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교육시설 58% 미인증 상태…교육부 직속시설도 71% 방치유치원들 시도교육청 점검비 지원 "안 받겠다" 반납 사례도법상 의무사항이지만 벌칙조항 없어…“강제할 방법 없어”與진선미 의원 "학생 안전 담보할 제도 개선 시급한 상황”
전국 교육시설 10곳 중 6곳이 법정 안전인증인 '교육시설안전 인증' 없이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법 시행 5년째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벤처기업부는 3분기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이준기 수광산업 대표와 이향천 에이치케이 대표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수광산업은 수처리, 화학 제품 이송 등에 사용되는 산업용 펌프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2020년 펌프업계 최초로 친환경 신제품 수평배치형 모터직결펌프를 개발했으며 ESG 공급망 실사 대응 패키지 사업에 선정, 변화
법무부와 협업해 최근 5년 배임죄 판결 3300건 분석 중소상공인 형사처벌 완화…"초범은 행정지도 우선" 방향정부 목표와 보조 맞춰 경제형벌 6천개 전수조사 착수"구속 피하려 타협적 자백" 벤처업계 애로사항도 청취
더불어민주당이 기업 경영활동을 위축시킨다는 지적을 받아온 배임죄의 폐지 또는 완화 방안을 본격 검토에 나섰다.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인들이 경미
금융당국이 중대재해를 일으킨 기업에 대해 추가 대출을 중단하는 등 보증·보험·자본시장 공시 전 영역에서 제재를 강화한다. 반대로 안전경영 인증을 받은 기업에는 금리·보험료·보증료 인하 등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금융위원회는 17일 정부의 '노동안전 종합대책' 후속조치로 '중대재해 관련 금융리스크 관리 세부방안'을 내놨다. 대출·보험·정책금융·자본시장 등
정부가 도심항공교통(UAM) 핵심 기술개발을 위해 4000억 원을 투자한다.
국토교통부와 기상청은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의 발전과 기술주도 성장을 위한 핵심기술 개발을 위해 총 4288억 원 규모의 국가연구개발(R&D) 사업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R&D는 8월 29일 발표한 'K-UAM 기술경쟁력 강화방안'의 후속 조
유진로봇이 올 상반기 지난해 매출 보다 많은 수주실적을 기록했다. 하반기부터 매출 실적으로 잡힐 예정인 가운데 유럽과 미국 수출이 가능한 국제 표준 안전 인증 ‘ISO 13482’를 국내 모바일 로봇 최초로 획득한 ‘고카트1500’ 수주율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8일 유진로봇 관계자는 “‘고카트 1500’은 고성능과 안전성을 토대로 올해 ‘2025
현대모비스가 차량용 반도체 연구개발 프로세스에서 글로벌 최고 수준의 기능안전 인증을 획득했다. 국내 협력사들과 함께 K-차량용 반도체 생태계 확장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현대모비스는 독일 엑시다(Exida)로부터 차량용 반도체 연구개발 프로세스 전반에 대해 ISO 26262 인증을 취득했다고 21일 밝혔다. ISO 26262는 차량 전기·전자 시스템의
광주지역에서 리튬이온배터리 화재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주의가 필요하다.
20일 광주시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지역 내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는 2022년 16건, 2023년 20건, 2024년 23건으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주요 원인은 지난해 기준 전동킥보드 배터리 화재가 8건으로 가장 많았다.
캠핑용 배터리 7건, 전동휠
대출·보증·투자 전방위 패널티은행권 “심사 자의성·공정성 우려”전문가 “협력사 타격·고용 축소 위험”
금융당국이 중대재해를 일으킨 기업을 대상으로 대출·보증·투자 전반에 걸친 제재 방안을 추진하면서 산업계와 금융계에선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 취지는 안전투자를 유도하는 것이지만, 자금력이 취약한 중소·하도급 기업이 직격탄을 맞을 경우 연쇄 도산으로
전진형 장비로 후방 이동도 법 위반
10명의 사상자를 낸 세종안성 고속도로 공사 현장 붕괴 사고의 주원인이 하도급사가 전도방지시설(스크류잭)을 임의로 제거했기 때문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사고에 대한 책임 소재는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공사 과정 곳곳에서 안전 관리가 미흡했다는 진단이다.
국토교통부는 세종안성 고속도로 건설공사 중 청용천교
10명의 사상자를 낸 세종안성 고속도로 붕괴사고 조사 결과, 전동방지시설(스크류잭) 임의 제거가 주된 원인으로 지목됐다. 또 ‘전진형’인 장비를 후방 이동한다는 계획은 안전인증 기준 위반임에도 시공사와 발주청이 승인한 것으로 조사됐다.
19일 국토교통부는 세종안성 고속도로 건설공사 중 청용천교 붕괴사고와 관련, 건설사고조사위원회 사고조사 결과와 재발방지
서울 서초구는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5 가정용 음식물류 폐기물 소형감량기 구매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이 가정 내에서 직접 음식물류 폐기물을 처리함으로써 폐기물 처리 비용을 절감하고 위생적인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탄소중립 실천과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
디지털 신원확인 및 인공지능(AI) 기반 솔루션 전문기업 엑스페릭스가 상반기 실적에서 괄목할 만한 개선세를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수익 구조 안정화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동기 대비 성장세를 보이며 실적 회복 기반을 다졌다.
상반기 연결 기준 누적 매출액은 8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7%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17억으로
BNK투자증권은 LS에코에너지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5만 원으로 상향한다고 6일 밝혔다.
김장원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번 분기는 관세 시행으로 관망세가 강할 텐데 글로벌 전력선 수요 증가, 사업 기반인 베트남의 성장세, 고수익제품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 변화 등 성장모드가 이를 압도할 만큼 강해 상승 모멘텀이 유지될 전망
서울 양천구가 가정 내 음식물쓰레기 감량을 위한 '가정용 음식물류폐기물 소형감량기 구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기기를 구매한 가정에 최대 28만 원까지 보조금을 지급하며 총 100세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가열·건조·미생물 발효 방식 등으로 하루 1~5kg의 음식물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 소형감량기 구매 비용의 40%를 지원하
한국표준협회가 어린이 대상 소규모 체육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인증 사업을 실시한다. 체계적인 자율점검과 현장 검증을 통해 안전관리 모범 사례를 확산하고, 민간 체육시설의 중대사고 예방을 지원하겠다는 취지다.
표준협회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위탁을 받아 ‘2025년 안전안심 체육시설 선정 사업’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체육도장업과 체육교습업,
서울 마포구가 음식물쓰레기 감량과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음식물처리기 보조금 지원사업을 하반기에도 이어간다고 9일 밝혔다.
마포구는 올해 상반기 219가구에 음식물류 폐기물 가정용 소형감량기 구매 보조금을 지원한 데 이어 하반기에는 80세대를 대상으로 감량기 구매비의 40% 이내에서 최대 28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접수는 이달 2일부
국민권익위원회는 8일 대구광역시 성서공단에서 로봇부품기업들과 기업 고충 현장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대구광역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등 관계기관 담당자들이 참석해 로봇산업 관련 기업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협동 로봇 작업 안전 인증 요건 완화, 소프트웨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의 시험성적서가 싱가포르 수출용 전기전자제품 인증에 공식 활용된다.
KTR은 7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인증기관 SGS Singapore와 전기전자제품 안전인증(Safety Mark)에 KTR 시험성적서를 인정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협약은 싱가포르 현지에서 김현철 KTR 원장과 올리비에 싱 지슌(Olivier
엠젠솔루션의 자회사 현대인프라코어가 프라코와 인공지능(AI)화재탐지진압 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프라코는 국내 자동차 플라스틱 부품 업체 중 가장 큰 규모의 금형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 회사는 일본 등에 의지하던 자동차 부품 생산 금형을 국내화해 르노, 마힌드라 등 다수의 글로벌 자동차 부품 업체에 금형 수출한다.
프라코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