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낮 최고 33도 무더위…오후 곳곳 소나기

입력 2025-08-27 20: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17일 경기 과천시 관악산계곡을 찾은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기상청은 당분간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오르면서 무덥겠다고 예보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17일 경기 과천시 관악산계곡을 찾은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기상청은 당분간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오르면서 무덥겠다고 예보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목요일인 28일에도 낮 기온이 33도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27일 기상청에 따르면 28일 아침 최저기온은 20~25도, 낮 최고기온은 29~33도로 예보됐다. 평년(최저 18~23도, 최고 26~30도)보다 기온이 1~3도 높은 수준이다.

지역별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4도 △춘천 22도 △강릉 23도 △대전 24도 △대구 24도 △전주 24도 △광주 24도 △부산 25도 △제주 27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31도 △인천 30도 △춘천 32도 △강릉 32도 △대전 33도 △대구 33도 △전주 33도 △광주 32도 △부산 31도 △제주 33도로 예상된다.

체감온도는 최고 33도 내외로 오르며 매우 무덥겠다. 도심과 해안을 중심으로 밤사이 기온이 25도 아래로 내려가지 않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는 곳도 있겠다.

오후에는 제주도에 5∼40㎜, 수도권과 충남·세종에 5∼30㎜의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나타내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828,000
    • +2.11%
    • 이더리움
    • 3,308,000
    • +6.44%
    • 비트코인 캐시
    • 692,000
    • +0.87%
    • 리플
    • 2,175
    • +4.47%
    • 솔라나
    • 137,300
    • +5.37%
    • 에이다
    • 424
    • +8.44%
    • 트론
    • 435
    • -0.46%
    • 스텔라루멘
    • 254
    • +3.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80
    • -0.04%
    • 체인링크
    • 14,160
    • +3.66%
    • 샌드박스
    • 129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