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함 등록 플랫폼 ‘리멤버’ 운영사 드라마앤컴퍼니가 황태현 전 구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영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신임 황태현 CTO는 2018년부터 구글에서 다양한 대규모 A/B 테스트 진행을 주도하며 데스크톱 실험을 총괄하는 등 구글 검색 조직의 기술적‧조직적 문제를 해결해왔다. 최근에는 티몬 CTO를 역임하며 160여
SK와 유엔아동기금(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지난 7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아동권리와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주제로 ‘2022 아동친화기업 포럼’을 공동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유니세프와 유엔글로벌컴팩트, 세이브더칠드런이 지난 2012년 선포한 ‘아동권리와 경영원칙(CRBP)’ 10주년을 맞아 유니세프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최한 아동
KB국민은행은 아이부터 청년, 노년층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금융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KB 드림 웨이브 2030’은 국민은행의 대표사회공헌 사업이다. 미취학 아동부터 대학생까지 성장 단계별 학습멘토링, 진로멘토링, 지원사업 등 맞춤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먼저 미취학아동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에누마·웅진씽크빅과 협력해 한글, 국어, 수학
삼성증권은 스타트업 투자 기회를 찾는 고객을 대상으로 열리는 ‘코리아 스타트업 스케일업 데이(KSS IR Day)’ 3월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KSS IR Day는 지난해 8월부터 반도체, 환경ㆍ그린, 메타버스, 핀테크, 로보틱스 등의 테마를 주제로 매월 1회 열리고 있다. 이번에 삼성증권 리서치센터가 선정한 KSS IR Day
티몬은 최고기술책임자(CTO)로 황태현 전 구글 검색 데스크톱실험 총괄엔지니어를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신임 황태현 CTO는 서울대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하고 글로벌 게임기업 EA 서울 스튜디오를 거쳐 토도수학을 서비스하는 에듀테크기업 ‘에누마’와 웹소설 플랫폼 개발사 ‘레디쉬코리아’ 등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데이터사이언티스트 등으로 일해왔다.
특히 구
“성장 위해선 ‘스타트업’…명확한 비전과 리더십, 마음 움직여”빠른 조직ㆍ리더십도 입사요건…직장인 70% "스타트업 가고파"
스타트업 업계의 빠른 성장 속에 인재들이 몰리고 있다. 특히 IT 대기업 ‘네카라쿠배’ 출신 인재들의 스타트업행이 늘어나고 있는데, 업계에서는 이른바 ‘전쟁‘이라 할 정도로 인력 쟁탈전이 치열하다. 이들이 대기업을 떠나 스타트업
중소벤처기업부는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 ‘컴업(COMEUP) 2021 조직위원회’를 출범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드림 플러스에서 ‘컴업(COMEUP) 2021 조직위원회’ 출범식이 개최됐다. ‘컴업(COMEUP)’은 한국의 스타트업 생태계를 전 세계에 알리고 K-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기회 마련 등 혁신벤처와 스타트업을 위한
KB국민은행은 '청소년의 멘토 KB!' 디지털 학습지원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청소년의 멘토 KB! 디지털 학습지원은 저소득ㆍ글로벌 가정의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교 학생들의 기초학습 지원을 통해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자 시작된 사회공헌 사업이다. 작년부터 현재까지 총 900여 명의 아이들이 디지털 학습지원 사업에 참여해왔다.
국민은행은 에듀테크 기
SK㈜는 사회 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임팩트 투자(Impact Investment)’를 확대해 차별적인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 행보를 이어간다고 29일 밝혔다.
임팩트 투자란 환경, 빈곤, 교육 등 사회 문제 해결을 추구하는 사업에 투자하는 것이다. 일명 ‘착한 투자’로 재무 성과도 고려해 투자한다.
SK㈜는 △사회
“역사적으로 위기가 있을 때 혁신하면서 세계 경제를 이끄는 회사가 나왔다. 코로나19 위기를 뚫고 수많은 스타트업이 등장해 새로운 동력을 만들고 있다.”
김슬아 마켓컬리 대표는 19일 경기 고양시 CJ ENM 스튜디오에서 열린 ‘컴업 2020 개막식’ 키노트스피치에서 “스타트업 정신은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정신이며 안 되면 되게 한다는 정신”이라며 코로
디지털 교육기업 아이스크림미디어가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이러닝세계화사업(ODA)’의 ‘2020 LEAD 이노베이션 그룹사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사업에 선정된 11개의 그룹사는 공개 모집 및 평가를 통해 교류협력국 교육 발전 기여 및 해외 진출에 뜻이 있는 기업으로 구성됐다.
아이스크림미디어를 비롯해 웅진씽크빅, 네오랩컨버전스, 유비온,
SK㈜는 29일 지속가능경영보고서 ‘해피니스 위드 에스케이(Happiness with SK)’를 회사 홈페이지에 올리고 사회적 가치(SV) 창출 측정 결과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SK㈜는 지난해 △경제간접 기여성과 △비즈니스 사회성과 △사회공헌 사회성과 등 3가지 영역에서 각각 8194억 원, 817억 원, 82억 원 등 총 90
세계적 석학들이 모여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교육에 대해 고견을 펼치는 장이 열린다.
KAIST(카이스트)는 24일 오전 9시부터 대전 본원 학술문화관(E9) 5층 정근모 콘퍼런스홀에서 '제2회 글로벌전략연구소(GSI)-국제포럼 2020(GSI–IF2020)'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GSI가 지난 4월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하는 이번 포럼은
SK㈜가 교육 스타트업 에누마(enuma)에 임팩트(Impact) 투자를 단행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비대면 온라인 교육 솔루션이 부상하는 상황에서 이번 투자로 경제적 가치(EV)를 창출하는 동시에 교육기회가 제한된 아이들을 위한 교육용 어플리케이션(앱)에 대한 투입이라는 점에서는 사회적 가치(SV)를 함께 창출할 수 있을
에듀테크 기업 에누마가 어린 아이들이 태블릿 기반으로 가정에서 영어를 배울 수 있는 ‘토도영어’ 서비스를 25일 정식 오픈했다.
2012년 미국 버클리에 설립된 에누마는 해외에서는 글로벌 러닝 엑스프라이즈 대회의 우승자로, 한국에서는 4-9세 수학 학습 앱인 토도수학의 개발사로 잘 알려져 있다.
토도영어는 디지털 앱을 통해 2000 여개의 학습
기술보증기금(기보)이 29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한국과 스웨덴의 소셜벤처와 임팩트 투자사 등을 초청해 ‘한-스웨덴 소셜벤처 비즈니스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6월 문재인 대통령의 북유럽 순방에 맞춰 기보가 개최한 ‘韓-스웨덴 소셜벤처와의 대화’의 후속 행사다. 소셜벤처 육성 경험 및 정책 공유를 통해 양국 간 협력
IT가 세상의 변화를 이끄는 지금 시대에 가장 중요한 키워드 중 하나인 코딩. 하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컴퓨터 전문가의 영역으로 인식하는것이 현실이다. 그런 가운데, 미래를 이끌어나갈 청소년들이 보다 코딩을 재미있는 경험으로 받아들이고,더 나아가 코딩을 통해 세상을 바꿀 수 있도록 독려하는 청소년 코딩 대회가 눈길을 끈다.
◇중학생이 대상 수상,놀
넥슨이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청소년 코딩 분야에 사회공헌 차원의 다양한 투자에 나섰다.
넥슨은 2016년부터 청소년을 대상으로 코딩을 경험할 수 있는 장을 열어주고자 매년 청소년 코딩대회 ‘NYPC’를 개최하고 있다. NYPC는 최근 코딩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일반 학생들의 접근이나 경험이 어렵다는 점에 주목하고 청소년들에게 익숙한 넥슨 브랜
넥슨이 청소년 코딩대회 ‘NYPC’를 통해 인재 육성에 나선다.
넥슨은 서울 DDP에서 ‘NYPC 토크콘서트’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는 ‘제4회 NYPC’와 관련한 내용과 다양한 코딩 전문가들의 강연, 코딩 학습의 동기를 부여하는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올해에는 지난해보다 3배 이상 많아진 600여명을 초청해 진행했다.
넥슨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청소년 코딩 분야에 다양한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넥슨은 오는 27일 경기도 판교 넥슨 사옥에서 청소년 코딩대회 ‘NYPC’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등 신기술을 활용한 역량이 중요해지고 있다. 이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코딩에 대한 역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