 최소화 및 조기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작년과 마찬가지로 채용 시기를 앞당겨 12월 초에 진행한다.
신규직원채용은 일반 및 IT분야로 나눠 실시한다. 일반분야의 경우 지역사회와 동반성장하는 NH농협은행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시·도
신한금융그룹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가 차기 임원 선임 절차에 돌입한다. 내년 3월 임기종료를 앞둔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의 3연임 여부는 내달 중순께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지주는 이날 1박2일에 걸쳐 3분기 결산보고 이사회를 연다. 이사회에서는 회추위를 구성해 차기 회장 선임과 관련한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NH농협은행은 미래 핵심인재 확보와 함께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하반기 신규직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농협은행의 사업추진역량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해 모집분야를 △일반 △카드 △IT △글로벌 직군으로 구분해 진행되며 향후 경력직 분야 채용을 포함해 총 120명을 채용한다.
특히 해외사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글로벌 분야 신규직
IBK기업은행은 2022년도 하반기 신입행원 16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 상반기 신입공채 인원 대비 10명 증가한 규모이다.
지원서는 이달 7일부터 27일까지 기업은행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받는다. 모집분야는 금융일반, 디지털, 금융전문·글로벌 분야다. 지역인재, 보훈대상자, 고졸인재의 경우 별도전형으로 지원할 수 있다. 고졸인재
신한은행은 일반직 신입행원 공개채용 포함 5개 전형 총 400명의 채용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영업환경 변화 및 금융시장 불확실성 등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미래 직무 인재 수요와 청년고용 창출에 대한 사회적 기대 등을 감안해 전년 대비 더욱 많은 채용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신입행원 채용 이외에도 경력직, 전문인력, 퇴직직
신한은행 신입사원 채용비리에 관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무죄를 확정받았다.
대법원 2부(주심 이동원 대법관)는 30일 업무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조 회장의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함께 기소된 2013~2014년 신한은행 인사부장 김모 씨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 벌금 200만 원, 2016년 신
SBI저축은행은 ‘2022년 대졸신입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금융영업, 통계, IT 등이며, 지원 자격은 국내·외 대학 학사 이상 학력을 가진 자로 오는 8월 졸업예정자다. 입사 시기는 내년 7월 18일이다.
SBI저축은행은 금융 관련 자격증 보유자, 전역장교를 우대하며, 책임감·협업·의사소통 능력이 뛰어난 인재를 선발한다.
BNK부산은행은 디지털/IT 부문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2년 D-IT 채용연계형 테크-인턴십' 모집을 한다고 23일 밝혔다.
모집 전형은 서류전형, 소프트웨어 역량평가, 인성검사, 면접 등을 거치며, 최종 선발된 인원은 약 14주간의 인턴십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이번 모집의 특징은 일반직군 채용에서 실시하던 AI면접, 필기 전형을 생략해 기존
IBK기업은행은 2022년도 하계 체험형 청년인턴 35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상‧하반기 대비 100명이 증가한 규모다.
모집대상은 만 19세에서 34세의 청년으로 금융일반(300명)과 디지털분야(50명)다. 금융일반 합격자는 영업점 및 본부부서, 디지털 분야의 경우 디지털업무 유관부서에 배치된다.
지원 신청은 5월 10일부터
신한은행은 '디지털 전환'을 이끌 인재 확보 차원에서 디지털ㆍ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수시 채용을 한다고 5일 밝혔다.
전형은 △디지털·ICT 수시채용 △디지털·ICT 수시채용 삼성청년소프트웨어아카데미(SSAFY) 특별전형 △ICT 특성화고 수시채용 3가지다.
서류 접수는 신한은행 채용 홈페이지에서 오는 25일까지 가능하며 선발은 서류전형, AI(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부회장이 차기 회장으로 내정되면서 꼬리표처럼 달고 다녔던 사법리스크를 해소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함 부회장은 오는 25일 채용비리 관련 1심 선고를 앞두고 있다. 검찰은 지난달 함 부회장을 상대로 한 결심 공판에서 징역 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함 부회장은 2018년부터 하나은행 채용비리 관련 소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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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비리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부회장에게 검찰이 실형을 구형했다.
14일 서울서부지법 형사4단독(박보미 판사)으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함 부회장에게 징역 3년에 벌금 50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함께 기소된 장기용 전 하나은행 부행장에게는 징역 2년, 양벌규정에 따라 재판에 넘겨진 하나은행 법인에는 벌금 500만 원을
NH농협은행은 미래 핵심인재를 확보하고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하반기 130명 규모의 신규직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농협은행은 상반기에도 340여 명을 채용한 바 있다.
이번 채용은 농협은행의 사업추진역량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해 모집분야를 △일반 △카드 △IT △전문자격 소지자 △경력직 신규 등으로 구분해 이뤄진다.
특히,
신한은행은 250명 규모의 하반기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전형은 △일반직(기업/WM) 신입 행원 공개채용 △사회적 가치 특별채용 △디지털/ICT 수시채용 △디지털/ICT 수시채용 삼성 청년 SW 아카데미 등이다.
일반직 신입 행원 공개채용은 이날부터 서류전형, 필기시험(SLT: Shinhan Literacy Test), 1차와 2차 면접
IBK기업은행은 하반기 신입 행원 10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일 밝혔다.
지원서 접수는 이달 24일까지다. 이후 서류심사, 필기시험, 실기 및 면접시험을 거쳐 12월 중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채용 분야는 금융 일반, 디지털, 금융 전문, 글로벌 분야로 나뉜다. 별도 전형을 통해 지역인재, 보훈, 고졸 인재를 채용할 예정이다.
기업은행 관
DGB대구은행은 채용 비리 피해자에 대한 구제방안의 일환으로 특별 수시채용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오는 10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채용의 모집 분야는 일반직 7급 신입 행원(특성화고교 졸업예정자) 및 채용 연계형 인턴이다. 지원자들은 서류전형, AI 전형, 코딩테스트, 필기 전형, 면접 전형을 거쳐 선발된다.
이번 채용에선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우리은행은 과거 채용비리 피해자 구제방안의 일환으로 실시한 상반기 특별 수시채용을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특별채용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한 취업지원대상자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 재활법'에 의한 장애인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우대해 진행했다.
우리은행은 작년 10월 국정감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