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는 12일 당내 친윤 인사 모임인 '민들레'에 장제원 의원이 불참키로 한 데 대해 "당연히 그렇게 결론났어야 하고, 장 의원의 결단은 존중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KBS '일요진단'에 출연해 "그게 윤석열 정부 성공을 위한 길이 아닐까"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표는 장 의원의 불참 결정에 대해 "윤핵관 내 갈
이준석 대표 9일 오후 우크라이나서 귀국“정진석 의원 명확한 입장 표명해야”“진정성보다는 분란 일으킬 목적 강했던 것 같아”“친윤 모임 ‘민들레’ 친목만 다지면 돼”
9일 우크라이나에서 귀국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정진석 의원과의 설전에 대해 “하필 제가 외부 일정으로 외국을 방문하고 있을 때 사실관계도 맞지 않고 공격적인 언사로 당 대표에 대한 공
5선 중진이자 국회부의장인 정진석 의원 이준석 대표 작심 비판 “이준석 우크라행 정부 난색...자기정치라면 보통 문제 아냐”“윤석열에 큰 빚 져...빚 갚는 길은 尹정부 뒷받침하는 일”이준석 대표 "어차피 기차는 간다"
정진석 국회부의장은 6일 이준석 대표를 겨냥해 “윤석열 정부에 보탬이 되는 여당의 역할을 먼저 고민해야 하지 않을까”라며 “차분하게
◇기획재정부
12일(월)
△기재부 1차관 이란 출장(~12일)
13일(화)
△부총리 10:00 국무회의(세종청사)
△통계개발원 연구성과 공유포럼 개최
△기재부-P4G 공동, 기후금융포럼 개최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 실시본부 출범 및 현판식 개최
△KDI 정책포럼 ‘양부모가족에서 한부모가족으로의 가족 유형변화와 아동의 발달’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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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 첫 확진' 차명진, 정치권도 예외 없다
광복절 광화문 집회에 참석했던 차명진 전 의원이 19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차명진 전 의원은 국내 정치인이 코로나
탈이념과 실용주의를 내세운 미래통합당이 최근 여론 반등에 힘입어 일찌감치 내년 4월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에 대비한 내부 정비 작업에 착수했다. 특히 최근 여론조사에서 잇따라 중도층과 30대 여성이 더불어민주당을 이탈하면서 부산뿐만 아니라 서울에서도 통합당이 앞서면서 이들 표심을 붙잡겠다는 의지도 나타냈다.
통합당은 7일 당무감사위원회를 발족하고 서울
문희상 국회의장은 20일 21대 여야 국회 새내기 의원들을 향해 "싸우지 않으면 국회가 아니다"라며 "다만 몸으로 싸우는 것은 동물 국회이기에 말로 싸워야 한다"고 조언했다. 양정숙·윤미향 당선인은 이날 자리엔 불참했다.
문 의장은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21대 국회 초선의원 의정연찬회 특강에서 "상대방을 헤집는 말로 관심을 끌려는 방식은 결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14일 첫 공식회동을 한다.
부친상으로 자리를 비웠던 주 원내대표가 13일 국회 업무에 복귀했으나 부재중 현안보고와 원내 인선 마무리를 위해 이날 오후 예정이었던 회동을 내일로 늦췄다. 공식적인 원내대표 간 회동은 14일이 처음이다.
이와 관련 민주당은 빠른 본회의 개최를 요구했고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지도부 출범으로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체제가 본격 논의되면서 당내 최대 그룹인 초·재선 당선인들의 ‘김종인 회의론’이 감돌고 있다.
11일 통합당에 따르면 21대 국회의 당선인 84명 중 초·재선 당선인은 71.4%(초선 40명, 재선 20)를 차지한다.
주 원내대표는 8일 취임하면서 “당선인 총회를 조속히 열어 현재 4개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은 13일 예정됐던 '캐논 플래그십 스토어 캐논플렉스'의 신규 오픈 행사를 연기한다고 5일 밝혔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은 "최근 발생된 중국발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의 확산 우려로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며 "오픈 기념 행사는 다음 달 6일로 연기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주요 경제단체 및 협회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이 전 세계에 확산하면서 LG전자가 이달 말 스페인에서 열리는 'MWC 2020' 불참을 결정했다. SK텔레콤은 대표이사 기자간담회를 취소하고, 전시 인력을 최소화한다.
삼성전자와 현대기아차 등 다른 주요 참가 기업들도 전시를 위한 최소 필요인원 외 출장자를 최소화하는 방안 등을 내부적으로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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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이 점차 확산되면서 산업계에서도 예정된 각종 행사들이 줄줄이 연기되고 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경영자총협회는 13∼14일 예정했던 '전국 최고경영자 연찬회'를 신종코로나 문제로 잠정 연기했다.
한국반도체산업협회도 10일 서울 강남구 인터컨티넨탈 서울에서 열기로 한 제30차 정기총회를 신종
환경 시험·검사기관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
국립환경과학원은 29~31일 사흘간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2020년 환경시험·검사기관 정도관리 연찬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찬회는 국제기준 적합성 향상을 위해 '환경시험검사법'과 공정시험기준의 개정사항, 올해 정도관리 추진방향을 소개하고, 아울러 시험분석 담당자들이 의견을 나누
자유한국당은 16일 4ㆍ15 총선 후보자 선정과 공천 및 경선 룰을 결정하는 공천관리위원회 위원장에 김형오 전 국회의장을 임명하며 보수 혁신에 드라이브를 걸었다.
황교안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총선 공천을 총괄할 공천관리위원장으로 김 전 의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김 전 의장은 합리적 보수 이미지를 지닌 데다 계파색이 비교적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가 12일 ‘2019 중소기업 송년연찬회’를 열고, ‘2019 협동조합 대상 및 중소기업지원 우수기관’을 선정·시상했다.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열린 연찬회에는 이낙연 국무총리,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전국 업종별 중소기업대표 400여 명이 참석했다.
2019 협동조합 대상은 종합대상과
포니정재단이 내년 창립 15주년을 맞아 장학사업의 대상과 규모를 모두 확대한다고 29일 밝혔다.
포니정재단은 기존 학부생에 집중됐던 장학사업의 대상을 대학원생으로 확대하는 ‘포니정 인문연구장학’을 신설하고, 국내·외 인문학 분야의 대학원생 중 학업 성적 및 연구계획서 심사를 거쳐 우수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박사 과정생에게는 1인당 연간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