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본격적으로 국내 전기레인지 시장을 공략한다.
전기레인지 보급률이 70%에 달하는 유럽에서 인정받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장 주도권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삼성전자는 12일 서울 중구 샘표 우리맛 공간에서 진행된 ‘2019년형 삼성 전기레인지 인덕션 쇼케이스 행사’에서 “올해 전기레인지 판매량 목표치는 전년도 판매량의 2배로 잡았다
삼성전자가 강력한 화력과 15단계의 미세한 온도 조절 기능을 적용한 2019년형 전기레인지 인덕션을 출시한다.
삼성전자는 슈퍼 프리미엄 라인업인 ‘셰프컬렉션 인덕션’ 3개 모델을 포함, 총 8개 모델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삼성 ‘셰프컬렉션 인덕션’은 국내 최고 수준인 최대 6800W(와트)의 강력한 화력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분자진단 전문기업 씨젠은 이탈리아 미생물학회 산하 23개 병원을 대상으로 장내세균 항생제 내성 스크리닝 검사를 목적으로 하는 ‘올플렉스 엔테로 디알’(Allplex™ Entero-DR Assay) 제품의 임상시험을 진행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씨젠은 세계 최초로 항생제 내성균에 대한 8종류의 항생제 유전자를 한 번에 스크리닝 할 수 있는 분자진단 시
분자진단 전문기업 씨젠은 최근 약제내성 1개 제품과, 뇌수막염 3개 제품, 폐렴과 결핵 동시 진단용 제품 1개 등 총 5개 제품에 대한 유럽의 CE 마크 인증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아울러 우결핵 진단, 진드기 매개 감염병 진단 및 성감염증 진단 제품 등 3개 제품도 함께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약제내성 신제품인 ‘올플렉스 엔테로 디알(Allpl
분자진단업체 씨젠이 소화기 감염증 신제품 2종에 대한 식약처 허가를 획득하고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선다.
씨젠은 장관염 질환(설사) 감염증을 검사할 수 있는 신제품 ‘올플렉스 GI바이러스(Allplex™ GI-virus Assay)’ 및 ‘올플렉스 GI 박테리아 (Allplex™ GI-Bacteria(I) Assay)’ 시약 2종이 식약처(MFDS) 허가
씨젠이 최근 글로벌 파트너를 연이어 확보하며 ‘프로젝트 100’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분자진단업체 씨젠은 독일의 크로네 검진센터(Labor Krone)와 씨젠 제품의 임상연구 및 제품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독일 내 첫 번째 임상연구 MOU로, 씨젠이 추진하고 있는 ‘프로젝트 100: 원 플랫폼 분자진단 솔
분자진단업체 씨젠은 30일 독일의 크로네 검진센터(Labor Krone)와 씨젠 제품의 임상연구 및 제품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씨젠이 추진하고 있는 ‘프로젝트 100: 원 플랫폼 분자진단 솔루션’ 추진계획의 일환으로 독일에서는 첫번째다. 씨젠은 크로네 검진센터와 기존의 올플렉스(Allplex™) 성감염증 제품에 대
씨젠이 올플렉스 제품 판매 호조에 힘입어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인 737억원을 기록했다.
씨젠은 17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737억원, 영업이익 101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13% 증가해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17%가 증가했다.
4분기 실적 또한 매출액 202억원, 영업이익
씨젠은 캐나다 현지법인인 씨젠 캐나다가 검사센터 라이프랩스와 소화기 감염증 검사 제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계약기간은 5년이며 계약금액은 한화로 약 60억원(700만 캐나다달러) 규모다. 라이프랩스는 5개의 검사센터와 360개의 영업지점을 보유하고 있는 캐나다 최대 규모의 검사센터다.
씨젠이 공급하는 제품은 지난해 출시한 소화기 감
씨젠이 캐나다 최대 검사센터에 소화기 감염증 검사 제품을 공급하는 것을 시작으로 캐나다 등 북미 시장 확대에 더욱 속도를 낼 전망이다.
씨젠은 캐나다 현지법인인 씨젠 캐나다(Seegene Canada, Inc.)가 캐나다 대형검사센터인 라이프랩스와 소화기 감염증 검사 제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계약기간은 5년이며, 계약금액은 한화로 약
국내 바이오기업들의 2분기 실적 공개가 마무리됐다. 휴젤 메디톡스 바디텍메드 씨젠 녹십자셀 등의 실적 상승세가 돋보인다.
16일 바이오스펙테이터가 이날 마감한 국내 바이오 관련 기업들의 2분기 실적발표 및 반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보툴리눔 톡신' '필러' 생산 기업, 체외진단기기 기업들이 성장세를 이어갔다.
먼저 휴젤의 경우 2분기 매출액은 309억
분자진단업체 씨젠은 5일 올해 2분기 영업이익 27억 69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85억 2100만원으로 12.5% 증가했다.
전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액은 7.5%, 영업이익은 43.7%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0억 44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 전기 대비 66.2% 성장했다
씨젠은 지난해
분자진단업체 씨젠은 5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85억 원, 영업이익 28억 원, 당기순이익 20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 42%, 4% 증가한 실적이다.
지난해 하반기 판매를 개시한 차세대 분자진단 제품인 올플렉스(Allplex™) 호흡기 제품 4종과 소화기 제품 4종의 지속적인 매출 상승이
씨젠은 19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70억원, 영업이익 23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분기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1%, 70% 증가한 기록이며, 전년 동기 대비로는 매출액 8%, 영업이익 10%가 증가한 실적이다.
회사 측은 “해외인증을 먼저 받은 차세대 분자진단 제품인 올플렉스 호흡기, 소화기 신제품
씨젠은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제 34회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참가해 향후 사업전략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미국 증권회사 JP모건이 매년 미국에서 개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제약·바이오 IR행사로, 전세계 투자자들 및 헬스케어 업계의 많은 관심을 받아오고 있다. 씨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