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신한 아이디어로 사업을 시작한 청년장사꾼들이 본격적인 영업을 개시한다.
28일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에 따르면 청년장사꾼을 지원하는 '영원 프로젝트'를 통해 최종 선발된 10명은 오는 29일부터 고양 원마운트, 수원 영동시장에 매장을 열고 영업을 시작한다. 영원 프로젝트는 ‘영동시장(young)과 원마운트(one)’에서 ‘청년’이 ‘제로에 가까운 비용’으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는 예비 청년장사꾼들을 지원키 위해 민ㆍ관 합동으로 ‘영+원(Young One)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영+원 프로젝트는 ‘영동시장(young)과 '원마운트(one)’에서 ‘청년’이 ‘제로에 가까운 비용’으로 장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민ㆍ관 총 6개 기관이 참여하며, 200년 역사의 상가형 전통시장인
사과, 고사리, 조기 등 설날에 수요가 많은 35개 품목의 구매비용을 조사한 결과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평균 26.0%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서울시내 전통시장과 유통업체 총 66개소에 대한 설 성수품 차례상 구매비용을 비교 조사해 3일 이같이 발표했다. 조사는 지난달 26일과 27일 마포시장, 남대문시장, 영동
소유진 남편 백종원, 재력 어느정도 길래?…소유진 “나중에 매장 찾아봤다”
배우 소유진의 화려한 냉장고가 공개된 가운데 남편 백종원 대표의 재력이 화제다.
소유진은 19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요식업계 CEO인 남편 백종원과 함께 관리하는 냉장고를 공개했다.
냉장고 안에는 백종원이 요리 연구를 위해 많은 재료를 모으는 만큼 국내뿐
현대엔지니어링, 대림산업, 삼성물산, 대우건설 등 대형 건설사 4곳이 서울 서초구에서 잇따라 분양에 나선다. 연내 분양시장 황제주 자리를 놓고 4파전을 벌이는 것이다.
특히 4곳 모두가 신흥부촌으로 거듭난 서초구라는 점에서 업계는 물론 수요자 관심이 크다. 대치동과 압구정동 등 강남구 재건축 사업이 지지부진한데 비해 서초구는 빠른 재건축 사업으로 새 아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국악방송과 함께 주최하는 국악콘서트 ‘악장(樂場)’이 오는 24일 충청북도 영동전통시장에서 개최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5번째로 개최되는 악장은 전통 국악무대와 색다른 퓨전 국악이 오가는 콘서트다. 이번 영동 공연의 진행은 '뽀빠이' 이상용과 국악인 박애리가 맡았으며, 김영임 명창(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전수교육보조자)을 비롯해 인
대우건설은 서울 서초구 서초동 1310번지 일대에 공급하는 '서초 푸르지오 써밋' 견본주택을 26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
서초삼호1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5층 아파트 7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59~120㎡ 총 907가구가 들어선다. 이 중 59㎡ 19가구, 97㎡ 35가구, 104㎡ 18가구, 120㎡ 71가구 등 14
중소기업청이 추석을 앞두고 온누리상품권 구매를 독려하고, 다양한 장보기 행사를 기획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 분위기 조성에 나선다.
중기청은 올 추석 명절기간 온누리상품권 판매목표를 전년 대비 7% 증가한 1450억원으로 설정하고, 개인판매 특별할인도 기존 8월 말에서 다음달 5일까지 연장키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대기업에는 명절휴가비 등을 온누리상품권을
프랜차이즈 가맹 창업은 갈수록 보편화되고 있다. 그만큼 많은 창업희망자들의 성공과 실패에 대한 이야기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는 곧 프랜차이즈 브랜드 자체의 승패와도 직결된다.
프랜차이즈 브랜드 홍보 전문가 정보철 이니야 대표는 이에 대해 “브랜드 고유 스토리가 있는 곳이 창업 시 성공 확률이 높다”는 조언을 전했다. 스토리텔링에 대한 중요성이 창업
서울시는 4월까지 지하철역으로부터 100∼300m 떨어져 있는 가로변 버스정류소 96곳의 위치를 지하철역 50~170m 이내로 이전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지하철역 주변에 있는 버스정류소 1745곳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벌여 총 532곳이 지하철역에서 100∼300m 떨어진 것으로 파악했다.
시는 지역 여건을 고려해 이 중 96곳을 이전하기로 했다.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는 19일 “광주·전남을 비롯해 많은 지도자들이 자신의 지역구를 불출마하고 공천혁명의 물꼬를 트기 위해 자기 희생, 자기 기득권을 버리고 어려운 지역으로 지역구를 바꾸고 있다”고 격려했다.
민주당 새 지도부 선출 이후 광주 방문은 이날이 처음이다. 지도부는 전날 부산을 방문해 영남권을 공략한 데 이어 ‘텃밭’인 광주에 출동해 민심 관
배상면주가(대표이사 배영호)는 신개념 도시형 미니 막걸리 양조장인 '느린마을 양조장' 2호점 도봉산점을 14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도봉산점이 문을 열자마자 14일과 15일 개점 이틀간 하루에 생산한 1000병의 '느린마을 막걸리'가 오후 4시께 모두 조기 소진되는 등 이틀간 판매량이 2000병을 넘어 여름철 도봉산을 찾은 이들에게 큰 인
배우 고은아가 폭행사건에 연루돼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사과의 글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고은아는 26일 새벽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공인으로서 좋지 못한 모습 보여드려 죄송하다"며 "앞으론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반성하여 더 성숙한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고은아는 지난 25일 오전 논현동 영동시장
배우 고은아가 지난 25일 있었던 폭행사건과 관련해 미니홈피를 통해 공개 사과했다.
고은아는 지난 25일 오전 술자리 폭행 사건에 연루돼 훈방 조치를 받은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고은아는 이날 폭행사건에 휘말린 이유는 서울 논현동 영동시장 내 한 술집에서 옆 테이블 취객들과 시비가 붙어 불구속 입건
배우 고은아가 25일 오전 술자리 폭행 사건에 연루돼 훈방 조치를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고은아는 이날 폭행사건에 휘말린 이유는 서울 논현동 영동시장 내 한 술집에서 옆 테이블 취객들과 시비가 붙어 불구속 입건됐다.
이 와중에 시비에 휘말렸던 한 여성은 이마에 소주잔 유리 파편이 튀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배우 고은아가 25일 오전 술자리 폭행 사건에 연루돼 훈방 조치를 받은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고은아가 이날 폭행사건에 휘말린 이유는 서울 논현동 영동시장 내 한 술집에서 옆 테이블 취객들과 시비가 붙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 와중에 시비에 휘말렸던 한 여성은 이마에 소주잔 유리 파편이 튀는 등 피해가 발생
이종휘 우리은행장은 올해도 서민 금융 지원을 위한 현장 경영 횡보를 거듭하고 있다.
7월로 취임 3년차가 된 이종휘 은행장은 취임 초기 부터 현장경영에 대해 강조해왔으며 고객 중심의 정도영업을 해야한다고 행원들에게 주지시켜왔다.
이종휘 행장은 40년이 넘게 본점과 영업점에서 은행원 생활을 해온 정통파다.
지난 2009년 6월에는 취임
배상면주가가 도심속 막걸리 양조장과 전통방식을 복원한 제조기술로 막걸리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배영호 배상면주가 대표는 18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100년전 우리 술이 가졌던 다채로운 문화와 맛을 재현하는 막걸리 문화 복원을 통해 우리 술을 세계의 술로 육성해야 한다"며 "이를 위한 우리술 100년 대계 프로젝트로 도시형 양조장인 '느린마을 양조장'을
삼성그룹이 미소금융 수혜자들의 성공적인 안착을 돕기 위해 '미소금융 서포터즈' 조직을 만들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를 위해 삼성은 우선 삼성미소금융 1호점이 개설된 수원 지역을 중심으로 대규모 '미소금융 서포터즈'를 조직하기로 하고 삼성전자, 삼성생명, 삼성화재 등 삼성 계열사 수원지역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서포터즈를 모집하고 있다.
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