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이 9월 MD추천 와인행사로 송승배 와인MD의 국내 최연소 프랑스 생떼밀리옹 기사 작위 수여 기념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6월 세븐일레븐 송승배 와인담당 MD는 쥐라드 쌩떼밀리옹(Jurade Saint-Émilion) 협회로부터 국내 최연소로 생떼밀리옹 기사 작위 ‘쥐라드(Jurade)’를 수여 받았다. ‘생떼밀리옹 쥐라드
신세계백화점이 올 하반기 첫 와인 축제 ‘뱅 드 신세계’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31일까지 전점에서 펼치는 이번 와인 행사는 지난해보다 물량을 20% 늘린 130억 원 규모로 준비했다. 총 70만병, 10개 수입사가 참여해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다가오는 명절 선물, 홈파티 등 다양한 이유로 와인을 찾는 사
하이트진로가 프리미엄 브랜드로 와인 사업에 날개를 달았다.
하이트진로는 올해 상반기 프리미엄급 와인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약 30% 상승했다고 11일 밝혔다. 숨은 와인 브랜드 발굴, 가족경영의 소규모 와이너리 와인 출시 등 프리미엄 와인에 대한 하이트진로만의 차별화 전략이 통한 것이라는 게 이들의 분석이다.
하이트진로는 전세계적으로도 인기가 많은
하이트진로가 프리미엄 와인 수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끌로 후자(Clos Rougeard)’ 와이너리의 공식 수입사로 와인 4종을 한국에 처음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끌로 후자는 프랑스 내 유명 레스토랑에만 할당제로 판매해 왔지만 이번에 한국에 공식 출시됐다.
끌로 후자 와이너리는 푸코 가문이 1664년에 설립해 프랑스 루아르 지
인스코비는 대체불가토큰(NFT) 소유자(홀더)들을 대상으로 한정판 와인 ‘앤돌핀즈 크리안자(앤돌핀즈 NFT 와인)’를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인스코비는 앤돌핀즈 NFT 출시 이후 랜덤박스, 한정판 와인 등 실물혜택을 지급하며 MZ세대 대상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계획대로 NFT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NFT 프로젝트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할 수
와인 수입 유통사 설립한 현대백화점·한화갤러리아와인 시장 성장세 이끄는 젊은 소비층 공략
유통기업 총수들이 와인에 꽂혔다. 롯데, 신세계, 현대백화점에 이어 한화갤러리아까지 군침을 흘리고 있는 가운데 2조 원 규모의 와인 시장을 두고 주도권 전쟁이 시작됐다.
1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신세계그룹 계열의 와이너리인 쉐이퍼 빈야드는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나파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호주 와인 브랜드인 ‘19 크라임스(19 Crimes)’가 래퍼 스눕독과 파트너십을 맺고 만든 ‘스눕독 캘리 골드 스파클링 와인’을 업계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화이트와인을 기반으로 머스캣 알렉산드리아, 화이트 리슬링, 프렌치 꼴롱바드를 블렌딩한 미국 캘리포니아산 스파클링 와인이다. 달콤하면
와인 관련 기업으로 국내 최초 코스닥 상장에 도전한 나라셀라가 지난 16일~17일 양일간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밴드 하단인 2만 원에 공모가가 확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번 수요예측에는 760개 기관이 참여해 178.4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총 공모금액은 290억 원이며, 상장 후 시가총액은 1288억 원이다.
상
“더욱 많은 사람에게 와인의 매력을 전할 수 있도록 와인 관련 체험과 교육의 기회 제공도 준비 중입니다. 상장을 계기로 와인을 매개로 문화적 가치를 전파하는 와인문화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승철 나라셀라 대표는 17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를 열고 “와인은 인류 식문화와 함께 발전하며 각 나라
하이트진로는 토스카나 와인 양조의 대가 ‘카를로 페리니’가 참여해 만든 ‘마돈나 네라’의 와인 4종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마돈나 네라’는 이탈리아 몬탈치노 지역 북부에 위치해 6헥타르(약 2만 평) 규모의 포도원을 보유하고 있고, 명품 품종으로 불리는 산지오베제를 사용해 신선하고 산미가 풍부한 와인을 한정 수량 생산하는 부티크 와이너리이다.
CU가 와인 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멤버십 앱 포켓CU의 와인 검색 기능을 강화한다.
25일 BGF리테일에 따르면 CU는 이달부터 업계 최초로 점포에서 판매하는 와인의 가격표에 QR코드를 삽입하고 이를 휴대폰 카메라로 스캔하면 와인의 품종부터 생산국, 와이너리, 스타일, 이용자 평점까지 다양한 상품 정보를 제공하는 QR코드 검색 서비스를 론
작년 국내 M&A 1905건·92조원…전년 대비 19%·33% 급감금리인상·경기둔화 우려에 M&A 시장 냉각밸류에이션 기억인수 최적 기회 도래…이차전지·전기차 M&A 트렌드 견인
1905건, 92조 원. 지난해 국내 인수합병(M&A) 시장의 성적표다. M&A 거래 건수는 전년 대비 19% 감소했고, 금액은 33% 급감했다. 급격한 기준금리 인상과 이에 따
고(故) 전두환 전 대통령의 손자이자 전재용 씨 아들이 가족과 지인들에 대한 잇단 폭로에 나서고 있다.
A 씨는 14일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영상에서 “저는 전두환 전 대통령의 손자이자 전재용 씨 아들”이라며 “현재 뉴욕 한영회계법인 파르테논 전략컨설팅 부서에 일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전 제 할아버지가 학살자라고 생각한다. 그는 나라를 지킨
“이거 구하러 전주까지 내려갔어요.”
와인시장에 ‘큐레이션 커머스’가 확산하고 있다. 시장 규모가 2조 원을 넘보면서 와인 소비자들의 입맛은 더욱 까다로워지고 있다. 단순히 가격대가 싼 와인이 아닌 ’내가 원하는‘ 와인이 있는 곳이라면 멀리 있는 점포라도 기꺼이 수고를 감수한다.
23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리오프닝(경제활동 재개) 시즌의 부활로 오프라
하이트진로는 스페인 고급 와인 생산지역 프리오랏(Priorat)을 대표하는 와이너리 ‘라 콘레리아 디스칼라 데이(La Conreria d’Scala Dei)’의 유기농 와인 5종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1997년에 설립된 유기농 전문 와이너리 ‘라 콘레리아 디스칼라 데이’는 프리오랏 지역에서 가장 큰 친환경 포도밭을 보유하고 있다. 여러 고도, 위
두꺼비 와인 ‘진로 레드 와인’이 인기다. 21일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이탈리아 와이너리와 공동개발한 프리미엄급 ‘진로 레드 와인’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오랜 세월 사랑받은 ‘진로’ 브랜드를 내걸고 출시한 ‘진로 레드 와인’은 하이트진로가 판매해온 와인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로 시장에 안착해 출시 직후 2차 발주를 긴급하게 진행하기도 했
하이트진로는 프랑스 남부 론 지역을 대표하는 와이너리 ‘알랭 좀므(Alain Jaume)’의 유기농 와인 10종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알랭 좀므’는 1979년에 설립한 가족 경영 와이너리이다. 유기농법으로 재배한 포도를 품종별, 구획별로 최적의 시기에 수확하고 발효 시기도 각기 다르게 관리함으로써 개별적인 특징을 보존하고 차별화된 독특한 맛을
세븐일레븐은 롯데칠성음료와 함께 ‘슬램덩크’를 연상시키는 ‘슬램덩크 와인’을 내달 1일 업계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슬램덩크 와인은 미국 캘리포니아 나파밸리 지역에서 병입한 와인으로, 출시를 기념해 할인혜택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슬램덩크 와인즈’ 와이너리 대표인 데이비드 그린은 미국에서 20년간 와인 판매 및 마케팅 전문가로 활동했으며,
하나증권은 25일 에스엠이 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12가지 합의사항을 수용하면서 비합리적 이슈들이 드디어 해결될 것이라고 말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각각 기존 12만 원, 매수로 유지했다.
이기훈 하나증권 연구원은 “에스엠이 주주가치 제고 캠페인을 지속해온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 제시한 12가지 지배구조 개선 방안을 전격 수용했다”면서 “오랫동안 지
신세계면세점은 미국의 대표적인 컬트 와인 ‘쉐이퍼 빈야드’ 3종을 면세 단독으로 입점했다고 18일 밝혔다.
쉐이퍼 빈야드가 생산되는 와이너리 ‘쉐이퍼’는 ‘나파밸리의 미다스 손’, ‘나파 컬트 와인의 시초’, 세계적인 와인평론가 로버트 파커로부터 ‘여섯 번 100점의 점수를 받은 와이너리’ 수식어가 붙은 곳이다.
쉐이퍼 빈야드는 앞서 정용진 신세계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