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 장비 전문기업 스맥이 한국전력의 원격검침인프라 구축 사업 입찰에 3년 연속 선정됐다.
스맥은 한국전력공사에서 발주한 ‘원격검침인프라(AMI: 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 이하 AMI) 구축사업의 PLC모뎀 공급’ 입찰에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전년도 대비 47억 원 증가한 약 59억 원, 공급
2월 넷째 주(12~14일) 코스피지수는 전주 대비 2.46%(58.06포인트) 오른 2421.83으로 거래를 마쳤다. 미국 뉴욕증시가 9일(현지시간) 반등한 데다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코스피도 2400선을 회복했다. 이 기간 외국인은 3581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2743억 원, 922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신세계아
유통업계의 ‘간편’ 마케팅이 새해에도 이어지고 있다. 가정간편식(HMR)이 복잡한 조리 과정에서 탈피한 것과 마찬가지로 결제 과정 또한 복잡한 인증 과정에서 벗어나려는 노력이 유통가에서 집중되고 있기 때문이다.
쿠팡은 1월 터치 한 번이면 결제가 끝나는 ‘원터치 결제’를 개시했다. 늘 주문하는 제품을 반복 주문해도 카드번호와 비밀번호, 지문인식 등 추
△한글과컴퓨터, 노진호 대표 선임 예정
△제주반도체, 지난해 매출액 1171억원
△하이비젼시스템, 카메라 모듈 렌즈 관련 특허 2권 취득
△우정비에스씨, 멸균 장치 시스템 관련 특허 2권 취득
△퓨전데이타, 올해 매출액 1670억 전망
△포티스, 100억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인텍플러스, 61억 원 규모의 계약 해지
△디에스케이, LGD
코스닥 상장기업 아이앤씨가 27억 원 규모의 저압 AMI용 PLC 모뎀 (Ea-type)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한국전력공사', 계약 일자는 2018년 1월 8일, 계약 기간은 1월 5일부터 2019년 1월 4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26억7819만5850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8.8%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코스닥 상장기업 아이앤씨가 39억 원 규모의 저압 AMI용 DCU 및 브릿지 3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주식회사 케이티', 계약 기간은 2018년 1월 3일부터 2월 6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39억3222만5347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13.0%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편, 3일 11시 46분 현재 아이
대한건설협회는 27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2017년도 건설업윤리경영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수상업체로 대상에 고운건설과 다인건설이 공동으로 선정됐고 우수상에는 대아이앤씨, 성보건설산업, 이엠종합건설이 각각 선정됐다.
올해 대상으로 선정된 고운건설은 22년간 건설업을 영위한 업체로서 윤리경영을 기업경쟁력의 원천으로 인식하고 전 임
아이앤씨테크놀로지는 중국에 음성인식기능을 탑재한 스마트홈 사물인터넷 기기에 특화된 와이파이(Wi-Fi) 모듈을 대량으로 공급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8일 오전 10시7분 현재 아이앤씨는 전일대비 10.81% 상승한 615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아이앤씨는 중국 기업들과 Wi-Fi 칩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급 제품은
통신반도체 기업 아이앤씨테크놀로지는 중국 가전업체들에 와이파이(Wi-Fi) 모듈을 대량으로 공급하고 있는 중국 대리점과 Wi-Fi 칩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급 제품은 Wi-Fi 칩 신제품 WF6000을 현지 대리점을 통해 내년 상반기부터 공급할 예정이며, 연간 예상 공급물량은 1000만대규모이다.
신제품 WF6000은 저전
아이앤씨테크놀로지는 자회사 글로베인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액티브 노이즈 캔슬레이션(ANC·능동소음제거)칩 '제품명 GL510'을 20일부터 해외 이어폰·헤드셋전문 제조업체에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액티브 노이즈캔슬링이란 사용자가 자동차, 버스, 지하철과 같은 주변 환경의 노이즈에 상관없이 선명하게 음악 청취와 통화를 할 수 있도록 개발된 기술로
1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개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개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3059억 원을 매수했으며 기관은 1118억 원을, 개인은 2359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개인이 875억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한 개인 덕분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했다.
1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57포인트(+0.23%) 상승한 695.77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875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은 274억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사자’ 매수세에 장 중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1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1.41포인트(+0.20%) 상승한 695.61포인트를 나타내며, 투자심리의 분기점인 700포인트 언저리에서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중소벤처기업부가 자격요건이 안 되는 대기업 관계사에 ‘중소기업확인서’를 무더기로 발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민의당 김수민 의원이 15일 중소벤처기업부로와 감사원으로부터 제출받은 경쟁입찰용 중소기업확인서 부정발급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3년부터 2016년까지 최근 4년간 ‘중소기업자간 경쟁입찰제’참여를 위해 중소기
카카오페이와 네이버페이, 삼성페이 등을 이용한 간편결제와 간편송금 등 신종 전자지급서비스가 올 2분기 일평균 50% 가까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신 스마트폰이 줄줄이 출신된데다 간편송금업체 토스가 신한은행과 NH농협은행과 계좌연계 등 제휴를 맺은데 따른 것이다.
26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분기중 전자지급서비스 이용 현황’ 자료에 따르면 2분기(4~
9월 넷째 주(18∼22일) 코스닥지수는 전주보다 22.35포인트(3.32%) 하락한 648.95로 마감했다. 지수는 21일까지 660선을 유지했지만, 22일 대북 리스크가 불거지자, 기관 이탈이 심화되면서 640선까지 추락했다. 기관은 한 주간 2513억 원어치를 팔아치우며 순매도세를 확대했다.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1359억 원, 2193억 원어
코스닥 상장기업 아이앤씨가 29억 원 규모의 저압 AMI용 PLC 모뎀 및 DCU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한국전력공사', 계약 기간은 2017년 9월 20일부터 10월 30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28억8993만1949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9.5%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편, 20일 14시 32분 현재
19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1502억 원을 매수했으며 기관은 507억 원을, 외국인은 1437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KT 스마트에너지 통합관제센터를 찾아 글로벌 에너지 통합관리플랫폼으로 떠오르고 있는 인공지능(AI) 에너지관리 플랫폼 KT-MEG(Micro Energy Grid)을 극찬했다.
백 장관은 5일 오후 경기도 과천에 위치한 KT-MEG 관제센터에 방문해 에너지 4차 산업혁명 선도기술이 적용된 현장을 확인했다. 또 KT를 비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