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처서가 무색…낮 최고기온 36도, 주말 폭염 이어진다

입력 2025-08-22 2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17일 경기 과천시 관악산계곡을 찾은 반려견이 보호자와 함께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기상청은 당분간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오르면서 무덥겠다고 예보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17일 경기 과천시 관악산계곡을 찾은 반려견이 보호자와 함께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기상청은 당분간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오르면서 무덥겠다고 예보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절기상 처서이자 토요일인 23일에도 전국은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대구의 낮 최고기온은 36도까지 오르는 등 폭염이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8도, 낮 최고기온은 31∼36도로 예보됐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며, 최고 체감온도는 35도 안팎에 이를 것으로 보여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도심과 해안을 중심으로는 열대야도 나타날 수 있다.

하늘은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서울·인천·경기 북부, 강원 중북부 내륙과 산지, 제주도에는 5∼40㎜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국이 ‘좋음’에서 ‘보통’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 먼바다는 동해·남해 0.5∼1.5m, 서해 0.5∼1.0m로 일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호황에…의대·반도체 계약학과 동시 지원↓ [데이터클립]
  • 은행권 전방위 가계대출 조이기⋯추가 규제 확산되나
  • 장윤기와 경찰 아버지 [이슈크래커]
  • 호우에 잠긴 도로·멈춘 열차…'물폭탄' 피해 현장 모습
  • 이재용·최태원, 미국서 AI 동맹 넓힌다…빅테크 CEO 연쇄 회동 주목
  • 홍명보, 침묵 깨고 사과⋯“청문회서 사실 그대로 말할 것” [북중미 월드컵]
  • 단독 장부가 먼저 울린 경고…건설사 4곳 중 1곳 '위험 신호'
  • AI 인프라 투자 ‘속도조절’ 신호…HBM 수요도 숨 고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7.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730,000
    • +1.1%
    • 이더리움
    • 2,606,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353,700
    • +1.52%
    • 리플
    • 1,632
    • +1.12%
    • 솔라나
    • 115,800
    • +0.61%
    • 에이다
    • 253
    • +2.02%
    • 트론
    • 495
    • +1.23%
    • 스텔라루멘
    • 270
    • -0.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30
    • +3.73%
    • 체인링크
    • 11,530
    • +1.5%
    • 샌드박스
    • 74.14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