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는 본격적인 겨울철을 맞아 전국 9000여 저소득 가정에 총 9억원 규모의 월동용품을 전달하는 ‘2013 KT&G 상상펀드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12월말까지 진행한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KT&G 임직원과 대학생 자원봉사자 등 약 3400명이 참가해 연탄, 이불, 난방유 등 각종 월동용품들을 각 가정에 직접 방문해 전달한다. KT&G는 연말을 앞두고
중소기업중앙회는 서울 시내 독거노인 300가구와 복지시설에 월동준비 용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7일 밝혔다.
전달된 물품은 햅시바(대표 이명구)에서 기부한 가정용 전기난로와 쌀 등 총 3500만원 상당의 물품이다.
아울러 서울시 강서구에 위치한 미혼모 시설인 '마음자리'와 아동 보육시설인 '효주아녜스의집'을 방문해 비닐덧문 설치 등 봉사활동을
겨울 추위를 앞두고 방한용품을 준비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특히 올해 겨울은 오리털 이불, 전기요, 머플러, 장갑 등 전통적인 월동 용품뿐 아니라 에너지 절감에 도움이 되는 실내용 털실내화, 무릎담요 등 아이디어 상품의 인기도 높다. 유통가는 발 빠르게 관련 기획전을 마련해 알뜰쇼핑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7일부터 ‘방한용품 특별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박2일 일정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경기도 파주읍 재난취약세대 20가구를 찾아가 ‘집수리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집수리 봉사에는 총 8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했다. 집수리팀, 벽화팀 등 2개팀으로 나뉘어 자원봉사를 한다. 집수리팀은 전문가급 수준의 실력파들로 구성됐고, 벽화팀은 모두 미술을 전공
KEB 외환은행의 사회공헌활동은 때와 장소와 관계없이 소외계층을 중심으로 꾸준히 이어져오고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특히 CEO가 앞장서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는 전통이 면면히 내려오고 있다.
실제로 지난 21일에는 윤용로 외환은행장과 은행 내 상설봉사단체인 KEB 사랑나누미 봉사단원들은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소재 사회복지법인인 은천노인복지회와 산하
KT&G는 대학생들과 함께 저소득층에게 월동용품을 전달하는 ‘2012 KT&G 상상펀드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오는 21일까지 전국 각지에서 진행한다.
지난 2004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9년째 이어오고 있는 이번 행사에는 대학생 자원봉사단인 ‘KT&G 상상발런티어 봉사단’과 KT&G 임직원들로 구성된 ‘상상투게더 봉사단’, 군장병 등 약 700명이 참가한다
롯데건설은 18~19일까지 부산의 대표적인 원도심인 동구 일대 저소득 가정을 방문해 희망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부산 지역에서 근무하는 롯데건설 임직원 70여명은 부산 동구 소재 다문화가정 등 5가구를 방문해 ‘해피하우스-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진행했다.
롯데건설 임직원들은 도배와 바닥장판 교체, 화장실과 주방시설 수리, 보일러 교체, 집
불경기에 고전을 면치 못했던 유통업계가 계속되는 한파와 기념일 마케팅 등으로 기지개를 펴고 있다.
먼저 대형마트들은 간헐적인 폭설과 한파에 발맞춰 겨울용품 할인행사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홈플러스는 2~일간 전국 125개 점포에서 핫팩과 방한 레깅스, 타이즈 등 겨울용품을 최대 50% 할인해 판매한다.
같은 기간 롯데마트도 전국의 모든 점포에서 차량용
롯데마트가 빙판길 안전을 위한 제설 및 차량 안전용품을 할인 판매한다.
롯데마트는 오는 8일까지 전체 점포에서 ‘차량용 월동용품 모음전’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겨울철 차량 안전용품으로는 타이어에 직접 뿌리는 ‘파워그립 스프레이 체인(500ml)’을 4900원, ‘불스원 스프레이 체인(500ml)’을 6990원, ‘클라우스 미니 제설기’를 2500
KT&G는 22일 임직원들의 자발적 기부로 조성된 '상상펀드'를 활용한 ‘2011 KT&G 사랑 나눔’ 행사를 12월초부터 연말까지 전국 21개 지역에서 릴레이식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상상펀드’를 통해 조성된 금액중 5억300만원 사용되는 이번 사랑 나눔 행사는 임직원들로 구성된 KT&G상상투게더봉사단 600여명과 1100여명의 대학생 자원봉사단 등
포스코건설은 지난 8일 인천 남구 숭의동에서 저소득층 가정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정동화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에는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해 의의를 더했다.
포스코건설은 이날 저소득층가정과 독거노인, 장애인가정 등 50가구에 연탄 1만장을 직접 배달하는 한편, 숭의동 지역
겨울철 효과적인 자동차 관리를 위한 특수용품을 구입하는 운전자들이 늘고 있다. 최근 들어 한파의 강도가 세지고 눈이 많아진 때문이다.
자동차 부품 업계도 최근 달라지고 있는 시장의 반응에 따라 이전보다 색다르고 진화된 이색 월동용품을 내놓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신개념 스노체인을 비롯해 성에 제거용 스프레이, 차체 보호용 특수 커버 등 다양한 물품을 출시
갑작스럽게 날씨가 추워지면서 월동준비가 빨라지고 있다. 인터파크에서는 11월 30일까지 겨울간식과 쇼핑지원금 이벤트와 함께 카테고리별 월동준비 필수 아이템을 최고 56% 할인특가에 선보인다. 제한시간 10초동안 기록한 클릭수에 따라 즉시추첨을 통해 총 3360명에게 버거킹 와퍼세트, 던킷 핫초코, 단팥찐빵 등 겨울간식을 지원한다. 보온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홈플러스는 오는 28일부터 겨울의류, 이너웨어, 난방가전, 겨울침구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초겨울 월동용품 기획전’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먼저 10월 28일부터 유러피안 패션브랜드 플로렌스&프레드의 겨울의류 360여 스타일을 선보이고, 캐시라이크 소재 남성 목폴라 스웨터와 반집업 스웨터, 여성 터틀넥 스웨터를 각 1만5900원,
4일 내린 기습폭설로 인해 주요 백화점과 대형마트 쇼핑객의 발길이 뚝 끊어졌다.
이에 반해 내방고객들을 중심으로 스노우 체인과 와이퍼 등 차량관련 월동용품의 판매는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날 오전 10시 30분 개장한 롯데백화점은 오후 1시 30분까지 매출액이 지난해 새해 첫 업무가 시작됐던 같은 날(1월5일) 시간대에 비해 매출액과 내방고
지난주 서울 평균기온이 전주대비 10도 가량 낮아지는 등 기습한파가 닥침에 따라 월동용품 판매가 급증했다.
20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강추위가 본격화된 지난 14일부터 19일까지 내복, 핫팩, 전기히터 등 주요 월동용품 매출이 전주(7∼12일)보다 100% 이상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평소 아동내복보다 크게 저조하게 나타나는 남성내복 매출이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롯데마트가 18일 오전 중구 봉래동 서울역점에서 귀성길 자동차 월동용품전을 진행, 스프레이식 스노체인, 스노체인, 김서림 방지제 등 다양한 차량 용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롯데마트는 오는 25일까지 자동차 월동용품과 귀향용품을 롯데멤버스 10% 에누리 판매한다고 밝혔다.
전국은행연합회는 노원구 중계본동의 달동네에서 영세가정 및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 가구에 '사랑의 연탄배달 및 부식지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은행 공동 사회공헌활동의 하나로 매년 11월 둘째주에 실시하고 있으며, 연탄 2만장과 라면 200박스가 지원됐다.
은행연합회는 "지난 2006년부터 매년 지속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
S-OIL은 수도권의 아동시설과 저소득 결손가정에 1억원 상당의 난방용품과 난방비를 지원했다고 20일 밝혔다.
S-OIL 사회봉사단 40여명은 이 날 서울시 관악구에 위치한 '행복한홈스쿨'에서 국제구호단체인 '기아대책' 및 어린이 보호단체 '세이브 더 칠드런'과 함께 'S-OIL 노란산타와 함께하는 행복한 겨울만들기'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관악구 일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는 겨울철은 자동차 관리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시기다. 특히, 지금처럼 고유가 시대에는 연비를 절감할 수 있는 겨울철 자동차 관리용품을 꼼꼼히 체크 해주는 센스가 필요하다.
이러한 분위기에 힘입어 인터넷 쇼핑몰에서는 자동차용 월동준비 상품이 크게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인터파크(www.interpark.com)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