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로봇, 먼지 감지 장치 특허권 취득
△다윈텍, 25억원 자사주취득 신탁계약 결정
△디엠에스, 147억원 규모 공급계약 해지
△원익IPS, 변정우 대표이사 신규 선임
△엠케이전자, 계열사에 74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네이버, 사외이사 이문자씨 중도퇴임
△아모레퍼시픽, 서경배·심상배·배동현 대표 체제로 변경
△한국철강,
계사년(癸巳年) ‘흑사의 해’가 저물고, 갑오년(甲午年) ‘청마의 해’가 밝았다. 예부터 검은색이 ‘권력’을 상징했다면 청색은 ‘발전’을 의미한다. 말은 성격이 온순하면서도 활달하고, 사람과의 교감을 잘하는 동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청마는 서양에서 행운을 가져다주는 ‘유니콘’을 뜻하기도 한다.
역술인들은 말띠가 뛰어난 언변과 명랑한 성격으로 사회성
아모레퍼시픽그룹이 3일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 백정기 경영 고문을 다시 불러들여 그룹 부회장으로 신규 선임했고 아모레퍼시픽 사장을 교체했다. 최근 불공정거래 논란으로 고초를 겪고 있는 만큼 노련한 경영자에게 힘을 실어 고객 중심 경영을 제대로 펼치겠다는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의 의지로 해석된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이번 인사가 △고객 중심의 경영환
아모레퍼시픽은 오산대학교와 산학협력 협정을 체결한다고 25일 밝혔다.
아모레는 인재육성 프로그램 공동 연구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교류를 한층 더 강화할 계획이다.
협약을 통해 오산대학교 학생들은 인근에 위치한 아모레 오산 뷰티사업장에서의 기업문화 체험 실습 기회를 제공 받고 교육시설을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아모레는 오산대학교
아모레퍼시픽은 20일 오후 경기도 오산에 위치한 통합생산물류기지 ‘아모레퍼시픽 뷰티사업장’에서 ‘2013년 동반성장총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동반성장총회는 아모레퍼시픽이 2010년부터 SCM(Supply Chain Management) 부문에서 협업하고 있는 전체 협력사와 보다 체계적인 상생경영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개최해 온 행사로서 협력사
아모레퍼시픽은 19일 경북 문경시 마성면 면사무소에서 문경산양삼유기농작목회와 유기농 산양삼 구매를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아모레퍼시픽 고유의 친환경 원료구매 활동인 ‘아리따운 구매’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산양삼은 아모레퍼시픽의 한방 브랜드 설화수의 자음생크림, 섬리안크림, 자함크림 등에 사용되는 원료로, 산에 삼의 씨를 파종해
아모레퍼시픽은 3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태안백합시험장에서 태안백합수출영농조합법인(대표 강항식)과 친환경 백합 구매를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아모레퍼시픽은 친환경적으로 재배된 백합 원료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기름 유출 사고 등으로 인해 고통을 겪던 주민들의 경제적 자립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산에 자리잡은 뷰티사업장은 우리가 지향하는 아름다움을 생산할 수 있게끔 첨단으로 구축된 사업장입니다. 이곳을 기점으로 우리는 아시아 뷰티를 세상 곳곳으로 퍼뜨릴 수 있는 세계의 부엌이 될 준비를 하게 된 것입니다.”
아모레퍼시픽(대표이사 사장 서경배)이 30일 경기도 오산에 세계 최고 수준의 통합생산물류기지 ‘뷰티사업장’준공식을 갖고 2020년 세계
아모레퍼시픽이 저탄소 친환경 경영체제 구축 지원 사업의 범위를 협력사의 중국 내 사업장까지 확대, 글로벌 상생경영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14일 오후 4시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엘타워에서 ‘대중소그린파트너십 착수 보고대회’를 갖고 이날 저탄소 친환경 경영체제 구축 지원 사업의 범위를 협력사의 중국 내 사업장까지 확대한다는 방안을
아모레퍼시픽이 5일 경기도 파주시 군내면 마을회관에서 통일촌 콩 작목반(대표자 이완배)과 콩 및 콩 유래 원료 구매를 위한 협약식을 체결하고 발효과학화장품 ‘효시아’의 소재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은 친환경적으로 재배된 콩 유래 원료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해당 지역 사회의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콩은
아모레퍼시픽은 23일 전북 정읍과 설화수 한방 핵심원료인 연꽃씨 구매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협약을 통해 아모레는 친환경적인 방식으로 채집된 연꽃씨를 안정적으로 수급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해당 지역 사회의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협약을 맺는 전북 정읍시 태인면에는 호남 제일정이라고 불리우는 정자 건축물 ‘피향정’이 있는 등 예로부터
㈜아모레퍼시픽은 지식경제부, 28개 협력사와 함께 제2차 ‘협력사 저탄소 경영체제’를 구축하고 이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협약식을 지난 19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은‘협력사 저탄소 경영체제 구축’을 통해 탄소 저감기술을 협력사에도 공유하고 더 큰 시너지를 내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2회째 행사를 진행한 것.
협약식에는 지식경제부 김
아모레퍼시픽은(대표이사 서경배) 충북괴산군과 '닥나무' 원료 구매 체결을 위한 협약식을 2일 신풍한지마을에서 갖는다고 밝혔다.
충북괴산군과 원료구매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아모레퍼시픽은 친환경적인 재배과정을 거친 안전한 미백원료인 닥나무를 수급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원료를 생산해 공급하는 충북 괴산군에도 활기를 불어 넣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20일 전북인삼농협과 친환경 인삼 구매를 위한 협약식을 전북 진안군에 위치한 전북인삼농협 대강당에서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구매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아모레퍼시픽은 친환경적 재배 과정을 거친 안전한 원료를 수급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친환경 인삼의 지속적 구매를 통해 친환경 농업을 장려하고 지역사회의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제주 동백마을과 동백원료 구매 체결을 위한 협약식을 4일 동백마을 마을회관에서 갖는다고 밝혔다.
아모레는 이번 동백마을과의 원료구매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친환경적 재배과정을 거친 동백을 수급받게 됐으며 이에 아리따운 구매를 실천할 방침이다.
'아리따운 구매'는 국내 화장품 업계 최초로 시행되는 지속가능한 원료구매 프로세스로 회사측
아모레퍼시픽은 2일 아모레퍼시픽 인재개발원 ABC홀에서 지식경제부와 협력사 저탄소 경영체제 구축을 위한 협약식을 가진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지식경제부측 관계자와 아모레퍼시픽 심상배 SCM부문 부사장, 아모레퍼시픽의 20개 협력사 대표이사 등 총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협약식을 통해 아모레퍼시픽과 20개 협력사는 지경부
아모레퍼시픽은 14일 세계 최초로 개발한 전동(電動) 마스카라인 ‘헤라 마스카라 오토매직(HERA Mascara Auto Magic)’이 지난 11일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제19회 듀폰 어워드에서 브러시가 회전하는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본상인 실버 어워드(Silver Award)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세계적인 종합과학회사인 듀폰(DuP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