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이 주관하고 한국유방건강재단이 주최하는 ‘2018 핑크런’이 1만여 명의 시민이 참가한 서울 대회를 끝으로 14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로 18회를 맞이한 핑크런은 유방암과 유방 건강에 대한 인식을 향상하고, 유방자가검진과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5개 도시에서 개최되는 러닝 축제다. 대회 참가비 전액은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돼
“인구 절벽이 오히려 기회다.”
아모레퍼시픽 서경배 회장이 10일 열린 월례 회의에서 인구구조 변화를 위기가 아닌 기회로 받아들이는 ‘역발상’을 강조했다.
이날 서 회장은 “고령화·저출산으로 대표되는 인구변화에 맞춰 그동안 글로벌 시장 개척과 면세 사업 육성 등을 대안으로 삼았다면 앞으로는 이를 성장의 발판으로 만들 수 있는 새로운 시각이 필
문 닫는 화장품 브랜드숍이 크게 늘었다. 특히 지난해에는 새로 문을 연 신규 출점보다 폐점하는 브랜드숍이 더 많았다.
7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정보공개서에 따르면 지난해 한 해 동안 폐점한 브랜드숍은 상위 10개사 기준 356개에 달했다. 같은 기간 신규 출점은 266개에 불과했다.
브랜드숍은 15년 이상 화장품 유통을 주도해온 판매 채널이다
아모레퍼시픽이 자체 편집숍 ‘아리따움’에 타사 제품을 병행해 판매하는 멀티 브랜드숍을 론칭하고 성장 동력으로 키운다.
아모레퍼시픽은 아리따움이 새로운 고객 체험 콘텐츠로 차세대 멀티 브랜드샵을 지향하는 ‘아리따움 라이브(Live) 강남’을 새롭게 론칭했다고 28일 밝혔다.
‘아름다운 사람들이 가꾸는 아름다운 공간’이라는 뜻을 지닌 아리따움은 그동
아모레퍼시픽의 토털 뷰티 솔루션 전문 매장인 아리따움에서 매일매일 다른 메이크업을 위한 ‘위클리 아이팔레트’를 새롭게 출시했다.
최근 들어 소셜네트워크상에서는 ‘오늘의 메이크업(makeup of today)’을 의미하는 ‘#(해시태그) MOTD’라는 키워드가 많이 쓰이고 있다. 매일 다른 기분과 상황에 맞는 데일리 아이 메이크업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뷰티업계 유일한 블루오션으로 통하던 헬스앤뷰티(H&B)스토어 시장에 아모레퍼시픽을 비롯해 세포라까지 뛰어들 것으로 점쳐지면서 국내 H&B 시장의 포화를 앞당기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된다. 실제로 올해에는 시장 선두주자인 올리브영이 공격적 출점 대신 내실을 다지기로 해 이러한 위기감이 증폭되고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은 사드 후
2018년 8월, 화장품 브랜드 로드샵 세일이 시작됐다. 많게는 50%, 적게는 20%까지 할인된 가격에 로드샵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여름휴가 가기 전 놓치지 말아야 할 할인 정보와 제품들을 모아봤다.
◇토니모리
-5일까지 립 제품 1+1
-31일까지 3만원 이상 구매 시 아임 트래블 키트 증정
-31일까지 백젤 클래식 펜슬라이너 1종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0.6% 성장했다. 하지만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 기저효과에 따른 착시 효과로 사드 이전 영업이익인 3000억 원대에는 크게 모자랐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올해 2분기에 1703억 원의 영업이익을 거둬 전년 동기 대비 30.6% 성장했다고 26일 공시했다. 2분기 매출은 1조5537억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 라네즈가 4월 선보인 스테인드 글라스틱은 맑고 촉촉한 글로시 립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는 틴트 립스틱이다.
라네즈 스테인드 글라스틱은 빛을 머금은 듯 수분빛 맑은 컬러와 투명한 유리알 광채를 선사한다. 수채화처럼 맑은 컬러감을 연출해주는 워터 스테인드 글로는 덧바를수록 맑고 선명한 입술을 연출해 준다. 또한 하이샤이닝 오일이
아모레퍼시픽의 토탈 뷰티 솔루션 전문 매장인 아리따움이 오는 7월 1일까지 ‘마몽드 브랜드 위크’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플라워 가든에서 나만의 인생템 찾기'라는 테마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마몽드 전상품 20% 할인과 3만5000원 이상 구매 시 손거울 증정, 토너 및 마몽드 대표 상품 1+1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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