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위 '백신 부작용 보상ㆍ감염병긴급대응기금' 법안 심의 무산"기재부, 기금은 재원 검토 중이고 백신 보상은 논의한 게 없어""이재명 '백신국가책임제' 말한 만큼 2월 국회에서 우선논의 할 것"거리두기ㆍ백신패스 조정은 12일 당정 논의 예정
코로나19 백신 부작용에 대해 인과관계가 불명인 경우에도 보상토록 하는 감염병예방법 개정안 심의가 10일 무산됐다.
"최초 정부 예산추계 '수백억'이라 재추계하며 심의""정권 상관없이 적정 예산 되도록 상ㆍ하한 여야정 합의""합의 범위, 정부 추계 수백억에서 절반 이하"합의에도 의결 불발…"與, 상ㆍ하한 무효화하고 노동계 호도"野, 회의장서 "예의가 없어" 고성…與 "우리가 어떻게 다 정하나"
교원·공무원 노동조합 전임자 근로시간 면제 제도(타임오프제)의 적용범위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후보가 제안한 전국민 재난지원금을 '전국민 위드코로나 방역지원금' 명칭으로 내년도 예산안에 편성해 내년 1월에 지급하겠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의 요구에 따른 것이다. 그는 앞서 지난달 말 전국민 재난지원금 추진을 피력했으며, 1인당 최소 30만 원~50만 원 가량 돼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윤호중 원
더불어민주당이 9일 위드 코로나 시행을 위한 ‘방역지원금’이란 명목의 전 국민 재난지원금 추진을 공식화했다.
윤호중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 일상 회복과 개인 방역 지원을 위해 전국민 위드코로나 방역지원금 지급을 추진하고자 한다”며 “지원금은 내년 예산에 반영해 최대한 빨리 지급해 개인 방역 물품 구매와 일상 회복을
‘한반도 평화․번영 4.0’ 구상 발표남북 정상회담 정례화ㆍ서울․평양 대표부 상호 설치초당적 대북정책 위한 여야정 협의기구 신설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이낙연 전 대표는 4일 "남북 간 정치·안보 분야 및 경제 분야의 협력 제도화를 통해 남북관계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겠다"고 했다. 이를 위해 한국 역사 처음으로 대북정책에 대한 '여·야·정 협의기구'를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6일 위드(With) 코로나 대책과 관련해 "청와대에서 여야정 협의체를 하자"고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에게 촉구했다.
송 대표는 이날 MBC 추석특집 '여야 당대표 토론, 민심을 읽다'에 출연해 이같이 밝히며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이 대표와 제가 논의하면 좋겠다"고 했다.
송 대표는 "이를 했으면 좋았는데 당내(국
문재인 대통령은 3일 새 국회의장단과 상임위원장단 앞에서 협치를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회의장단·상임위원장단 초청 오찬간담회에서 “대선을 앞두고 있어서 여야 간에 경쟁하지 않을 수는 없는 것이지만 경쟁은 경쟁이고 민생은 민생이라고 생각해 달라”며 “국민의 삶을 더 발전시키는 일에 함께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이낙연 "여야정 정책협의체 상설화" 공약'정무차관제' 도입…"장관 정책보좌관과 개방형 차관보 확대"민주당ㆍ열린민주당 통합…"시기는 경선 끝나고 적절"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이낙연 전 대표는 31일 "대통령 취임 이전까지 여·야·정이 합의 가능한 대선 공약에 대해 정책협약을 맺겠다"고 공약했다.
이날 이낙연 전 대표는 오전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에서
청와대가 18일 문재인 대통령과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의 영수회담 등 여야정 상설 협의체 재가동에 대해 "진전이 빨리 이뤄지고 있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여야정 협의체는 계속 논의중으로 일정과 형식 의제는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여야정 상설협의체는 문재인 정부 출범 초기 문
野 "경기도가 여야정 합의 뒤집는 건 부적절…행정협의조정위 회부해야"與 이낙연 캠프 "경기도 재정 여력, 비수도권 지역소멸 위기의 결과"政 이억원 차관 "정부-국회의 결정 충분히 고려해야" 우회 반대이재명계 "법 허용범위 내 국가사무 보완하는 게 지자체" 반박
17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는 경기도 100% 재난지원금을 두고 이재명계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3일 전 도민 재난지원금 지급을 발표해 여야를 막론하고 비판이 제기되는 가운데 민주당은 묵인하는 분위기다.
이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에서 소득하위 88%에 지급하는 5차 재난지원금 대상에서 제외된 상위 12%에 해당하는 도민에게도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그러자 경쟁후보인 이낙연 전 대표는 형평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인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3일 전 도민 재난지원금 지급을 발표했다.
이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군과 도의회 건의를 바탕으로 보편지급 당위성과 경제효과를 고려해 5차 재난지원금 지급대상에서 제외된 분을 포함해 모든 도민에 지급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는 재원에 대해 “도의회 요구에 따라 원칙적으로 경기도가
김두관 "수도권과 지방 차별하는 서울공화국 현주소"이낙연 측 "2조7000억 부채에 또 빚을 내 경기도 안에서도 반발"정세균 측 "여야정 합의 존중해야…경기도 의도한 대목 있다면 유감"박용진 "세금 많이 내는 게 죄냐고? 경기도 말고 다른 지역 사는 건 죄냐"맞서는 이재명 "박근혜 정부도 충돌했는데…그럴거면 지방자치 왜 하나"
여야정이 소득하위 88% 재
박완주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27일 “송영길 대표가 제안한 여야정상설협의체를 8월 중 가동할 예정”이라며 “야당 정책위의장과 일정과 의제 협의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박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시기는 8월 중순 정도에 하는 것으로 준비하고 있다. 셋째주 정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논의 안건에 대해선 “내주까지 (야당과) 의
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과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의 영수회담에 대해 "여야 간 회동 형식, 의제에 대해 협의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오후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전했다.
앞서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도 이날 오전 YTN라디오 '황보선의 출발 새아침' 인터뷰에서 "정무수석실을 중심으로 당정청 협의회를 가동시키고 (영수회담을)성
전국민 재난지원금, 민주당 의지에 정부ㆍ국민의힘 맞서는 모양새소상공인 지원 확대, 여야정 공감대…다만 규모는 정부가 조절 요청19일 당정청 회의, 20~21일 예결위 소위, 22일 전체회의 의결 계획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19일 추가경정예산안(추경) 증액을 두고 당정청 회의에서 결론을 낼 예정이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이르면 22일 추경안을 의결한다
문재인 대통령과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이르면 다음 주에 만날 수 있다고 청와대가 18일 밝혔다.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이날 YTN에 출연해 ‘문 대통령과 이 대표가 만나는 자리가 언제 마련되느냐’는 질문에 “곧 되기를 바란다”면서 “의제가 잘 정리된다면 다음 주쯤”이라고 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달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여야 5당 대표 간담회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17일 여야정협의체 가동과 관련해 양당 정책위의장을 창구로 논의에 착수키로 했다.
이날 국회에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송영길 민주당 대표를 예방한 자리에서 이같이 하기로 합의했다.
고용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양 대표 면담 직후 브리핑에서 “여야정협의체 운영을 위해 실무협의단을 정하자는 요구가 있었고, 우선 정책위의장을 창구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7일 예방 온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에게 전당대회 때 나경원 당시 후보에 ‘억까(억지로 까다)’ 지적을 한 데 대해 동감한다고 밝혔다. 이에 이 대표는 여당을 억까 하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송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이 대표가 예방한 자리에서 “이 대표가 5·18광주민주화운동 정신에 대한 말씀과 대구에서 정치 입문시킨 박근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