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전국 곳곳 무더위ㆍ열대야 지속⋯낮 최고기온 29~34도

입력 2025-08-17 1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남부ㆍ제주도 등선 체감온도 최고 35도까지⋯일부 지역선 비 소식도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 인근에서 한 시민이 얼음물을 마시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이투데이DB)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 인근에서 한 시민이 얼음물을 마시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이투데이DB)

8월 중하순에 접어들었지만 여전히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에는 비 소식도 전해졌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18일 전국 최고 체감온도는 당분간 33도 안팎(남부지방과 제주도 중심 35도 안팎)으로 오르면서 매우 무더울 것이라는 예보가 나왔다. 심야 시간에는 도심과 해안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됐다. 수도권과 강원 중·북부 내륙·산지에는 비가 내릴 가능성도 있다.

전국 낮 최고 기온은 곳에 따라 29~34도로 예상됐다. 주요 도시 최고 기온은 △서울 31도 △인천 29도 △춘천 30도 △강릉 32도 △대전 32도 △대구 33도 △전주 33도 △광주 33도 △부산 32도 △제주 32도 등으로 전망됐다.

지역별 최저 기온(예상)은 △서울 26도 △인천 25도 △춘천 24도 △강릉 26도 △대전 24도 △대구 24도 △전주 25도 △광주 24도 △부산 26도 △제주 26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는 왜 1만2000을 말했나…‘박스피’ 깬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①]
  • 스페이스X 급락에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33%↓ [종합]
  • 고속도로 달리는 ‘유령 트럭’…물류현장 파고든 AI 화물차 [자율주행 트럭 시대 온다 ①]
  • 고물가에 ‘마감임박’ 상품 인기만점…알뜰 소비자들, 거의 ‘반값 할인’에 군침
  • IPO 끝낸 스페이스X, 이번엔 채권시장으로…AI 투자 실탄 확보[마켓핫]
  • 압구정·성수 이어 여의도도 달린다…대교 이주·시범 입찰 '착착'
  • 더위와 싸우는 공사장…'20분 의무휴식' 안착 시험대 [건설현장 여름나기①]
  • 오늘 중앙그룹 회생법원 대표자심문...향후 일정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12: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75,000
    • -0.24%
    • 이더리움
    • 2,601,000
    • -0.31%
    • 비트코인 캐시
    • 295,000
    • -1.54%
    • 리플
    • 1,697
    • -0.47%
    • 솔라나
    • 108,200
    • -2.35%
    • 에이다
    • 240
    • +0.84%
    • 트론
    • 503
    • +1.82%
    • 스텔라루멘
    • 298
    • -5.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20
    • -0.51%
    • 체인링크
    • 11,880
    • +0.08%
    • 샌드박스
    • 81.52
    • -1.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