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익스프레스는 신세계·알리바바 합작법인(JV) 설립 후 처음 맞이하는 연중 최대 쇼핑 행사 ‘11.11 광군제’가 11일 개막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한국 소비자들이 자주 찾는 실용적인 상품과 생활 밀착형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구성돼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는 ‘한국형 광군제’로 꾸몄다.
11일부터 19일까지 9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초이락컨텐츠컴퍼니는 ‘최신규 초이크리에이티브랩 대표가 7일 열린 ‘2025 문화예술발전유공 시상식’에서 화관문화훈장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최 대표는 애니메이션 ‘극장판 헬로카봇’, ‘극장판 터닝메카드’, ‘극장판 공룡메카드’ 시리즈의 총감독이다. 그는 K-콘텐츠의 1세대로서 완구를 중심으로 애니메이션, 만화, 캐릭터, 게임 등을 집대성해 1980
미·중 무역 갈등이 지속했던 지난달 기준, 중국 수출이 예상을 깨고 감소했다. 연말 경기 둔화 우려 속에 수출 둔화가 중국 경제의 새로운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7일 중국 해관총서가 발표한 10월 무역통계(달러 기준)에 따르면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1.1% 감소한 3053억 달러(약 444조5500억 원)에 머물렀다. 중국 수출이 마이너스를 기록한
코스닥 상장사 손오공은 자동차 사업의 핵심축인 렌터카 부문 진출을 본격화하며, 종합 모빌리티 기업으로의 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
손오공은 지난달 말 오토매니지먼트 렌터카의 지분 100%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인수를 통해 손오공은 안정적인 운영 노하우와 고객 기반을 갖춘 렌터카 전문기업을 확보, 기존에 추진해온 중고차 및 금
백화점·아울렛·W컨셉·SSG닷컴·면세점·까사·L&B 총출동
신세계그룹이 연중 최대 쇼핑 축제 ‘2025 쓱데이’를 맞아 패션, 가전, 와인 등 인기 상품을 직접 고르고 구매할 수 있도록 클리어런스 행사를 기획했다고 2일 밝혔다.
9일까지 쓱데이 기간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그룹 내 주요 계열사들이 온·오프라인을 통해 패션, 식품, 리빙, 가전, 주류
서울 강서구가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위해 11월 2일 오전 10시 '강서유통단지 한마음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강서유통단지는 화곡동 일대에 형성된 도매 전문 상권으로, 생활용품·잡화·화장품·완구 등을 중심으로 한 수많은 도매상과 일부 소매 매장이 밀집해 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지역 상인과 주민, 방문객이 함
소프트 토이 브랜드 젤리캣이 다음달 5일 서울 성수동에서 체험형 팝업스토어 ‘젤리캣 스페이스’를 선보이며 한국 시장에 공식 진출한다고 29일 밝혔다.
팝업 스토어에서는 젤리캣 특유의 몰입형 경험을 제공한다. 팬들은 젤리캣의 시그니처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한국 론칭을 기념하는 ‘젤리캣 스페이스’는 12월 28일까지 서울 성동구 ‘엠엠성수’에서 운
레고그룹이 1980년대 명작 모험 영화 ‘구니스(The Goonies)’를 테마로 한 성인용 신제품 ‘레고 아이디어 구니스(LEGO Ideas The Goonies, 21363)’를 다음달 4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신제품은 총 2912개 브릭으로 원작의 지하 보물 탐험 장면을 대형 디오라마 세트로 재현했다. 그리스 출신 레고 팬 디자이너의 창작
CJ온스타일, '라부부' '크라이베이비' 완판 행진롯데홈쇼핑, '벨리곰' 컬래버로 200억 돌파'팬덤 소비'로 고객 확대·매출 다변화 효과 톡톡
TV홈쇼핑업계가 최근 인기 IP(지식재산권) 활용 사업에 제대로 꽂혔다. 젊은 층에게 인기가 높은 캐릭터 굿즈를 라이브 방송 등을 통해 판매하는 한편 자체 캐릭터를 직접 키워 타 기업과 컬래버레이션 및 해외 시
쿠팡이 추석 연휴 후 일상으로 복귀하는 고객들을 위해 ‘와우세일페스타’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쿠팡은 13일까지 진행하는 기획전을 통해 장보기·셀프케어·다이어트 등 테마관에서 총 2만 개의 상품을 선보인다. 참여 카테고리는 △식품 △생활용품 △가전·디지털 △로켓프레시(신선식품) △홈인테리어 △뷰티 △주방용품 △패션 △반려용품 △출산·유아 △스포츠·
글로벌 지식재산권(IP) 콘텐츠 기업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이하 SAMG엔터)는 인기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 여섯 번째 시즌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이 올 4분기에 방영된다고 30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시즌을 기다리는 팬들의 관심 속에 진행된 완구 프리오더와 애니멀 하츄핑 굿즈가 잇달아 품절을 기록하고 있다.
SAMG엔터는 8일부터 자사
코스닥 상장사 헝셩그룹이 인공지능(AI) 컴패니언(반려) 토이 개발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2026년 크리스마스 시즌 글로벌 출시를 목표로 AI 기술을 적용한 아이템을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헝셩그룹의 자체 개발진이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개발을 모두 담당한다. 필요하면 AI 칩 제조사와 업무협약(MOU)이나 정식 계약 등의 방
손오공이 서서울모터리움에 중고차 전시장을 오픈하며 모빌리티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17일 손오공에 따르면 KB캐피탈과 ‘소매 판매 위탁계약’을 체결했다.
손오공 관계자는 “이번 계약을 통해 회사는 KB캐피탈의 리스 및 렌트 계약 종료 차량을 안정적으로 공급받게 돼 중고차 사업의 핵심인 양질의 매물 확보 채널을 구축했다”며 “이는 신사업 성장 기반을
초이락컨텐츠컴퍼니가 추석을 맞이해 마음을 채워줄 수 있는 완구 선물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초이락은 최신 라인업인 '헬로카봇 시즌16-용사'와 '터닝메카드 갓'의 로봇 합체 완구 4종을 내세웠다.
헬로카봇 시즌16-용사에서는 '패트롤가이즈'와 '그랜드 카봇GX', 터닝메카드 갓에서는 '타나토스 매그넘'과 '그리핑크스'가 나선다.
경찰차 메카니
'못생겨서 더 귀여운' 라부부가 글로벌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팝마트(Pop Mart)의 매출도 덩달아 오르고 있다.
11일 홍콩 현지 언론에 따르면 라부부가 포함된 '더 몬스터즈' 매출은 올해 상반기 48억1000만 위안(약 940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668% 급증한 것으로, 중고 시장에선 '웃돈'이 붙을만큼 여전한 인기를 자랑한다.
무역 불확실성 잔류 이유로 들어절반 이상은 중국 투자 계획무차별 관세에 ‘중국+1’ 공급망 전략 붕괴시진핑 ‘자유무역 수호자’ 이미지 부각할 듯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국 때리기’가 역효과를 내고 있다. 대중국 압박으로 외교에 막대한 차질을 빚는 것은 물론 자국 기업들의 ‘리쇼어링(제조업 본국 회귀)’ 유인에도 실패했다는 분석이 잇따른다.
미국
코스닥 상장사 헝셩그룹은 올해 상반기 화장품사업 매출액이 41억 원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헝셩그룹은 지난해 6월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100% 자회사 에이치에스(HS)뷰티를 설립하고 화장품 유통사업에 진출했다.
에이치에스뷰티의 올해 상반기 실적은 매출액 41억 원, 영업이익 1억 원을 기록했다. 회사는 “지난해 6월부터 화장품 사업을 시작했기
완구 전문 기업 손오공이 경기도 부천 사옥 매각을 통해 대규모 자금을 확보하며 지식재산권(IP) 및 중고차·렌터카 사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삼는 공격적인 체질 개선에 돌입한다. 이번 매각으로 확보한 자금은 핵심 사업 확장을 위한 실탄 역할을 할 전망이다.
손오공은 28일 부천 사옥을 340억 원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6월 330억 원 투
초이락컨텐츠컴퍼니는 21일 완구로 키덜트 마니아들까지 사로잡은 '헬로카봇 시즌16-용사'가 극 초반부부터 역대급 빌런들의 활약으로 시청자의 시선을 빼앗고 있다고 밝혔다. 6월 말 방송을 시작한 헬로카봇 용사는 카봇X를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지만, 역대급 빌런들의 존재감은 주인공에 뒤지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코스닥 상장사 헝셩그룹이 중국 베이징 자금성으로 유명한 고궁박물관과 굿즈 생산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문화유산 관련 굿즈 사업 진출을 통해 외형 성장을 위한 제품 카테고리 확장에 나서는 것이다.
이번 계약 체결로 헝셩그룹은 고궁박물관에서 판매하는 '월병' 포장용 인형 가방을 생산한다. 추가 품목에 대한 계약도 예정돼 있어 사업이 확대될 예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