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열대야' 광주·전남 폭염경보...최고 체감 35도

입력 2025-08-24 13: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광주지역 폭염특보 자료사진. (사진제공=뉴시스)
▲광주지역 폭염특보 자료사진. (사진제공=뉴시스)

휴일인 24일 광주·전남 전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됐다.

체감온도가 35도 안팎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전남(진도·거문도 제외) 전역에 폭염경보가 발효 중이다.

광주와 전남 목포, 여수, 광양 등은 밤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을 기록하면서 열대야가 나타났다.

열대야는 광주와 전남 일부 지역에서 지속될 전망이다.

이날 오전 광주와 일부 전남 내륙 지역, 해상은 가시거리 200m 안팎의 짙은 안개가 끼어 운전이나 항해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된다.

25~26일 광주·전남은 대체로 흐리면서 곳에 따라 소나기와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10~60㎜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74,000
    • +0.11%
    • 이더리움
    • 2,991,000
    • +1.05%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99%
    • 리플
    • 2,018
    • +0.1%
    • 솔라나
    • 125,500
    • +0.32%
    • 에이다
    • 382
    • +1.33%
    • 트론
    • 425
    • +0.71%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00
    • -4.78%
    • 체인링크
    • 13,120
    • +0.38%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