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가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안전·청렴 실천결의대회'를 권역별 릴레이 방식으로 전환해 추진한다.
가스공사는 20일 대구경북지역본부에서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사업소장, 현장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청렴 실천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기존 본사 위주의
NH농협손해보험이 송춘수 대표이사와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행사에서 임직원들은 ‘윤리경영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고 법규 준수와 정직을 조직 운영의 기준으로 삼겠다는 뜻을 밝혔다.
NH농협손해보험은 △경영진 윤리 리더십 강화 △윤리·준법 교육 정례화 △갑질·성희롱·직장 내 괴롭힘
땅을 밟아야 농심(農心)이 보인다. 엄범식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장이 취임 1년을 맞아 경기 농업의 판을 뒤흔들 2026년 대전환 청사진을 내놨다.
기후변화의 폭력, 농자재 가격의 폭등, 연체율 상승, 농산물 수급 불안이라는 사중고(四重苦)가 경기 농촌을 짓누르는 상황에서도 엄 본부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 하나로 쉼 없이 달렸다. 그 1년의 땀이 이
NH농협생명이 윤리경영 실천 의지를 다지고 임직원의 윤리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보험사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기업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회사 차원의 노력으로 마련됐다. NH농협생명은 윤리경영을 핵심 경영 가치로 삼고 전 임직원이 이를 실천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공유했
NH농협캐피탈이 ‘2026년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농업·농촌의 가치를 근간으로 하는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과 연계한 ‘청렴씨앗’ 캠페인 등 그간 추진해 온 다양한 윤리경영 실천 활동을 공유하고 윤리경영 실천 의지를 확고히 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은 윤리경영 실천
iM금융그룹은 전일 서울 중구 iM금융센터에서 전 계열사 최고경영자(CEO)와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영 실적 달성 및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불확실한 대내외 경제 여건 속에서도 올해 경영 목표 달성 의지를 다지는 한편, 성과의 기반이 되는 고객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금융소비자 중심의 경영체계
대우건설은 23일 ‘26년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노사 합동 안전 결의선포식’을 개최하고 ‘노사 안전 실천 결의문’을 선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김보현 대표와 노동조합 위원장, CSO, 협력회사 대표를 비롯한 본사 임직원들이 참여하여 노사가 한마음으로 안전 문화 실천 의지를 확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우건설은 ‘노사 합동 안전 실천 결
작업중지권 실효성 보장...공기 지연 시 시공사 불이익 배제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최근 공공개발사업 관계자들과 안전 최우선 가치를 공유하고 상생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2026 공공개발사업 안전동행 파트너십 데이’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15일 서울 강남구 캠코양재타워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공공개발 현장의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발주처와 시공사,
NH농협은행이 '2026년 사업추진 및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열었다.
14일 농협은행에 따르면 여신심사부문 임직원 180여 명은 전날 서울 중구 본사에서 실시한 결의대회에 참석했다.
임직원들은 자산 건전성 및 수익성 제고를 통해 농협은행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견인하는 미션을 재확인하며, 핵심가치인 AX시대 변화선도, 데이터기반 정책구현, 안정적 여
NH농협손해보험은 이달 8일 소노캄 고양에서 ‘2026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를 열고 전사 차원의 금융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송춘수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객 중심의 업무 처리 △금융소비자의 이익 보호 및 피해 예방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제도 마련 등 소비자보호를 최
농협 경기검사국이 2026년을 윤리경영과 내부통제 강화의 해로 설정하고 감사체계를 전면 점검한다. 사고 예방을 최우선 목표로 한 실천 중심 조직 운영에 방점을 찍었다.
9일 경기농협에 따르면 농협 경기검사국은 이날 경기농협 12층 회의실에서 검사역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및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
한국가스공사는 올해 지속 가능한 반부패·청렴 활동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제도 개선과 의식 내재화 등 전방위적인 노력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앞서 고강도 경영 효율화를 통해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며, 지난해 공공기관 종합 청렴도 평가에서 '청렴 노력도' 2등급과 '기관장 관심과 노력도' 만점을 달성해 종합 청렴도가 상승하는 등 혁신적인 성과를
NH농협손해보험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5 한국의 소비자보호지수(KCPI)’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을 획득하며 금융소비자보호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한국의 소비자보호지수(Korean Consumer Protection Index)는 기업의 서비스 수준과 소비자 불만 및 피해 경험 여부 등을 종합 평가해 산정한
한국남부발전은 근로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확립을 위해 20일 부산빛드림본부 대강당에서 'STOP CODE 052, 작업중지권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남부발전은 이번 행사를 통해 위험을 감지하면 누구든 즉시 작업을 멈출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할 것을 다짐했다.
STOP CODE 052는 산업안전보건법 제52조에
대우건설은 17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노사 합동 CLEAR 안전문화 실천 결의대회’를 열고 ‘노사 안전 동행 공동선언’을 선포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이날 결의대회에서 공동선언을 통해 △모든 경영활동과 현장 운영에서 안전 최우선 원칙 준수 △CLEAR 활동 기반 안전문화 내재화 △안전행동 규정 철저 이행 △현장 목소리 존중 및 투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2일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에서 안종선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사장, 한국노총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노동조합, 대전∙금산공장 임직원, 협력사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혁신활동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임직원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한국타이어의 선진 경영 문화를 공유하고 선제적 안전혁신으로 더욱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7일 대전지역 7개 공공기관 협의체인 '청렴한빛네트워크'와 함께 청렴·윤리·인권 가치 실천 결의대회 및 교육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결의대회에서는 기관 대표들이 서약서를 낭독하며 청렴 실천을 선언했으며, 이후 반부패 청렴교육 등을 통해 참여 기관 임직원들의 청렴 의식 강화에 나섰다.
KG스틸은 충남 당진 사업장에서 ‘중대재해 예방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중대재해 예방 결의문을 낭독하며 무재해 실현을 위한 전사적 실천 의지를 다졌다고 28일 밝혔다.
KG스틸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현재까지 단 한 건의 중대재해도 발생하지 않을 만큼 선제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기 위해 노사와 함께 노력하고 있다.
한국에너지공단이 전 임직원의 준법·윤리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노사가 함께 실천 의지를 다졌다.
한국에너지공단은 17일 울산 본사에서 'KEA 윤리의 날'을 맞아 '준법·윤리 실천 결의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이상훈 이사장, 배준경 노동조합 위원장, 부서 내부통제·윤리 담당자 등 전 임직원이 참석했다.
공단은 이날 노사 공동으로 △법과 원칙
농협중앙회 조합감사위원회사무처 경기검사국이 경기도내 농·축협의 감사 책임자들을 대상으로 ‘2025 감사업무 협의회’를 개최하고 내부통제 강화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
농협중앙회 조합감사위원회사무처 경기검사국은 13일과 15일 양일간 중앙교육원과 안성교육원에서 ‘경기 농·축협 감사업무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경기 북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