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스타들이 총 출동하는 ‘2023 더팩트 뮤직 어워즈 (THE FACT MUSIC AWARDS, TMA)’가 오늘(10일) 열린다.
이날 오후 8시 30분 인천 남동 체육관에서 ‘2023 더팩트 뮤직 어워드’가 개최된다. 본 시상식은 전현무와 서현이 레드카펫의 진행은 박슬기가 맡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적 사랑을 받고
호주에서 열린 식품박람회에서 K-푸드가 큰 인기를 모으며 수출 상담 실적을 올렸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11일부터 14일까지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2023 호주 식품박람회(Fine Food Australia)'에 참가해 2000만 달러의 수출 상담 성과를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사전 수출상담 실적은 74
아모레퍼시픽은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 라네즈를 통해 멕시코 뷰티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라네즈는 이달 8일부터 멕시코 세포라 e커머스 채널을 통해 20개 이상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22일부터는 멕시코 전역의 36개 세포라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제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멕시코 론칭을 기념해 무료 샘플 증정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
△SK이노베이션, 유상증자 신주발행가액 13만9600원 확정
△HD현대중공업, 아시아 소재 선사에 3084억 규모 VLGC 2척 공사 수주
△HD현대중공업, 오세아니아 소재 선사에 3084억 규모 초대형 가스운반선(VLGC) 2척 공사 수주
△DL이앤씨, 삼성SDI와 천안 극판M라인 신축공사 수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오션 주식 3853억 규모 취득
그룹 블랙핑크(BLACKPINK)가 K-팝 여성 아티스트 최초로 고척돔에 입성한다.
24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앙코르 공연인 ‘블랙핑크 월드투어 본 핑크 파이널 인 서울(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 FINALE IN SEOUL)’은 9월 16~17일 양일간 서울 고척동 고척 스카이돔(SKY DOME)에서 열
뉴로핏이 싱가포르에서 18일(현지시간)부터 20일까지 열린 아시아·오세아니아 신경영상의학회 학술대회(The Asian-Oceanian Congress of Neuroradiology 2023, 이하 AOCNR 2023)에 참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학회에서 뉴로핏은 부스 전시를 통해 주력 제품인 뇌신경 퇴화 영상 분석 소프트웨어 ‘뉴로핏 아쿠아(
두산밥캣은 올해 2분기 매출 2조6721억 원, 영업이익 4665억 원을 기록했다고 26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5%, 50.7% 증가했다.
제품별 매출이 △소형 장비 9% △포터블파워 30% △산업차량 44% 증가하면서 전 제품군에서 성장세를 이어갔다. 지역별로는 △북미 15% △유럽ㆍ중동ㆍ아프리카 1
FIFA 여자 월드컵이 개막했다.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은 사상 첫 8강 진출에 도전한다. FIFA 호주 ·뉴질랜드 월드컵은 20일 오후 4시 개최국 뉴질랜드와 노르웨이의 경기를 시작으로 한 달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이번 월드컵은 32개 나라가 출전해 다음 달 20일까지 열린다.
9회째인 이번 월드컵은 여자 월드컵 최초로 호주와 뉴질랜드 두 나라가 공동
롯데면세점이 호주 멜버른공항점 오프닝 세리머니를 현지에서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호주 멜버른국제공항 출국장에서 진행된 오프닝 세리머니에는 김주남 롯데면세점 대표와 로리 아거스 멜버른공항공사 대표, 조시 불 빅토리아 주 의회 의원, 이창훈 멜버른 총영사, 스테판 팀스 롯데면세점 오세아니아법인 대표 등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27일 고이케 유리코(小池 百合子) 도쿄도지사와 면담을 통해 서울시와 도쿄 교류에 대해 논의했다. 서울시장과 도쿄도지사 간 공식 면담은 약 8년 만으로, 이들은 세계적인 공동 과제로 떠오른 기후변화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도쿄도는 1988년 9월 3일 서울시와 친선도시 협약을 맺었으며 현재까지 35년간 활발한 교류를 이어왔다. 특히
삼양식품이 해외 전용 건면 브랜드를 론칭하고 한국식 파스타 시장 개척에 나선다.
삼양식품은 해외 전용 건면 브랜드 탱글을 선보이고 첫 브랜드 신제품으로 ‘탱글 불고기 알프레도 탱글루치니’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탱글 브랜드는 해외 시장을 겨냥해 밀양 신공장에서 생산되는 첫 번째 프리미엄 건면 브랜드다. 물에 삶고 장시간 저온으로 건조해 생면과 유
대웅제약(Daewoong Pharmaceuticals)은 2일 자사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의 본격적인 사업 확장과 전세계적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제3공장을 건설한다고 밝혔다. 1000억원 이상이 투자되는 3공장은 올해 상반기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에 착공돼 오는 2024년 준공 예정이다.
회사에 따르면 나보타는 국내 및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미국 식
대웅제약은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의 본격적인 사업 확장과 전 세계적인 수요 상승 대응을 위해 제3공장을 건설한다고 2일 공시했다.
1000억 원 이상이 투자되는 3공장은 상반기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에 착공, 2024년 준공 예정이다.
나보타는 전 세계 보툴리눔 톡신 시장 1, 2위인 미국과 유럽연합(EU)에 진출한 데 이어 연내 오세아니아 지역과 중
HD현대의 조선 중간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사흘간 총 2조7900억 원 규모의 가스선 12척을 수주하는 데 성공했다.
HD한국조선해양은 20만㎥급 LNG운반선 2척, 17만4000㎥급 LNG운반선 4척, 8만8000㎥급 LPG운반선 2척 등 총 2조4230억 원 규모 선박 총 8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오세아니아 선사로부터
제넥신은 아시아지역 파트너사 KG바이오(KG Bio)가 신성 빈혈 치료제 후보물질 GX-E4(Efepoetin alfa)의 미쎄라(Mircera®) 대비 비열등성을 확인했다고 11일 밝혔다.
KG바이오는 지난달 30일부터 4월 2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린 국제신장학회(WCN2023)에서 해당 내용의 임상 3상 중간결과를 공개했다.
신장은 우리 몸에서
롯데면세점은 국내 1위를 넘어 세계 2위의 면세점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국내 7개 점포 외에 호주와 미국, 일본, 베트남 등 6개 국가에서 13개 영업점을 운영하고 있다.
롯데면세점은 지난해 호주 시드니 시내점과 베트남 다낭 시내점 등 해외 2개 점을 새롭게 오픈하며 해외 면세 시장 진출 확대에 나섰다.
시드니 중심가인 중심상업지구에 문을 연 시내점은
지난해 3000만 달러 투자 후 추가 투자‘암모니아 기술’ 글로벌 연합 투자 주도생태계 확산 위한 사업 협력 권리 확보
SK이노베이션이 미국 암모니아 연료전지 시스템 전문기업 ‘아모지(Amogy)’에 5000만 달러(약 654억 원)를 추가 투자했다. 글로벌 탄소 감축을 위한 세계적인 암모니아 생태계 구축 노력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기 위해서다.
SK이노베
시지바이오는 히알루론산(HA) 필러 ‘에일린(Aileene)’을 호주·뉴질랜드에 800만 달러(약 104억 원) 규모로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시지바이오는 본격적인 중국 필러 시장 진출을 알린 데 이어, 오세아니아 시장까지 진출하게 됐다. 에일린 단일 제품만으로 약 1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
△대현, 신현균→신윤황 지분증여로 최대주주 변경
△대우조선해양,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와 6794억 원 규모 LNG 운반석 2척 수주계약 체결
△TYM, 1주당 가액 500원→2500원 주식병합 결정
△세원이앤씨, 현 대표이사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배임)’ 사건 접수 사실 확인
△셀트리온, 자뉴브와 항체발굴 플랫폼을 활용한 항체 발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