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널드 레이건 명언
“가장 위대한 지도자가 반드시 가장 위대한 일을 하는 것은 아니다. 남들이 가장 위대한 일을 하도록 돕는 사람이 가장 위대한 지도자이다.”
미국 제40대 대통령(1981~1989년). 두 차례 낙선했으나, 1980년 지미 카터를 꺾으며 당선되었다. 당시 69세로 미국 대통령 최고령자로 당선. 선거인단 투표수가 525표로 총 538
두산그룹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사회의 일원으로서 가져야 할 기본 의무이자 약속’으로 정의하고, 지구촌과 지역사회의 성장을 돕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말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는 ‘희망 2025 나눔 캠페인’에 동참해 이웃사랑 성금 20억 원을 기부했다. 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성금은 저소득 청년과 실직자를 위한 기본 생활 지원,
17개 광역시도 전국상인연합회 정책협약식"지역화폐 예산 4000억 추경, 골목 상권 활기차게 할 것"
더불어민주당은 21일 전국상인연합회와 정책협약식을 갖고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한 정책 추진을 약속했다.
박찬대 민주당 상임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열린 협약식에 참석해 "지난해 12월 3일에 있었던 내란으로 인해 경
청년층(15~29세) 경제활동참가율과 고용률이 12개월 연속 하락했다. 반면, 실업률은 3개월 연속 상승세다.
17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지난달 청년층 경제활동참가율은 48.8%로 전년 동월보다 0.8%포인트(p) 내렸다. 고용률도 45.3%로 0.9%p 낮아졌다. 1~2월보다 하락 폭이 축소됐으나, 지난해 5월 이후 12개월
최형근 법무법인 오라클 변호사
법조 기자들이 모여 우리 생활의 법률 상식을 친절하게 알려드립니다. 가사, 부동산, 소액 민사 등 분야에서 생활경제 중심으로 소소하지만 막상 맞닥트리면 당황할 수 있는 사건들, 이런 내용으로도 상담받을 수 있을까 싶은 다소 엉뚱한 주제도 기존 판례와 법리를 비교·분석하면서 재미있게 풀어드립니다.
3년간 다니던 회사에서
지난해 편의점이나 음식점 등에서 일주일에 15시간 미만 일한 초단시간 임금 근로자가 140만6000명에 달했다. 역대 최대다. 코로나19가 시작된 2020년(96만6000명)보다 44만 명 증가했다. 2014년(59만4000명)과 비교하면 약 80만 명이 늘어났다.
한국경영자총협회가 28일 ‘최근 고용 흐름의 주요 특징과 시사점’ 보고서를 발표했다.
경총 ‘고용 흐름과 특징 시사점’ 보고서임금근로자 신규채용 7분기 연속 감소비자발적 실직자 코로나 이후 3년 만에 증가“노동 개혁으로 위축된 고용시장 회복시켜야”
채용시장에 한파가 몰아치며 비자발적 실직이 증가하는 등 고용시장 위축 현상이 심화하고 있다. 재계에서는 고용 회복을 위해 노동 관련 법과 제도를 개선하는 등 노동시장 개혁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지난해 근로소득이 발생한 학자금 대출자들에게 의무상환 고지서가 발송된다. 납부자는 미리 납부하거나 급여에서 원천공제로 분할 상환하는 등 상황에 맞는 방식으로 대응할 수 있으며, 실직이나 재학 중인 경우 상환 유예 신청도 가능하다.
국세청이 지난해 근로소득이 발생한 학자금 대출자 20만 명을 대상으로 2024년 귀속분 취업 후 학자금 의무상환액을 23일부
루비니 “트럼프, 시장 압력 굴복할 것”서머스 “침체 가능성 커…관세 철회해야”
월가와 전문가들이 입을 모아 미국 경기침체 가능성을 경고한 가운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에 앞서 재앙을 경고한 것으로 유명한 ‘닥터둠’ 누리엘 루비니 미국 뉴욕대 교수가 다른 의견을 내 관심을 끌고 있다.
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루비니 교수는 이번에 미국이
우원식 국회의장이 4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선고에 대해 “오늘 헌재의 결정은 어느 한쪽의 승리가 아니다. 헌법의 승리이고 민주주의의 승리”라는 입장을 내놨다.
우 의장은 이날 대국민 특별담화문을 내고 “헌재 파면 결정의 무게를 깊이 새긴다. 대한민국은 이제 한 걸음 더 진전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깜깜하고 긴 터널을 지나
1월 20일 제2기 트럼프 정부가 출범한 이후 그의 예상을 초월한 행동으로 미 국내는 물론 전세계가 요동치고 있다. 정부 효율화라는 명목으로 국제개발처(USAID)를 폐쇄하여 담당공무원들을 실직으로 몰아가는가 하면 대외적으로 그린란드 병합, 캐나다의 미국 주 편입 등 팽창주의적 주장과 적과 우방을 가리지 않는 고율의 관세 부과로 그동안 전통적 동맹이었던 유
중국 과잉공급에 신흥국들 고용 위협인니 섬유산업 일자리 4분의 1 사라져멕시코·태국 등 저가 중국산 수입품 견제 나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 정책으로 인해 더 많은 저가의 중국 수출품들이 다른 지역으로 향하면서 인도네시아에서 멕시코에 이르기까지 신흥국들의 일자리 손실이 커질 것으로 우려된다. 이에 ‘차이나쇼크 2.0’이 전 세계 일자리를 파괴하고
실업급여가 증가하면서 비정규직이 늘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파이터치연구원은 18일 “2019년 10월 변경된 실업급여 제도로 인해 지난해까지 비정규직이 약 24만 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연구원은 인과관계 분석에 2005년부터 2022년까지의 한국과 유럽 20개 국가 자료를 활용했다. 분석결과에 따르면 실업급여 비중과 비정규직 비중 간 비례 관계가
실직 혹은 구직 상태거나, 일도 구직도 하지 않는 '청년 백수'가 지난달 12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자 중에서도 4명 중 1명은 근로시간이 짧은 단기 근로자였다.
16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지난달 15~29세 청년 중 실업자는 26만9000명이었다. 전년 같은 달(26만4000명)과 비교하면 1년 동안 5000명(2
‘역대 최고’ 고용률에도 노동시장은 암울하다. 고용률을 제외한 고용지표들은 개선세가 미미하거나 악화하고 있다.
15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지난달 경제활동참가율과 고용률은 각각 62.7%, 61.7%를 기록하며 2월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2월 대비로는 각각 0.1%포인트(p) 올랐다.
다만, 성별로 여자는 경제활
구직자와 실업자가 느는데 일자리는 감소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는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고용노동부가 10일 발표한 ‘2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고용24를 이용한 신규 구직인원은 43만1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9만6000명(28.5%) 급증했지만, 신규 구인인원은 17만3000명으로 2000
민관 합동해 패키지 거래 전략 펴야관세 부과 시 유턴 기업 등 지원 필요장기적으로는 자동차 수출 다변화해야신흥 시장 내 중국 기업 공세는 변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한 관세를 부과한 데 이어 다음 달 수입 자동차에 대한 25% 관세를 예고한 가운데 완성차 기업을 넘어서 부품사들도 진퇴양난의 처지에 놓였다. 기업들은 미국과의 접점
작년 2030 '쉬었음' 청년 70만 육박…역대 최대혼인연령 20년 전보다 4살↑…출산연령도 우상향일자리 부족에 일가정양립 난망…"미루는 게 당연""청년이 부양인구로 전락…EU청년보장제 고민해야"
성인이 됐지만 독립, 취업 등 사회적 책임을 미루려는 현상을 모라토리엄 증후군(moratorium syndrome)이라 부른다. 한 국가가 외채를 갚지 못할
“나보다 빠르고 정확하더라. 실직이 얼마 안 남은 것 같다.”
전사적 디지털 전환으로 ‘업무용 챗GPT 활용’ 공부를 시작한 유통업계 관계자의 말이다. 지시만 잘 내리면 본인이 직접 조사하고 작성하는 것보다 훨씬 빠르게, 더 나은 성과를 내는 것 같다고 했다. 바로 따라온 말은 “이러다 직장을 뺏기게 생겼다”였다.
최근 중국 인공지능(AI) 서비스
시, ‘서울형 긴급복지지원’ 소득 기준 완화1인 가구 7.3%, 4인 가구 6.4% 인상돼생계급여 지원도 각각 2.4%, 2.1% 올라
서울시가 올해 인상된 기준중위소득에 맞춰 ‘서울형 긴급복지지원’의 소득 기준을 완화하고 생계급여 지원 금액도 상향한다.
시는 ‘서울형 긴급복지 지원사업’에 142억 원을 투입해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