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로 접어든다는 백로(白露)를 앞두고 있지만, 늦더위는 식을 줄 모르고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남부지방에서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오르고 서해안과 남해안, 제주도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다. 제주도는 8월 31일 해수욕장 폐장 후에도 안전관리 요원을 2주간 배치해 안전 계도를 하고, 입수 자제 홍보를 통해 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이번 주말과 다음 주 초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가을비가 내릴 전망이다. 다만 가뭄 사태가 지속 중인 강원 영동지역 일대는 강수량이 적어 가뭄 해결엔 역부족일 전망이다.
4일 기상청은 주말인 6일에는 북쪽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6일 오전 중서부 지역부터 비가 시작되겠다고 예보했다.
현재 우리나라는 북쪽에서 내려온 기압골이 한반도를 지나가면서 중
목요일인 4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겠으나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에 구름 많겠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남부지방에는 일부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구체적으로는 새벽부터 오후 사이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남권에, 오전부터 강원 동해안에,
목요일인 4일은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오르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 낮 최고기온은 25∼33도로 예보됐다. 서해안과 남해안, 제주도를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수도권, 강원 내륙·산지, 충남권에는 새벽부터 오후 사이 가끔 비가 내리겠다. 강원 동해안은 오전부터
수요일인 3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겠으나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부터 저녁 사이 충청권과 남부지방, 제주도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충남ㆍ충북남부, 광주ㆍ전남ㆍ전북, 경북서부내륙ㆍ경남서부, 제주도에서 각각 5~40mm를 기록하겠다.
비나 소나기가 내리는 곳에서는 돌풍
화요일인 2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곳곳에 비가 내리겠다.
경기 남부와 강원 중·남부 내륙·산지는 새벽까지, 충청권은 오전까지, 제주도는 낮까지, 남부지방은 저녁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전라권 20∼80㎜, 대전·충남 남부와 충북 20∼60㎜(많은 곳 80㎜ 이상), 경기 동부와 강원 내륙·산지 10∼60㎜,
9월 첫날인 1일 전국에 비가 내리며 늦더위가 이어지겠다.
31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오겠고 중부지방은 밤에 그치겠지만 강원 내륙·산지와 남부지방은 2일 새벽까지, 제주도는 3일 낮까지 이어지겠다.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최고 체감온도는 대부분 33도 안팎, 전남·경상권은 35도 안팎까지 오르며 무덥겠다. 도심과 해안을 중심으로
목요일인 28일에도 낮 기온이 33도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27일 기상청에 따르면 28일 아침 최저기온은 20~25도, 낮 최고기온은 29~33도로 예보됐다. 평년(최저 18~23도, 최고 26~30도)보다 기온이 1~3도 높은 수준이다.
지역별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4도 △춘천 22도 △강릉 23도 △대전 2
화요일인 내일(26일)은 전국 곳곳에 비 소식이 있겠다.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까지 수도권에 30~100mm, 강원과 충청, 전북 서부에 최대 80mm, 영남에 5~30mm가 비가 예상된다.
수도권은 밤사이 강한 비가 내리고 이밖에 지역도 내일 오전까지 집중 호우가 예상된다.
단시간에 강한 비가 내리면서 하천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으니 천변 산
휴일인 24일 광주·전남 전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됐다.
체감온도가 35도 안팎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전남(진도·거문도 제외) 전역에 폭염경보가 발효 중이다.
광주와 전남 목포, 여수, 광양 등은 밤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을 기록하면서 열대야가 나타났다.
열대야는 광주와 전남 일부 지역에서 지속될 전망이다.
일요일인 24일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 온도가 35도 안팎으로 오르면서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특히 도심 지역과 해안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7도, 낮 최고기온은 31∼36도로 예보됐다.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경기 동부와 강원 내륙·산지, 충남권 남동 내륙, 충북, 전북 북동 내륙, 경상
절기상 처서이자 토요일인 23일에도 전국은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대구의 낮 최고기온은 36도까지 오르는 등 폭염이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8도, 낮 최고기온은 31∼36도로 예보됐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며, 최고 체감온도는 35도 안팎에 이를 것으로 보여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도심과 해안을 중심
금요일인 22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 35도 안팎의 무더위가 이어지고 남부지방을 중심으로는 소나기가 예보됐다.
전라 내륙과 대구, 경북 남부, 울산, 경남 내륙에는 5~40mm, 제주도에는 5~20mm의 소나기가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 내리겠다.
비나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해
이번 주말은 무더위가 한층 더 강화할 전망이다. 한반도 주변 티베트고기압과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이다. 이 때문에 절기상 처서인 23일 이후에도 폭염이 지속할 가능성이 큰 상황이다.
21일 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우리나라는 중국 산둥반도 쪽에 중심을 둔 티베트고기압에 덮인 채 일본 남동쪽 해상에 자리한 북태평양고기압에서 부는 고온다습한 남서풍을 맞고 있어
화요일인 오늘(19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중부지방은 흐리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구름이 많겠다.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에는 새벽부터 오전 사이 5∼20㎜의 비가 내리겠으며, 오후에는 전북 동부와 전남권, 제주도에 5∼40㎜의 소나기가
내일(19일) 날씨는 새벽부터 오전 사이 수도권과 강원 내륙ㆍ산지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 당분간 무더위와 열대야도 지속할 것으로 예보됐다.
18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부터 19일 오전 사이 수도권과 강원 내륙ㆍ산지에 비가 내리겠고, 특히 경기 북부내륙과 강원 북부내륙에는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지역이
8월 중하순에 접어들었지만 여전히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에는 비 소식도 전해졌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18일 전국 최고 체감온도는 당분간 33도 안팎(남부지방과 제주도 중심 35도 안팎)으로 오르면서 매우 무더울 것이라는 예보가 나왔다. 심야 시간에는 도심과 해안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
일요일인 17일에도 체감온도가 33도까지 치솟으며 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경기·인천·강원 지역에는 비가 내리겠다.
16일 기상청에 따르면 17일 도심 지역과 해안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중부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겠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대체로 맑은 하늘이 나타나겠다.
최고체감온도는 당분간 33도 안팎으로 오르면서 무덥겠다
토요일인 16일은 최고 32도까지 올라 무덥고,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16일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 낮 최고기온은 29~35도를 기록하겠다.
늦은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는 경기북동부와 강원북부내륙에 5~2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인천과 경기북부, 강원중북부내륙 일부 지역에 0.1mm 미만의
수도권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린 가운데 광복절 연휴인 주말에는 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14일 오전 ‘광복절 연휴 및 이후 날씨 전망’을 주제로 정례브리핑을 열고 이처럼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까지 수도권‧강원영서‧충청북부를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린 가운데 늦은 오후까지 경기남부, 충남에 최대 100mm 이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