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사회복지재단은 올해 총 135억 원을 사회·의료복지사업에 편성하고, 발달장애인과 저소득 환자, 영세 복지시설 등 우리사회의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을 집중적으로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부족한 자폐성 장애인과 지적 장애인 등 20여만 명에 이르는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2015년부터 매년 25억 원씩 10년간 총 250여억 원을
아산사회복지재단이 19일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제8회 아산의학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초의학과 임상의학부문 수상자 박종완(54) 서울대 교수와 이명식(59) 성균관대 교수에게 각각 상금 3억원이 수여된다.
젊은 의학자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김형범(40) 연세대 교수와 박정열 서울아산병원 교수(41)에게는 각각 상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오는 19일 오후 6시 30분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국내 의학계 최고 권위의 제8회 아산의학상 시상식을 열고, 기초의학과 임상의학부문 수상자 박종완(54) 교수와 이명식(59) 교수에게 각각 상금 3억 원을 수여한다.
젊은의학자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김형범(40) 교수와 박정열 교수(41)에게는 각각 상금 500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제8회 아산의학상’ 수상자로 박종완 서울의대 약리학교실 교수(기초의학부문)와 이명식 성균관의대 내과학교실 교수(임상의학 부문)를 각각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젊은의학자 부문 수상자로는 김형범 연세의대 교수와 박정열 서울아산병원 교수가 각각 선정됐다.
박종완 교수는 산소가 부족한 환경에서의 세포 반응 연구를 통해 암의 성장 억제 인자를
아산사회복지재단이 수여하는 국내 의학계 최고 권위의 ‘제8회 아산의학상’ 기초의학부문에 박종완(54) 교수, 임상의학부문에 이명식(59) 교수가 선정됐다.
기초의학부문 수상자 박종완 서울대 의대 교수는 산소가 부족한 환경에서의 세포 반응 연구를 통해 암의 성장 억제 인자를 밝힌 업적을 높이 평가받았고, 임상의학부문 수상자 이명식 성균관대 의대 교수는 세
아산사회복지재단은 26일 아산생명과학연구원 강당에서 1754명의 학생에게 장학금 50억원을 전달하는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한다.
아산재단은 이번 수여식에서 ‘성적장학생’ 335명을 비롯, ‘재능나눔장학생’ 137명과 장애를 딛고 학업에 정진하고 있는 ‘다솜 장학생’ 30명 등 총 620명에게 대학 등록금을 지원한다.
또한 군인·경찰·소방·해양경찰의 대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오는 26일 아산생명과학연구원 강당에서 1754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 50억원을 전달하는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정기 이사회를 열어 김종인 전 보건사회부장관과 최재성 연세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를 이사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이날 장학증서 수여식은 1977년 7월 설립된 아산재단 장학사업의 일환으로, 아산재단은 지금까지 27,771명
아산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정몽준)은 25일 오후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내 아산생명과학연구원 강당에서 제26회 아산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가난한 사람들의 삶 속으로 들어가 동고동락하면서 재개발지역 철거민과 저소득주민 등 빈자를 위해 헌신해온 ‘달동네 벽안의 신부님’ 안광훈(남·73세·본명 브레넌 로버트 존) 삼양주민연대 대표가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제26회 아산상 대상에 ‘달동네 벽안의 신부님’ 안광훈 삼양주민연대 대표를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안 신부는 실업문제 해결을 위해 만들어진 서울북부실업자 사업단 강북지부(현 삼양주민연대)의 대표를 맡고 있다. 삼양주민연대는 IMF 외환위기 후유증이 심각했던 1999년 설립돼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 가사 및 산모 도우미 사업단, 마을
아산재단은 아산장학생 90명이 충북 제천시에서 6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농활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 아산장학생들의 농촌봉사활동은 올해로 36년째다.
아산장학생들은 농촌에서 작물을 거두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농민을 도울 예정이다.
또 미용을 전공한 장학생은 마을 주민들에게 머리손질을, 재활의학을 전공한 장학생은 마사지 등의 재능기부도 한다.
또,
아산사회복지재단 장학생 150명이 도전과 개척으로 상징되는 정주영 재단 설립자의 ‘아산 정신’을 배우기 위해서 울산을 찾았다.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여름방학을 맞아 10일 1박 2일 일정으로 ‘아산장학생 만남의 장’을 개최했다.
행사 첫날인 이날 아산장학생은 울산대에서 재단소개, 아산정신, 봉사정신에 대한 특강을 듣고 국보 제285호 반구대 암각화와
간이식 분야 세계 최고 석학인 이승규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교수가 국내외 의료계 발전을 위해 사재 1억원을 쾌척했다.
울산대학교 의과대학은 이 교수가 의학도로 정진하는 후배들의 장학금 지원과 저개발국 의료지원 등에 써달라며 최근 1억 원을 발전기금으로 기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 교수는 세계 최초 2대 1 간이식과 변형우엽 간이식 등 세계적인 업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지난 21일 서울 송파구 풍납동 아산생명과학연구원에서 제7회 아산의학상 시상식을 열고 기초의학과 임상의학부문 수상자 서판길(앞줄 왼쪽 4번째) 울산과기대 생명과학부 교수와 이경수(앞줄 왼쪽 5번째) 성균관대 의대 교수에게 각각 상금 3억원을 수여했다.
또 젊은의학자부문(기초의학·임상의학) 수상자로 선정된 고재원(앞줄 왼쪽 7번째) 연
아산재단이 올해 아산장학생 1755명에게 장학금 50억원을 전달한다.
아산재단은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풍납동 아산생명과학연구원 강당에서 장학증서 수여식을 갖고 고등학생 845명, 대학생 670명, MIU(군인, 경찰, 소방, 해양경찰 등 제복을 입은 대원) 자녀 230명 등 총 1755명에게 장학금 50억원을 전달했다. 아산재단은 지난 1977년 재단
아산사회복지재단은 25일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내 아산생명과학연구원 강당에서 제25회 아산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의사로서 안정된 삶보다는 장애인과 독거노인, 노숙인 등을 위해 의료봉사와 복지사업을 펼쳐온 ‘갈 곳 없는 이들의 벗’ 갈거리사랑촌 곽병은 원장이 대상인 ‘아산상’을 수상한다.
또한 의료봉사상, 사회봉사상, 복지실천상,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제25회 아산상 대상에 복지공동체 '갈거리사랑촌'의 곽병은 원장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아산재단에 따르면 곽 원장은 1991년 사재를 털어 강원 원주에 갈거리사랑촌을 설립, 장애인과 독거노인을 돌봐왔고 1996년 갈거리사랑촌의 모든 재산을 원주가톨릭사회복지회에 기증한 후 운영에만 힘을 써오고 있다.
또 1997년 원주에 노숙인
아산사회복지재단은 20일 오후 2시 서울시 종로구 아산정책연구원 강당에서 학계와 관련 전문가 200여명을 초청 ‘한국의 나눔문화와 복지사회’라는 주제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나눔문화 확산에 대한 해법을 논의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김용학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한국의 나눔문화 전통과 현대적 수용’(양옥경·이화여대 사회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지난 21일 오후 6시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국내 의학계 최고 권위의 제6회 아산의학상 시상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아산의학상 수상자로 선정된 정종경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기초의학부문)와 권준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임상의학부문)에게 각각 3억 원의 상금을 시상하고,
아산사회복지재단은 21일 오후 6시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국내 의학계 최고 권위의 제6회 아산의학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아산의학상 수상자로 선정된 정종경(50)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기초의학부문)와 권준수(54)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임상의학부문)에 각각 3억 원의 상금을 시상하고, 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