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그룹이 세계적 가스행사인 가스텍에서 차세대 그린십 기술력을 대거 선보인다.
현대중공업그룹은 21~23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리는 ‘가스텍 2021’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이번 전시회에서 액화천연가스(LNG)선, 액화석유가스(LPG)선 등 가스선 축소모델을 전시하고 자체 개발한 차세대 선박 기술을 소개
SK가 정부와 손잡고 미래 수소 생태계의 핵심 거점 역할을 할 ‘친환경 수소항만’ 조성에 나선다.
SK는 정부세종청사에서 해양수산부와 ‘탄소중립ㆍ친환경 수소항만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SK그룹 내 수소 사업 전담조직인 ‘수소사업추진단’의 단장을 맡고 있는 추형욱 SK E&S 대표이사 사장과
현대자동차가 산업용 가스 제조ㆍ판매 회사인 에어프로덕츠와 손잡고 수소 생태계 활성화에 나선다.
현대차는 9일 서울 강남 에어프로덕츠 코리아 사옥에서 유원하 현대차 국내사업본부장, 김교영 에어프로덕츠 코리아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소상용차 보급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서
국내 유일 수소 경제 박람회라는 명성에 걸맞게 ‘2021 수소모빌리티+쇼’에는 개막일인 8일부터 수많은 산업계 인사와 정부 관계자, 일반 관람객이 모여들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수칙에 따라 전시장 최대 수용 인원이 1000명으로 제한됐는데, 인원 초과로 입장이 제한되는 일도 있었다. 관람객들은 기업이 선보인 수소 관련 제품과
수소 기업협의체 'Korea H2 Business Summit'가 9일 본격 출범하면서 K수소 기업들의 협력 움직임이 더욱 속도를 낼 전망이다.
글로벌 수소 패권 경쟁이 본격 국면에 접어든 상황에서 우리나라 기업들은 머리를 맞대고 K수소 영토를 넓히기 위해 전력 질주할 태세를 갖췄다.
이번 협의체 출범 이전에도 기업들은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추진해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만큼 못할 것도 없겠다는 자신감이 든다.”(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수소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다하겠다.”(최태원 SK그룹 회장)
“국가 탄소 중립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하겠다.”(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
8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코리아 H2 비즈니스 서밋’. 이날 공식 출범 행사에서 15개 회
현대차, SK, 포스코, 두산 등 국내 굴지의 수소 기업들이 8일 킨텍스에서 열린 '수소모빌리티+쇼'에서 차세대 기술력을 뽐냈다.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로템, 현대제철, 현대위아, 현대케피코 등 7개 회사가 총출동한 현대차그룹은 수소 기술력을 집약한 근거리 배달용 수소모빌리티 엠비전(M.Vision) 2GO과 도심형 초소형 전기 모빌리티 엠
수소 경제 활성화와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수소 기업협의체 ‘Korea H2 Business Summit’이 탄생했다.
국내 수소 경제를 주도하는 15개 회원사로 구성된 Korea H2 Business Summit은 8일 경기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각 회원사 최고경영자와 기업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수소 관련 대표 민간기업 협의체 ‘Korea H2 Business Summit’이 공식 출범하면서 공동의장사인 SK의 수소 사업 추진 전략이 주목받고 있다.
SK는 8일 △그룹 인프라를 활용, 수소 대량 생산 체제 구축 통한 국내 수소 시장 진출 △수소 생산–유통–공급에 이르는 밸류체인 통합운영 통한 사업 안정성 확보 △수소 핵심 기술 확보를 위한 기
SK E&S는 8일부터 11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1수소모빌리티+쇼’에 참가해 ‘SK 수소 밸류체인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두 번째인 수소모빌리티+쇼는 12개국 150여 개 국내외 수소 산업 선도기업이 참여하는 수소모빌리티 및 충전 인프라, 수소에너지 분야 전문 전시 행사다.
SK그룹의 수소 사업 비전을 실행하는 주축 계열사인 SK
8일 국내 증시 키워드는 #포스코 #한국조선해양 #LG화학 #조일알미늄 #삼아알미늄 등이다.
지난 7일 코스피는 중국의 수출입 통계 개선 기대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경기 둔화 우려가 부각되며 전일 대비 0.50%(15.91포인트) 하락한 3187.42에 장을 마쳤다.
이 가운데 포스코와 한국조선해양은 ‘선박용 액화수소 탱크’를 공동 개발한다고 발표하며
포스코가 3분기 실적 기대감으로 7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했다.
7일 포스코는 전일 대비 3.3%(1만1500원) 오른 36만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가 전일 대비 0.50%(15.91포인트) 떨어진 3187.42로 장을 마친 것과 대조적이다.
이날 외국인은 포스코를 680억 원 순매수하며 지수를 이끌었다. 이 밖에 기관도 304억 원을 순매수했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이하 KRISO)가 한국조선해양, 포스코, 하이리움산업과 손잡고 액화수소 추진선박 상용화에 나선다.
KRISO 6일 한국조선해양 분당 사무소에서 ‘선박용 액화수소 연료탱크 공동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식(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제 사회의 해양 환경규제에 대한 선제적 대응의 일환으로 액화수소를 선박에 적용하기
현대중공업그룹 조선부문 중간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이 수소선박 핵심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한국조선해양은 6일 경기도 분당 퍼스트타워 한국조선해양 미래기술연구원에서 포스코,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하이리움산업 등과 함께 ‘선박용 액화 수소 연료탱크 공동 개발’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4개 기관은 △선박용 액화 수소 연료탱
8~10일 킨텍스서 수소모빌리티+쇼 개최 한국판 수소위원회 출범…재계 그룹 '총출동' 5대 그룹 10년 동안 수소 투자만 43조 원 수소 경제 공략하는 개별 기업 움직임 분주
수소 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정부와 기업의 발걸음에 속도가 붙었다. ‘2050 탄소중립계획’을 실현하기 위해 내년 12조 원에 달하는 정부 재정 투입이 확정된 가운데, 이번 주
세계 최대 원자재 거래기업 ‘트라피구라’와 10년 장기 계약2024년부터 초대형 가스 운반선 2척 투입…암모니아·LPG 글로벌 운송
현대글로비스가 초대형 가스 운반선(VLGC·Very Large Gas Carrier)을 투입하며 가스 해상운송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현대글로비스는 세계 3대 원자재 거래 기업인 ‘트라피구라(Trafigura)’와 운송
동성케미컬의 LNG 보냉재 전문 자회사 동성화인텍이 현대중공업, 현대삼호중공업과 총 2600억 원 규모의 LNG 수송선 보냉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전년도 매출액의 67%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2025년 1월까지다.
동성화인텍은 이번 계약을 통해 3년 치의 물량을 확보하고, 사상 최대 수주잔고를 기록하게 됐다. 한국 조선소들
SK E&S가 2025년 기업가치 35조 원 규모의 ‘글로벌 메이저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더불어 수소 생태계를 선도해 세계 1위 수소 사업자가 될 것이라는 청사진도 제시했다.
추형욱 SK E&S 대표이사 사장은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2021년 SK E&S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행사
상반기 호실적을 달성한 대양금속이 월별 매출 상승세를 이어오고 있어 하반기 실적 전망도 밝다. 또 신성장 동력 확충을 위해 진출한 액화수소 사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1일 대양금속에 따르면 7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0%이상 증가하며 올해 최대 월 매출을 달성했다. 8월 매출도 이와 비슷한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수소 사회 진입을 위한 디딤돌인 '유통 시장' 인프라 구축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28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수소유통센터는 최근 수소충전소를 정기적으로 모니터링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작업에 착수했다. 소비자신고센터도 설치할 계획이다.
우선 수소 소비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수소충전소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한다.
가격표시판 적정설치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