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9월 첫날 전국에 비…폭염특보 속 33도 무더위

입력 2025-08-31 2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9월 1일 전국에 비가 내린 가운데, 도심 거리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물웅덩이를 지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9월 1일 전국에 비가 내린 가운데, 도심 거리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물웅덩이를 지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9월 첫날인 1일 전국에 비가 내리며 늦더위가 이어지겠다.

31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오겠고 중부지방은 밤에 그치겠지만 강원 내륙·산지와 남부지방은 2일 새벽까지, 제주도는 3일 낮까지 이어지겠다.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최고 체감온도는 대부분 33도 안팎, 전남·경상권은 35도 안팎까지 오르며 무덥겠다. 도심과 해안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 낮 최고기온은 2834도로 전망된다.

주요 도시 최저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5도 △춘천 24도 △강릉 27도 △대전 25도 △대구 26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부산 26도 △제주 27도. 낮 최고기온은 △서울 30도 △인천 28도 △춘천 30도 △강릉 33도 △대전 30도 △대구 34도 △전주 31도 △광주 32도 △부산 31도 △제주 32도로 예상됐다.

대기 확산이 원활하고 비의 영향이 더해지면서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 ‘좋음’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04,000
    • +1.32%
    • 이더리움
    • 2,980,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0.99%
    • 리플
    • 2,024
    • +0.7%
    • 솔라나
    • 125,800
    • -0.24%
    • 에이다
    • 385
    • +1.32%
    • 트론
    • 417
    • -0.48%
    • 스텔라루멘
    • 235
    • +5.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12.74%
    • 체인링크
    • 13,130
    • -0.53%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