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윤상직 의원을 비롯한 새누리당 부산시당이 고리원자력본부를 방문해 신고리 제1발전소 및 신고리 5, 6호기 건설 현장을 둘러보았다.
시당은 고리원전을 방문하기 전에 경주 지진 피해지역과 첨성대를 방문했다. 지진 피해 현황 및 지진 대비 문화재 관리 상황 등을 점검하고, 한수원 본사를 방문해 원전과 관련한 지진 대응 방안 등을 보고받았다.
윤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이 한진해운 전담팀을 꾸리기로 합의했다.
이헌승 새누리당 시당위원장과 최인호 더민주 시당위원장은 11일 만나 한진해운 사태 해결과 국비 확보를 위한 태스크포스(TF) 구성에 합의한 것으로 이날 알려졌다. 관계자들은 회동에서 조선업 위기로 인해 지역 경제가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는 문제점에 공감하고 한진해운 사태에 대한 정부 대
국회 안전행정위원회는 오는 12일 백남기 농민 사건 청문회를 실시한다.
유재중 위원장과 여야 3당 간사는 이날 오후 긴급 협의를 통해 이같은 일정에 합의, 전체회의를 열어 청문회 일정과 증인 명단 등을 포함한 인사청문 실시계획서를 의결했다.
백 씨는 지난해 11월 14일 1차 '민중총궐기' 집회에서 경찰 물대포에 맞아 쓰러진 뒤 지금까지 사경을 헤매고
생명과학 최대이슈로 글로벌 특허분쟁에 휩싸인 3세대 유전자가위 크리스퍼(CRISPR/Cas9) 논란의 해법을 찾는 자리가 마련된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로 차기 노벨상 후보로도 거론되는 크리스퍼는 국내에서 세계수준의 기술력을 갖고 있지만 제도와 인프라의 한계에 부딪혀 사장될 위기에 처해 있다.
국회의원 연구단체인 국회바이오경제포럼은 오는 31일 오전
정부가 28일 페루 리마에서 열리는 페드로 쿠친스키 페루 대통령의 취임식에 유재중 새누리당 의원(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위원장)을 대통령 경축특사로 파견한다.
24일 외교부에 따르면 유 의원은 페루 현지에서 페루 신정부 최고위급 인사와의 면담을 통해 양국 간 협력 강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이번 파견에는 정태옥 새누리당 의원이 동행한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와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각각 3선의 새누리당 유재중(부산 수영구) 의원과 국민의당 유성엽(전북 정읍시고창군) 의원이 위원장을 맡았다.
유재중 안행위원장은 지방자치 전문가다. 그는 12대 국회에서 비서관으로 정계에 입문해 2·3대 부산시의원과 부산 수영구청장 등을 지냈다. 2008년 친박연대로 출마해 국회에 입성했다.
구성원은
20대 국회 상임위원회 위원장 18명의 선출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13일 본회의를 열고 추천된 후보자 18명에 대한 가부투표를 거쳐 상임위원장을 선출했다. 국회의장단에 이어 상임위원장 인선까지 마치면서 사실상 원구성이 마무리됐다. 이로써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하게 됐다.
새누리당은 △운영위 정진석 △정무위 이진복 △기재위 조경태 △법사위
20대 국회 18개 상임위원회의 위원장이 12일 윤곽을 드러냈다.
새누리당은 8개 상임위원장직 지명권을 가졌다. 운영·법제사법·정무·기획재정·국방·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안전행정·정보 등이다. 운영위원장은 관례에 따라 여당 원내대표인 정진석 의원이 맡는다.
법사위원장은 권성동 의원이 20대 국회 전반기의 첫 1년, 여상규 의원이 그다음 1년을 나눠 맡기로
새누리당은 13일 의원총회를 열고 전반기 상임위원장 후보자를 확정한다.
새누리당에 배정된 8개 상임위원장 중 국회 운영위(정진석), 국방위(김영우), 정보위(이철우) 등 3개 상임위는 단독 입후보로 사실상 위원장이 확정됐다.
법제사법위원장에는 3선인 여상규, 권성동, 홍일표 의원(기호순)이 입후보 했다.
정무위원장에는 김용태, 이진복, 김성태 의원이
새누리당 유재중 후보(부산 수영)가 13일 4.13 총선에서 당선을 확정지었다.
친박(친박근혜)계인 유 후보는 이날 10시40분 현재 개표율 45%인 가운데 3만9813표를 획득해 53.3% 득표율로 당선됐다.
경남 합천군 출신인 그는 부산광역시의원, 부산 수영구청장을 각각 역임했다. 유 후보는 18대 총선 당시에는 친박연대 소속으로, 19대 총선에서는
20대 총선 선거운동이 한창이다. 인형 탈을 쓰거나 화려한 율동으로 시선을 끌고, 자전거를 타고 유세를 하기도 한다. 해를 거듭할수록 운동하는 방법도 각양각색이다. 어떻게 하면 보다 효과적으로 자신을 알릴 것인지가 유세의 초점이다. 하지만 선거법 규제가 많아 아무리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더라도 분명 한계가 따른다.
최근 한 신문에는 드론(무인기)을 이용한
새누리당 공직후보자추천위원회는 14일 4.13 총선의 당내 경선 결과, 친박 중진 안홍준 의원과 남북정상회의록 유출해 파문을 일으킨 정문헌 의원, 이에리사 의원이 탈락했다고 밝혔다.
당 사무총장을 지낸 이군현 의원을 비롯해 유재중·이재영·김진태 의원은 경선을 뚫고 본선 티켓을 따냈지만, 당의 민생 119본부장인 나성린 의원은 최종 결선 여론조사를 앞두게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가 20~23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일명 다보스포럼)에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참석한다고 외교부가 17일 밝혔다.
최 특사는 20일 오후 동아시아 관련 세션에 패널로 참석해 동아시아 및 세계 경제에 대한 의견을 밝힐 예정이다. 21일에는 내외신 브리핑에서 우리 정부의 창조경제·구조개혁 정책을 소개하고,
이투데이는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190여일 앞두고 19대 국회의원 전원을 대상으로 의정활동 평가를 실시했다. 지역발전 기여도와 별개로 국회의원으로서 본연의 임무에 얼마나 충실했는지를 알아보기 위한 것이다.
평가 항목은 참여연대 자료를 토대로 본회의와 상임위원회 출석률, 대표발의 법안 수 등 3가지이며, 각각 0~10점으로 배점해 총 30점 만점으로
여야는 4월 임시국회의 대정부질문에 나설 질문자를 6일 확정했다.
이번 대정부질문은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 동안 정치, 외교·통일·안보, 경제, 교육·사회·문화 등 4개 분야로 나눠 열리며 모두 24명이 나설 예정이다.
자원외교 국정조사, 공무원연금 개혁, 세월호 1주기, 방위산업 비리, 노동 문제 등 주요 쟁점을 놓고 여야 간 치열한 공방이 예상된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4’가 20일 부산 벡스코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35개국 617개 국내외 게임관련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10번째 화려한 막을 열었다.
지스타 2014 BTC관은 2만6000여 평방미터(벡스코 제1전시관 전관)의 전시공간을 마련했으며, 국내외 게임기업들의 대거 참여 속에 2013년의 1235부스보다 162부스 늘어난 1397부스
새누리당 보수혁신위원회가 ‘국회의원 특권 내려놓기’ 차원에서 내놓은 혁신안에 대한 당론채택이 11일 무산됐다.
김문수 보수혁신위 위원장은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위원회가 지난 9월29일 본격 출범 이후 지금까지 마련한 혁신안을 소속 의원들에게 처음으로 공식 보고했다.
주요 내용은 △체포동의안 개선(영장실질심사 자진 출석, 체포동의안 계류 72시간 경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