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제약은 차세대 글로벌 블록버스터 신약으로 개발 중인 치료제 ‘YP-P10’의 미국 임상 2상이 첫 환자 등록을 마치고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유유제약은 지난 4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임상 2상 진행 승인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임상은 YP-P10의 안전성과 내약성 및 효능을 평가하기 위해 미국 내 7개 병원에서 240명의
유유제약은 21일 안구건조증 치료제 후보물질 ‘YP-P10’의 미국 임상2상에서 첫 환자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유유제약은 지난 4월 안구건조증을 적응증으로 YP-P10의 임상2상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승인받은 바 있다.
회사에 따르면 YP-P10은 합성 펩타이드를 이용한 신약으로, 전임상시험에서 항염증, 각막 상피세포 치유효과 등을 확인했
유유제약은 1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덴버시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미국 시과학안과학회(The Association for Research in Vision and Ophthalmology) 연례학술행사(ARVO 2002)에 참가해 안구건조증 치료 펩타이드 신약(프로젝트명 YP-P10)에 대한 포스터 발표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합성 펩타이드
유유제약이 12일 안구건조증 치료제 후보물질 ‘YP-P10’의 임상 2상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YP-P10은 펩타이드 기반 바이오신약으로 1일 2회 투여해 염증에 의한 안구건조증 징후와 증상의 완화를 목표로 한다. 회사측은 이전 동물실험을 통해 기존약물 대비 항염증 기전 및 각막 상피세포 치료효과를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유유제약은 차세대 글로벌 블록버스터 신약을 목표로 개발 중인 안구건조증 치료제(프로젝트명 YP-P10)의 임상 2상 돌입을 위한 미국 식품의약품(FDA) 승인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YP-P10’은 합성 펩타이드를 활용한 바이오신약이다. 안구건조증 치료가 가능하도록 1일 2회 투여해 염증에 의한 안구건조증 징후와 증상의 완화를 목표로 한다. 유유제
국내 제약·바이오업계가 젊은 경영진을 전면에 내세우며 2022년를 겨냥한다.
업계에서는 제약바이오 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 변화가 빠르게 발전하는 데다 K제약ㆍ바이오 산업도 세계적인 기술과 트렌드를 따라잡기 위해 젊은 피를 수혈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한다.
1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해말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부사장 1명, 상
16일 국내 증시(코스피ㆍ코스닥)에서 상한가는 4개, 하한가를 1개를 기록했다.
이날 유유제약이 100% 무상증자 결정 소식에 강세를 달렸다. 유유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21.77%(2700원) 오른 1만5100원에 장을 마쳤다. 같은날 유유제약1우(23.14%), 유유제약2우B(20.20%)도 급등했다.
이날 유유제약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주주친
유유제약이 에스디바이오센서와 함께 코로나19 진단키트 수출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양사는 17일 경기도 수원 에스디바이오센서 본사에서 실시간 유전자 증폭(RT-PCR) 방식 코로나19 진단키트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에스디바이오센서의 코로나19 진단키트는 지난 4월 미국 식품의약국(FDA) 긴급사용승인을 받았으며, 미국 연방재난관리청(FEMA)에도 3
유유제약 자회사인 유유헬스케어가 지난 8일 강원도 횡성군에 연간 500억 규모 생산이 가능한 신공장 준공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유유헬스케어 신규 공장은 강원도 횡성군 우천면 상하기리 일원에 조성된 횡성우천 일반산업단지 1만7922㎡의 부지에 4950㎡ 건축면적으로 건설됐으며 지역인력 120여 명이 근무할 예정이다. 타정기, 하드캡슐 충전기, 유동층
유원상 유유제약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
유유제약 및 관계사(유유헬스케어, 유유테이진, 유유네이처)는 6일 정기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
2019년 대표이사에 선임된 유원상 부사장은 사장에 올랐다. 유 사장은 유유제약 창업주인 고(故) 유특한 회장 장손이자 2대 유승필 회장 장남이다.
1974년생인 유원상 사장은 미국 컬럼비아대에서 MBA(경영학
유유제약은 2019년 대표이사에 선임된 유원상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고 6일 밝혔다.
유원상 대표이사 사장은 유유제약 창업주인 고(故) 유특한 회장 장손이자 2대 유승필 회장 장남이다. 1974년생인 유원상 사장은 미국 컬럼비아대에서 MBA(경영학 석사)를 취득했으며 미국 현지에서 아더앤더슨, 메릴린치, 노바티스 등 글로벌기업에 근무 후 2008년 유
유유제약이 국내 로펌 김&장과 컴플라이언스 현황 점검 및 강화 프로젝트를 통해 글로벌 수준 준법경영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준법경영 강화 프로젝트는 청탁금지법 등 국내 반부패법령을 포함해 미국 법무부(DOJ)∙증권거래위원회(SEC) 해외부패방지법(FCPA, Foreign Corrupt Practices Act), 현
유유제약이 충북 제천시에서 수여한 가족친화 기업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유유제약은 2006년부터 여성근로자를 위한 수유실 및 보건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가족사랑의 날 행사'를 실시하여 전 직원 정시퇴근 기업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또한 여성근로자 및 임산부 근로보호를 위한 사규 개정, 배우자 출산휴가, 육아 휴직제도를 도입했으며 시차출근제 등 유연
유유제약 자회사인 유유헬스케어가 생산량 확대를 위한 공장 이전∙설립을 추진하며 강원도 횡성군과 MOU를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유유헬스케어는 이번 협약에 따라 생산공장을 강원도 횡성군 우천면 상하기리 일원에 조성된 횡성우천 일반산업단지로 이전하게 된다. 신규 공장은 1만1963.7㎡의 부지에 4950㎡ 건축면적으로 건설되게 되며 타정기, 더블콘믹
유유제약이 3세 경영 체제에 돌입했다.
유유제약은 1일 자로 발표된 임원 및 정기 승진 인사에서 유원상(45) 부사장이 대표이사에 선임됐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유유제약은 2세 경영인 유승필 회장과 유원상 부사장으로 하는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하게 됐다.
유 신임 대표는 유승필(73) 회장의 외아들로 미국 트리니티 대학교 경제학 및 컬럼비
△세화아이엠씨, 감사의견 거절로 상장폐지 절차 진행
△컨버즈, 계열회사 등 총 80여 억 채무 보증 결정
△두산중공업, 박지원·최형희·정영인 각자 대표이사로 변경
△도화엔지니어링, 133억 규모 에스지레일 268만여 주 처분 결정
△일진다이아, 변정출 대표이사로 변경
△메타랩스, 유지헌 대표이사로 변경
△대유플러스, 위니아대유 인수금융 신용공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