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클론이 경기도 시흥시에 CAR-T 세포 치료제 GMP 센터 구축에 나섰다.
김규태 앱클론 CFO는 18일 바이오스펙테이터와 전화통화에서 “내년 중순 이후로 차세대 CD19 CAR-T와 HER2 CAR-T 국내 임상을 진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앱클론은 생산시설 구축을 위해 140억원 규모 전환우선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지난
▲두산퓨얼셀, 800억 규모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 계약
▲엔씨소프트, 3분기 영업익 1289억…전년비 7.26%↓
▲참엔지니어링, 中 HKC와 디스플레이 장비공급계약
▲삼호, 799억 규모 공동주택 신축공사 수주
▲네이버, “LINE과 야후재팬 합병…확정된 사안 아니다”
▲코오롱글로벌, 917억 규모 아산 아파트 공사 수주
▲한전KPS 3분기
앱클론이 140억 원 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조달한 자금은 120억 원 연구개발비로, 20억 원은 일반 운영비로 사용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연구개발비는 경기도 시흥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CAR-T 센터 관련 GMP 설비 구축 및 R&D 비용 등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증권사들이 내년 핑크빛 증시 전망과 함께 공격적인 투자를 추천하고 있다. 공통적으로 경기 회복을 전망하며 반도체 중심의 포트폴리오 구성을 제안했다.
금융투자업계의 내년 전망을 종합하면 미ㆍ중 무역협상 마무리와 함께 제조업 수출 증가로 국내 증시가 활력을 되찾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반도체 업황 회복으로 코스피 영업이익이 올해 대비 큰 폭으
앱클론이 혈액암 CAR-T 치료제(AT101)의 내년 임상 시험 수행을 위해 서울아산병원을 통해 CAR-T 치료제 제조 공정 확립 완료를 위한 연구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서울아산병원 연구책임자는 림프종과 림프구백혈병의 전문가로 알려져 있는 윤덕현 교수다.
CAR-T치료제는 성공적인 개인맞춤형 의약품의 대표적인 사례이며, 환자별 성공적인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의 임상시험 실패가 연달아 터지면서 이른바 ‘정보 알리미’를 자처하는 기업들이 크게 늘고 있다. 선택적 정보 공개에 나섰던 과거와 달리 주주들과 신뢰도 높은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직접 소통, 자율공시 등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는 모습이다.
2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앱클론, 바이오솔루션, 마크로젠, 아미코젠, 유앤아이, 안트로젠
△한전KPS, 사외이사 3인 신규 선임
△현대자동차, 해외 합작법인 설립 설명회 개최
△서경배과학재단, 아모레퍼시픽그룹 종류주 6407주 매도
△OCI, 계열사에 90억 원 자금대여 결정
△HDC현대산업개발, 4200억 원 규모 광명 주택재개발사업 수주
△현대오토에버, 27일 보통주 1599만 주 보호예수 해제
△잇츠한불, 바이오 화장품
앱클론은 암 예방 또는 치료에 이용되는 ‘HER2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항체’ 관련 멕시코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본 발명의 항체는 크게 개선된 암세포 살상능으로 암세포를 살상시켜 암(특히, 유방암 및 위암)의 예방 또는 치료에 매우 유효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해당 특허는 향후 AC101의 재산권 보호 및 가치 증대에 활
하나금융투자는 24일 헬릭스미스가 임상 3상 결과 발표를 연기한 것과 관련해 제약바이오 섹터 내 마지막으로 남은 불확실성이 해소된 것으로 평가하고, 낙폭이 과도했던 종목들의 본격적인 반등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업계에 따르면 헬릭스미스는 전날 VM202-DPN(물질명 엔젠시스) 임상 3상 결과 1차 평가지표인 3개월 통증 감소 효과 차이가 통
“실패한 기업도 가치가 충분히 있다. 중요한 것은 실패를 통해서 배우고 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이태영 KB증권 연구원)
“과거와 같이 묻지마 식의 투자가 아닌, 기술에 기반을 둔 옥석 가리기가 본격화될 것이다.” (선민정 하나금융투자 연구원)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교직원공제회관(THE-K타워) 대공연장에서
△참엔지니어링, 중국 업체와 247억 규모 FPD장비공급 계약 체결
△코스맥스, 단기차입금 290억 증가 결정
△코스맥스, 부동산 담보대출 관련 303억 규모 채무 인수 결정
△SKC, 713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답변공시] LG화학, 편광판 사업부 경영권 매각보도 관련
△STX, 홍콩 자회사에 107억 현금 출자 결정
△키위미디어그룹,
앱클론은 시스테인으로 변형된 항체 및 이를 이용한 부위-특이적 접합에 대한 미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1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시스테인 잔기로 변경된 항체에 관한 것으로서 질병의 치료적 또는 진단적 적용을 수반한 항체에 관한 것”이라며 “시스테인으로 변경된 항체는 여러가지 화합물과 접합시킬 수 있어 혁신형 항체신약을 제조하는 데 활용되는 기술 중 하나”라
현재 코스닥 바이오 상장사 73개(증권신고서 없는 11개사는 제외)의 경우 대부분 유한양행, 녹십자, 셀트리온, 한미약품 등 대형제약사를 유사기업으로 선정하고 있다. 녹십자를 채택한 곳이 16개사로 가장 많았고, 유한양행(11개사), 한미약품(6개사) 등이 뒤를 이었다.
이혜린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중소 바이오 기업과 대형 제약사의 비즈니스
앱클론은 단백질의 순도 및 항원에 대한 친화성이 향상된 폴리펩티드, 이의 항체 또는 항원 결합 단편과의 복합체, 및 이들의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향후 AM201의 재산권 보호 및 가치 증대에 활용할 것”이라며 “특허권을 통해 가치 향상된 물질을 기술이전을 통한 사업화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아이디, 189억 규모 사모 교환사채 발행 결정
△현대미포조선, 611억 규모 LPG운반석 1척 수주
△포스코강판, 2분기 영업익 33억…전년比 49.2%↓
△이아이디, 245억 규모 이트론 주식 취득
△현대종합상사, 미국 법인에 235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경방, 15억 규모 자사주 취득
△두산인프라코어, 2분기 영업익 2972억…전년比
앱클론은 26억6000만 원 규모의 범부처전주기신약개발사업 신규 국책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자기자본 대비 14.2% 수준이며 수행기간은 2020년 6월 30일까지다.
회사 측은 “이번 국책과제를 통해 자체 진행하고 있는 신규 CD19 CAR-T 치료제의 비임상 개발을 완료하고 임상프로토콜을 확립할 것"이라며 "기존 해외에서 승인
NH투자증권은 22일 앱클론에 대해 “올해 기술료 유입으로 턴어라운드 시현을 예상한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구완성 NH투자증권 연구원은 “AC101(유방암, 위암)의 7월 중 중국 1상 개시를 기대한다. 탑라인 결과는 내년 1분기 발표할 것”이라며 “이중항체 파이프라인 AM201(류마티스, TNF-axIL-6), AM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