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의 통계 수치가 우리나라의 특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해 체감과 괴리가 크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소득분배 척도인 지니계수의 경우 통계청의 가계동향조사만으로 산출돼 소득불평등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는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다.
7일 국회와 통계청에 따르면 통계청이 발표하는 지니계수(1에 가까울수록 소득이 불평등)는 2010년 0.3
대통령 직속 청년위 조사결과 “원룸세입자 절반은 관리비도 부담”
수도권 원룸에 사는 대학생들이 월세보증금으로 평균 1400만원을 내고, 월세와 관리비로도 50만원 가까이 지출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대통령 직속 청년위원회는 지난해 9∼12월 수도권에 거주하는 대학생 세입자 1006명을 대상으로 원룸거주 실태를 조사한 결과(신뢰수준 95%, 표본오차 ±
인천 모자 실종사건...상속자는 누구
인천 모자 실종사건이 잔혹한 패륜범죄로 드러난 가운데 살해된 모친이 남긴 수억원대 재산의 향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5일 인천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피의자인 차남 정모(29)씨의 모친 김모(58)씨는 사망 당시 인천시 남구 용현동에 시가 6억∼7억원 대의 3층짜리 원룸 건물을 보유하고 있었다.
또 2개의 생
은퇴자들을 유혹하는 투자처 중 가장 대표적인 방법은 상가나 원룸, 오피스텔 같은 수익형 부동산이다. 투자에 목돈이 들긴 하지만 투자를 위한 대출도 쉽고, 시세차익을 노리는 부동산 투자에 비해 감수해야 할 위험도 낮기 때문이다. 또 심각한 노동이 필요없다는 점 역시 시니어들에게는 매력적인 요소다. 전문가들은 다양한 수익형 부동산 중 특히 은퇴자에게 원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