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가 2610선에서 약보합으로 마감했다.
17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9.30포인트(0.35%) 내린 2619.00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은 4268억 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966억 원, 2323억 원 순매도했다.
코스피와 코스닥은 하락 출발 후 코스닥만 상승 전환하며 혼조 양상을 보였다. 개인만 순매수를 유지하는
코스피가 약세를 지속하고 있다.
17일 오후 1시 21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4.55포인트(0.55%) 하락한 2613.75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은 3793억 원 순매수하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747억 원, 1002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삼성SDS(9.31%), 금양(8.19%), 포스코홀
신한자산운용은 국내 유일 소재ㆍ부품ㆍ장비(이하 소부장) 상장지수펀드(ETF)가 첫 정기변경(리밸런싱)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정기 변경을 통해 ‘SOL 반도체소부장Fn ETF’에서는 △주성엔지니어링 △이녹스첨단소재 △유진테크 △원익QnC가 편출되고 △HPSP △동진쎄미켐 △하나마이크론 △레이크머티리얼즈가 신규로 편입된다.
‘SOL 2차전지
한국거래소는 주가지수운영위원회를 개최해 KOSPI 200, KOSDAQ 150, KRX 300 구성 종목을 정기변경했다고 17일 밝혔다.
KOSPI200은 2개 종목, KOSDAQ 150은 8개 종목이 교체되고, KRX300에서는 27개 종목이 편입, 28개 종목이 편출된다. 이번 지수 변경은 다음 달 9일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KOSPI200 지수는
코스피가 이틀 연속 2500포인트를 웃돌았다.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 속에 장 중 2550포인트까지 터치했다.
11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5.78포인트(1.42%) 오른 2547.86으로 장을 마쳤다. 개인은 4944억 원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1896억 원, 2951억 원 순매수했다.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 매수에 힘입어 자동차,
2500포인트를 돌파한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 순매수 속에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11일 오후 1시 45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5.45포인트(1.41%) 오른 2547.53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은 4040억 원어치 순매도하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700억 원, 2298억 원 순매수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상장사 1분기 실적 업종별 '희비'SK하이닉스·스퀘어 적자전환LG엔솔·삼성SDI 각 81%·23% ↑현대차·기아 모두 2조 넘어설 듯
상장사들의 올해 1분기 실적은 업종별로 희비가 엇갈렸다. 반도체 및 관련 장비 업종들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기업 이외에도 영업이익 감소 추이가 나타났다. 반면, 개인투자자들의 관심을 크게 받는 이차전지, 자동차 관
코스피 지수가 장중 소폭 상승 중이다.
21일 오후 1시 42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98포인트(0.34%) 오른 2387.18을 나타내고 있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60억 원, 436억 원 순매수하고 있는 반면, 외국인은 697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피 업종별로는 비금속광물(1.48%), 의료정밀(1.36%), 통신업(1.
코스피가 장 초반 하락세다.
9일 오전 9시 27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3.34포인트(0.54%) 내린 2470.30을 나타내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5억 원, 1094억 원어치 순매도하고 있는 반면, 개인은 1117억 원 순매수하고 있다.
전날 미국 증시는 구글의 급락세 등 영향으로 일제히 하락했다. 8일(현지시간) 뉴욕
한화자산운용은 국내 최초 D램(DRAM) 반도체 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ARIRANG 글로벌D램반도체iSelect’ 상장지수펀드(ETF)를 상장했다고 22일 밝혔다.
ARIRANG 글로벌D램반도체iSelect ETF는 D램 제조기업과 D램 반도체 생산에 활용되는 장비, 소재, 부품을 생산하는 기업 10종목에 투자한다. 특히 전 세계 D램
고물가·고금리·고환율 복합위기가 국내 기업들의 올해 실적을 악화시킬 전망이다. 최근 3개월 사이 실적 전망이 나온 국내 상장사들의 영업이익 전망치가 15조 원 가량 줄었다. 절반 정도의 상장사들은 전망치가 하향 조정됐다. 특히 디스플레이 및 관련 부품, 게임 소프트웨어, 반도체, 증권 업종의 타격이 클 것으로 예측된다.
18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반도체 종목 10곳 중 9곳 전망치 하향조정…게임·석유화학 업종도 하향CJ CGV·대한항공 등 리오프닝주 실적 눈높이 높아져
하반기 들어 증권사들이 국내 기업들에 대한 실적 기대감을 낮추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한 달여 사이 실적 전망이 나온 국내 상장사 절반 이상의 영업이익 추정치가 하향 조정됐다. 석유화학, 반도체, 게임 업종은 기대감이 낮아진
코스피가 외국인의 매수세와 개인·기관의 매도세가 맞물리며 강보합 마감했다.
24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2.11포인트(0.50%) 오른 2447.45에 거래를 마쳤다.
투자자별로 보면 외국인이 1502억 원을 순매수한 가운데 개인과 기관이 각각 52억 원, 1410억 원 순매도 했다.
코스피 업종별로는 비금속광물(3.26%), 종이목재(1
◇상신이디피
꾸준한 실적 성장이 보인다
CAN 주력 2차전지 부품업체
탄탄한 이익 체력이 돋보인다
전방 수요 확대로 피할 수 없는 증설, 담보된 실적 성장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000원 제시
유안타증권
◇하나기술
해외 고객사의 러브콜에 Attention
2차전지 전공정, 전타입 턴키 공급 가능한 장비업체
돋보이는 턴키 경쟁력과 선제적 CAP
코스피가 상승 마감했다. 대외 불확실성은 여전하지만, 미국 증시의 장중 반등 효과, 개별 실적 이슈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면서 긍정적인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19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5.68포인트(0.95%) 상승한 2718.89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종가기준 3거래일 만에 다시 2700선을 회복했다. 코스피지수는 지난 15일
코스피가 외국인 투자자와 기관의 ‘팔자’에 2921선으로 하락했다. 기준금리가 인상되면서 매수세가 약해진 것으로 분석된다.
14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36%(40.17포인트) 내린 2921.92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지수는 이날 0.83%(24.48포인트) 내린 2937.61로 출발한 뒤 장중 2915까지 떨어졌다가 소폭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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