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LH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주거복지의 3대 실현과제(안정, 안전, 안심)와 사회 인프라 연계․발전 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임차인의 최대 주거불안 요인인 전세 문제를 비롯해 청년 주거 확대, 노인세대의 에너지 빈곤, 공공주택 복합화 방안 등을 다룬다. 일정은 오후 3시부터 약 3시간
대신파이낸셜그룹이 희귀 난치성 질환 극복을 위해 의료연구비를 지원한다.
대신증권은 이어룡 대신파이낸셜그룹 회장과 박승우 삼성서울병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대회의실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삼성서울병원 호흡기내과와 진단검사의학과 연구기금으로 사용된다. 전달된 연구기금은 희귀 난치성 질환 중 하나인
이어룡 대신파이낸셜그룹 회장의 아들인 양홍석 그룹 부회장이 대신증권 이사회 의장을 맡는다.
2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24일 열린 대신증권 정기 주주총회에서 양 부회장이 신임 의장으로 선임됐다. 20년 가까이 의장을 지낸 이 회장은 이달 말 임기가 마무리되면서 의장직을 내려놨다.
양 부회장은 1981년생으로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2006년 대
대신파이낸셜그룹이 국립암센터에 저소득 암 환자를 위한 치료비를 지원한다.
대신증권은 이어룡 대신파이낸셜그룹 회장과 서홍관 국립암센터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소공동 더 플라자 호텔에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대신파이낸셜그룹은 2004년부터 20년간 국립암센터를 지원하고 있다. 기부금은 소아 및 저소득 암 환자의 진료비와 암 예방 조기진
대신증권은 서울 종로구 혜화동에 위치한 서울대학교병원에서 대신파이낸셜그룹 이어룡 회장과 양홍석 부회장, 김연수 서울대학교병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의료지원을 위한 발전기금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울대학교병원에 전달된 발전기금은 어린이병원과 소아청소년과에 전달된다. 기금은 어린이 환아들을 위한 진료환경 개선과 소아혈액종양 연구비로 사용될 예정
리더스인덱스 분석, 355곳 중 158곳 ESG위원회 운영ESG위원장 사내이사 비중 7%…연평균 회의 수 1.8회
국내 대기업 중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위원회를 설치한 기업이 절반에도 못 미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ESG위원회 위원 중 80% 가까이가 사외이사들로 구성돼 사내이사들의 참여가 낮았고 회의 개최도 분기 1회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룹 펜타곤 멤버 홍석(본명 양홍석)이 공황장애와 우울증 증세가 악화해 입대 7개월 만에 의병 전역했다.
26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홍석은 이전부터 앓아온 광장공포증이 있는 공황장애 및 우울증 증세로 군 복무 중에도 지속적인 치료와 상담을 받으며 복무했으나 증세가 악화돼 군 생활과 치료의 병행이 불가능하다는 군의 판단과 조치에 따라 의병 전역을 하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이하 KIMCo)은 오는 16일 오후 1시30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약 스마트공장 우수사례 공유 및 구축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KIMCo가 지난 3년간 수행한 중소벤처기업부의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국내 제약바이오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기업이 효율적으로 스마트공장을 구
대신증권은 창립 60주년을 맞아 그룹명을 대신금융그룹에서 ‘대신파이낸셜그룹(Daishin Financial Group)’으로 변경한다.
대신증권은 20일 그룹 본사인 ‘대신 343(Daishin 343)’에서 이어룡 회장, 양홍석 부회장, 오익근 대표 등 그룹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6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대신파이낸셜그룹은 글로벌
무소속 양향자 의원이 “검수완박을 처리하지 않으면, 문재인 정부 사람들 20명이 감옥 갈 수 있다”고 밝힌 데 대해 참여연대 출신인 양홍석 변호사가 “나도 들었다”라고 폭로했다.
양 변호사는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양 의원의 인터뷰 기사를 공유하고 “나도 민주당 측으로부터 저런 얘기를 들었다”라며 “참 어리석은 판단”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검수완박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청와대 대통령 집무실을 용산구 국방부 청사로 이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윤 당선인은 "이전 비용은 문재인 대통령에 건의해 예비비를 편성해 충당할 것"이라고 했지만 청와대가 "이전 계획은 무리한 면이 있다는 우려를 전한다"고 해 논란이 커지는 모양새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청와대 대통령 집무실 이전 논
대신증권은 18일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회사가 제시한 배당안과 이사 선임안건 등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대신증권은 이날 오전 9시 대신위례센터에서 제61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및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승인의 건 △이사 선임의 건 △사외이사인 감사위원 선임의 건 △이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 등의 안건을 상정해 의결했다.
오익근 대표이사는 주총
앞으로 5년의 대한민국 운명을 좌우할 대통령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선거로 뽑히는 대통령은 역대 누구보다도 강한 사법부 인사권을 행사할 것으로 보인다. 임기 중 대법원장과 12명의 대법관, 헌법재판소장 포함 헌법재판관 전원을 임명할 예정이어서다. 대법원과 헌법재판소는 사법부의 판단과 시스템에 방향을 제시한다. 이는 사회 전체 분위기에도 영향을 준다
'법적리스크' 예민한 사안 소극적 자세로 일관"금감원 징계권 가져올 명분 만들었다" 의견도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제기한 중징계 취소 소송 1심에서 금융감독원이 패소하자 금융위의 책임론도 제기된다. 금감원의 패소 가능성을 충분히 염두에 뒀음에도 소극적인 자세로만 일관했기 때문이다. 이를 두고 금융위가 법적 리스크가 있는 예민한 사안은 반복적으로 면피
대신증권이 3800억 원 넘는 당기순이익을 올리며 국내 증권사 2분기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증권 IB, 리테일 부문 성장과 함께 2016년부터 5년에 걸쳐 진행된 나인원한남 비즈니스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며 결실을 맺었다. 라임자산운용 펀드 충당 부채 544억 원을 쌓았음에도 깜짝 호실적을 보였다는 평가다.
◇대신증권 2분기 '깜짝 실적'...증권ㆍI
1조6000억 원 규모 환매 중단 사태를 일으킨 라임자산운용 사모펀드를 판매한 증권사에 대한 금융위원회 제재 논의가 길어지고 있다. 금융위는 정례회의에 앞선 안건검토 소위원회를 열고 금융감독원이 건의한 제재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위는 금감원이 지난해 11월 건의한 신한금융투자·KB증권·대신증권 등 3곳에 대한
숙명여고 쌍둥이 변호사 "법적 출석과정에서 해프닝"사과 의사 밝히며 "왜 그랬는지 공감될 수 있게 만들겠다"
법정 출석 과정에서 손가락 욕을 해 논란에 휩싸인 숙명여고 쌍둥이 측 변호사가 페이스북을 통해 사과 의사를 밝히며 "법정 출석과정에서의 해프닝"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변호인으로서 "(쌍둥이 자매가) 왜 그랬는지 공감할 수 있게 되도록 제가
헌정사상 첫 법관 탄핵 심판이 시작됐다. 임성근 전 부산고법 부장판사의 탄핵을 두고 양측은 첫날부터 치열하게 맞섰다.
헌법재판소는 24일 오후 2시 임 전 부산고법 부장판사의 탄핵 심판 변론 준비기일을 열었다.
변론 준비기일은 증거 제출 목록, 변론 방식 등을 정하는 절차다. 주심을 맡은 이석태 헌법재판관, 이영진 수명재판관, 이미선 수명재판관이 절
헌정사상 첫 법관 탄핵 심판이 시작됐다.
헌법재판소는 24일 오후 2시 임성근 전 부산고법 부장판사의 탄핵 심판 변론 준비기일을 열었다.
변론 준비기일은 증거 제출 목록, 변론 방식 등을 정하는 절차다. 이날 한 번으로 끝나거나 추가로 더 열릴 가능성도 있다.
임 부장판사는 이동흡 전 헌법재판관, 김현 전 대한변호사협회장, 강찬우 법무법인 평산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