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티호텔제주에서 신입 인턴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객실파트와 조리파트로 각 부문 관련 학과 졸업 및 졸업예정자 지원가능하다. 외국어 능통자는 우대한다. 인턴 연봉은 1,500만원 이상이며 서류마감은 16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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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년 만에 가장 빨리 찾아온 추석(9월 8일)을 앞두고 윤리적 소비를 실천하는 소비자생활협동조합 iCOOP(아이쿱) 자연드림이 추석 선물세트 179종을 선보인다.
iCOOP생협 '자연드림' 선물세트는 무항생제 정육, 친환경 과일, 수산·건어물, 우리밀 베이커리 상품 등 안전한 먹을거리 외에도 합성첨가물을 배제하고 자체 개발한 건강기능식품과 친환경 생활용
두부 관련 중소기업들이 만든 ‘어깨동무 협동조합’이 26일 설립 1주년을 맞아 매출을 현재 1180억원 수준에서 2년 후 1600억원까지 늘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어깨동무 협동조합은 롯데마트에 두부를 납품하는 한그루식품ㆍ동화식품ㆍ오성식품, 콩 원물업체 두드림영농조합ㆍ강남농산, 포장용기 및 필름을 만드는 세림 B&Gㆍ부영기업이 함께 모여 만든 협동조합이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25일부터 8월 3일까지 9일간 서울시 양천구에 위치한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 사회적기업 제품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을 위해 진흥원과 현대백화점은 사회적기업 제품 특별전 대상으로 21개 사회적기업의 150여개 제품을 선정했다.
선정된 제품 중에는 식육ㆍ육가공 박람회(IFFA)에서 금메달 6개를 받은 사회복지
일본 전국농업협동조합연합회에서 일했던 기무라 오사무 일본 모쿠모쿠농장 사장은 1987년 양돈 농가의 어려움을 보고 생각의 전환으로 일본에서 처음으로 6차산업을 시작했다. 당시 일본은 경제 버블기가 찾아와 은행이 도산하던 시절이어서 기무라 사장은 16농가 3800만엔과 미에현에 도움을 요청해 농장을 설립했다고 한다. 지금은 연 50만명의 관광객과 5만명의 회
일본 전국농업협동조합연합회에서 일했던 기무라 오사무 일본 모쿠모쿠농장 사장은 1987년 양돈농가의 어려움을 보고 생각의 전환으로 일본에서 처음으로 6차 산업을 시작했다. 당시 일본은 경제 버블기가 찾아와 은행이 도산하던 시절이어서 기무라 사장은 16농가 3800만엔과 미에현에 도움을 요청해 농장을 설립했다고 한다. 지금은 연 50만명의 관광객과 5만명의 회
삼성은 전라북도 김제시에 설립한 다문화 사회적기업인 글로벌투게더김제가 결혼이주여성들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이음’을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베이커리 이음은 2012년 4월 다문화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삼성이 설립한 사회적기업 글로벌투게더김제의 수익사업으로 개발됐다.
베이커리 이음은 전북 김제시 금구면에 위치한 친환경 로컬푸드 매장 내 약 46㎡ 규모의
지리산이 좋아 귀농을 마음먹은 젊은 부부. 어렵게 마련한 생활 터전이 산사태에 쓸려 나갔지만 좌절하지 않았다. 불편함을 감수하고 나서 얻게 된 새로운 행복. 해야할 일이 무수히 많고, 할 일이 끊이지 않으며, 내 땅이 없다 해도 서글프지 않아서 행복하다.
◇지리산 여름휴가 왔다가 마음먹게 된 귀농 = 2012년 9월 17일 새벽3시, ‘뚜뚜, 뚜뚜, 뚜뚜
대규모 친환경식품 가공유통단지 ‘구례 자연드림파크’가 오는 4월 그랜드오픈을 앞두고 있다.
끊임없이 생산과정에서 벌어지는 혼입과 오염물질을 차단하고 소비자가 직접 출자하고 운영하는 물류센터를 통해 생산 원부재료와 상품을 통제함으로써 중국의 멜라민과 같은 사고를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단지내 조성된 친환경 가공공방 7개 단지 4월을 기점으로 정상운영하며 추
생생정보통 해물짬뽕
생생정보통에 소개된 해물짬뽕이 화제다.
4일 방송된 KBS 2TV 생생정보통 '줄을 서시오'에서는 '동우'와'오늘손칼국수&찜' 등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북 전주에서 이름난 해물짬뽕이 소개됐다. 우리밀로 직접 면발을 만드는 곳이다.
대표메뉴는 해물짬뽕. 키조개를 비롯해 새우와 전복, 문어 한 마리가 통째로
우리나라 제2의 식량인 밀은 양면성을 띠고 있다. 부정적인 면은 국산 밀의 자급율이 3%를 밑돈다는 것이다. 거의 대부분 수입에 의존해 생산기반이 취약하다. 밝은 측면은 우리 밀 재배면적이 점차 늘어나고 수입 밀과의 가격 차이도 갈수록 좁혀지고 있다는 점이다.
국립식량과학원은 최근 중장기적으로 국산 밀의 자급율을 10%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하나를 배우고 또 하나를 가르친다(Know one Teach one).”
사회적기업으로 탄생할 KOTO서울이 19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3 대한민국 CSR필름페스티벌&국제컨퍼런스’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게 된 동영상 제목이다. 이는 KOTO서울이 지향하고 있는 목표와도 맞닿아 있다.
이날 대리 수상한 문영진 우리밀 대표는 “베트남
‘생생정보통’ 우리 밀 자장면ㆍ짬뽕 VS 조개요리 무한리필…“줄을 서시오”
‘생생정보통’에서 우리 밀 자장면과 짬뽕, 조개요리 무한리필 맛집을 소개한다.
12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생생정보통’에서는 ‘줄을 서시오’ 코너를 통해 서울 서초구 방배동의 ‘우리밀 너른들 동우’와 서울 관악구 봉천동의 ‘무한까까’를 찾
삼립식품이 2020년 글로벌 기업 도약의 비전을 선포했다.
삼립식품은 4일 창립 68주년을 맞아 2020년 매출 4조원 달성, 해외 5개국 진출 등을 담은 비전을 발표하고, 9년 만에 새로운 CI를 공개했다.
삼립식품은 기존 주력 사업인 제빵 분야를 강화하고, 신규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와 활발한 해외 시장 진출로 목표를 달성할 방침이다.
우
서로 뜻이 맞는 사람 5명이 있으면 시행할 수 있다. 시행 초기 단계이지만 상당수의 협동조합이 들어선 것은 이처럼 간단한 창업 조건에 기초하고 있다. 역사가 오래된 유럽과 달리 아직 자본과 기반 등이 부족하고 지식도 부족하지만 함께한다는 가치 아래 다양한 협동조합이 들어서고 있다.
건강한 먹거리 공급이라는 필요성에 공감한 소비자들이 직접 출자해 설립한 ‘
윤리적 소비와 연대의 가치를 전하는 소비자생활협동조합 iCOOP(아이쿱)생협 ‘자연드림’이 추석을 맞아 선물세트 167종을 출시했다.
iCOOP생협 ‘자연드림’ 선물세트는 무항생제 한우, 친환경농수산물, 우리밀 베이커리 물품 등 안전한 먹을거리 외에도 합성첨가물을 배제하고 자체개발한 건강기능식품과 친환경 생활용품, 공정무역 와인 등 다양한 품목으로 구성
농협은행은 추석을 앞두고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유동성 자금 2조원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추석명절 전후 45일간 진행되는 이번 유동자금 지원은 신규 자금뿐만 아니라 이 기간 중 만기가 도래하는 대출에 대한 만기 연장도 포함될 전망이다.
특히 농협은행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의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NH농협은행은 직원 및 가족 50여명은 지난 24일 서울 중계동 중랑노원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사랑의 빵 나눔봉사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부모와 함께 참여한 어린이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직접 만든 우리밀 사랑의 빵은 노원구에 위치한 복지관에 기부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제빵 봉사활동에 참가한 원광초등학교 임세은(12세) 양은
소비자생활협동조합 iCOOP(아이쿱)생협이 11월 말까지 전국 61개 지역조합에서 이웃과 함께 우리밀국수를 나누는 ‘우리밀국수데이’를 실시한다.
iCOOP생협의 76개 지역조합 중 61개 지역조합이 진행하는 ‘우리밀국수데이’는 지역별로 iCOOP생협 자연드림 매장, 마을 도서관, 학교, 시민공원, 장터, 구청, 무료급식소 등 다양한 장소에서 진행된다.
소비자생활협동조합 iCOOP(아이쿱)생협이 5일부터 우리땅에서 자란 소중한 우리밀을 주제로 ‘자연드림 우리밀사랑 그림·시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수입밀에 밀려 자급율이 2%대에 머무르는 우리밀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유치원생부터 성인까지 우리밀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이번 대회는 그림(8절)과 시(운문)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