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더러운 여자이지만 엄마입니다."
지난 달 20일. 충격적인 게시글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떠들썩하게 만들었습니다. 자신을 두 아들의 엄마라고 소개한 글쓴이 A씨. 목사인 남편 B씨와 시아버지에 의해 자신뿐 아니라 어린 두 아들까지 오랜 세월 성폭행 당하고 성매매에 이용됐다는 사연이었습니다. A씨는 첫 게시글에 이어 이틀 후에도 '저를 죽이시고 아이들
"논란을 일으켜 정말 죄송합니다. 한국 힙합의 발전에 보탬이 되는 가 되겠습니다"
최근 숱한 논란을 몰고다니는 '쇼미더머니4' 제작진이 방송 자막을 통해 사과의 뜻을 전달했습니다. '인기 프로그램'이라는 반증일까요? 사실 쇼미더머니는 매회 방송될때마다 논란이 꼬리표처럼 뒤따랐죠.
지난 2012년 시즌1부터 시즌4까지 쇼미더머니는 로꼬, 소울다이브,
블랙넛이 ‘쇼미더머니4’ 녹화에서 성행위 퍼포먼스로 녹화 중단 사태를 빚은 가운데, 제작진이 입장을 밝혔다.
‘쇼미더머니4’ 측은 20일 이투데이에 “당일(11일) 녹화는 예정대로 진행됐으며, 녹화가 끝난 뒤 그날 촬영분 전반에 대한 프로듀서, 제작진의 회의가 있었다. 방송은 심의 규정에 의거해 신중하게 만들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11일 ‘쇼미
쇼미더머니4 스눕독 송민호
‘쇼미더머니4’ 스눕독이 위너 송민호의 랩을 칭찬했다.
17일 엠넷 ‘쇼미더머니 시즌4’에는 ‘게릴라 미션-싸이퍼 미션’이 전파를 탔다.
이날 ‘쇼미더머니4’에서 스눕독은 위너 송민호의 랩을 본 뒤 “멋있었다. 와일드카드 같다. 계속 올라갈 것 같다. 그냥 뭔가 보인다”라고 호평했다.
한편 송민호는 지난 10일 ‘쇼미더머
'쇼미더머니4'가 송민호가 가사논란으로 일주일간 온라인을 후끈 달군 가운데, 논란 이후 첫 방송에서 그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송민호는 지난 10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 부적절한 가사로 '여성 비하'라는 지적을 받으며 도마 위에 올랐다. 이에 대한산부인과의사회까지 공식적인 사과를 요구하며 사태가 커지고, '쇼미더머니
위너 송민호가 ‘쇼미더머니4’ 방송 도중 여성 비하 랩으로 뭇매를 맞은 가운데, 해당 내용이 방송심의 안건으로 상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이하 방심위) 관계자는 16일 이투데이에 “엠넷 ‘쇼미더머니 시즌4’ 출연자 송민호의 방송 중 여성 비하 발언과 관련해 오는 22일 열리는 방송 심의 소위원회 안건 상정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해당 소위원회 결과
'송민호 설리 이상형 지목'
아이돌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여성 비하' 가사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한 가운데, 과거 이상형으로 에프엑스 설리를 꼽아 눈길을 끌고 있다.
송민호는 과거 비오엠 타군 시절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에프엑스 설리 선배님 너무 팬입니다. 이유 불문하고 이상형이죠"라고 이상형을 말했다.
그는 과거 보이그룹 '비오엠'의 멤버로
방송인 서유리가 아이돌그룹 위너 송민호의 팬들에게 악플을 자제해달라고 호소했다.
서유리는 13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위너의 팬 분들께 진심을 담아 부탁드립니다. 현재 저의 모든 SNS 창구를 통해서 위너의 팬이거나 혹은 팬을 사칭한 사람들의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과 비난의 메시지가 실시간으로 쏟아지고 있습니다. 심지어 우리나라뿐만이
송민호의 여성 비하 가사가 논란이 된 가운데 그의 여권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송민호는 과거 멤버들과 함께 케이블채널 Mnet 예능프로그램 ‘위너 TV'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위너는 빅뱅 돔 투어 무대에 서기 위해 일본으로 향했다. 이날 차 안에서 위너 멤버들은 각자 여권사진을 공개했고 송민호의 여권사진을 본 멤버들은 “인중 지워졌다”고 말하며
송민호의 여성 비하 가사가 논란이 된 가운데 과거 관상이 재조명 되고 있다.
송민호는 과거 방송된 Mnet ‘위너 TV’(위너티비)에서 2014년 새해를 맞아 멤버들과 함께 운세를 봤다.
당시 역술가는 송민호에 대해 “잘 웃어서 인상이 밝다. 내면이 강하고 의리가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하지만 한 가지를 굳이 얘기하자면 조심해야 할 게 있다
위너 송민호가 여성 비하 랩 가사 논란에 사과의 뜻을 드러냈다.
위너 송민호는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엠넷 ‘쇼미더머니 시즌4’를 통해 불거진 랩 가사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송민호는 “안녕하세요. 위너의 송민호입니다. ‘쇼미더머니’를 통해 논란이 된 가사에 대해 진심으로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너무 후회스럽고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라고 밝
'서유리 비난 송민호'
'쇼미더머니' 송민호가 여성을 비하한 듯한 원색적인 랩가사로 질타를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여동생 송단아와 찍은 셀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송민호의 여동생 송단아는 걸그룹 뉴에프오 소속으로, 송민호는 과거 인터뷰를 통해 여동생에 대한 각별한 사랑을 드러낸 바 있다.
과거 위너는 한 매체와의 화보 촬영 및 인터뷰에서 솔직한 매력
'푸른밤' 종현 여혐 발언 논란 해명
샤이니 종현이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여성을 폄하하는 발언을 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종현은 일부 네티즌이 민감한 반응을 보이자 트위터에 해명의 글을 올렸다.
12일 연예계에 따르면 종현은 '푸른밤' 방송 진행 중 "여성은 축복받은 존재고, 모든 예술가에에 가장 큰 영감을 주는 존재라고 생각한다"며
과거 발언으로 도마에 올랐던 장동민, 유상무가 ‘코미디 빅리그’에 모습을 드러냈다.
3일 방송된 tvN ‘코미디 빅리그’ 119회에서는 여성 등 비하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장동민, 유상무가 편집 없이 등장했다.
장동민은 이날 ‘코미디 빅리그-국제시장 8080’ 코너 말미에 출연했다. 장동민은 앞서 한 남성이 여성에게 멍청하다고 언급한 상황에 등장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최근 개그맨 장동민 막말 논란에 대한 글을 트윗에 올렸다.
진 교수는 2일 자신의 트위터에 '장동민에 관한 단상'이란 주제로 "인터넷이나 SNS에서 문제가 된 장동민의 발언을 옹호하는 남자들은 실은 장동민을 옹호하는게 아니라 실은 자기 자신을 열심히 옹호하는 거겠죠"라고 장동민의 여성비하 발언을 옹호하는 일부 남성을 비판했다.
또
'옹달샘 하차 여부' '장동민'
최근 여성 비하발언에 이어 삼풍백화점 사고 당시 생존자를 희화화 하며 논란이 됐던 장동민이 또 한 번 구설수에 올랐다.
2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는 장동민이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당시 생존자를 모욕하는 발언이 공개됐다. 제작진은 고소인과 연락을 취했고 장동민이 직접 찾아와 편지를 전달한 것에 대해 물었다.
JTBC가 막말 논란에도 옹달샘을 계속 출연시키기로 했다.
29일 JTBC 관계자는 배국남닷컴에 “JTBC 제작진은 옹달샘 전원을 프로그램에서 하차시키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여성, 장애인, 삼풍백화점 생존자 비하 등과 관련한 막말 논란에 사과의 뜻을 밝힌 옹달샘(장동민, 유세윤, 유상무)의 향후 활동을 언급한 것이다.
28일 앞서
장동민-유상무, 옹달샘 기자회견 후 '코빅' 녹화장서 큰절 사과..."하차 결정은 제작진 몫이라더니"
삼풍백화점 발언으로 논란이 된 옹달샘 멤버 장동민 유상무가 케이블채널 tvN '코미디 빅리그(이하 코빅)' 녹화장서 '큰절 사과'를 했다. 이들은 코빅 녹화를 예정대로 소화했다.
28일 tvN 관계자에 따르면 장동민은 이날 코빅의 '국제시장 7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