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형 수협은행장은 4일 임진년 새해를 맞아 가락시장 고객들을 찾아 신년 인사를 나누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듣는 현장경영에 나섰다.
수협은행은 관계자는 “가락시장의 상인들은 대부분 수협은행의 고개이다”며 “이날 현장경영에서 상인들은 이 행장에게 고충 털어놓고 고마움을 표현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 행장은 “수협은행은 고객과 함께 동반성장해 나갈 것”
2012년에도 제약업계에 약가인하 등으로 암울한 그림자가 드리워진 가운데, 삼진제약이 ‘소통’을 강조한 이색시무식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어려울 때일수록 직원들의 ‘기(氣)’를 살리고 경영진과 직원들간에 공감대를 형성해 위기를 극복하겠다는 것이다.
2일 삼진제약에 따르면 이성우 사장은 3일부터 약 보름간 시내 설렁탕집으로 직접 직원들을 30~40명 단
임기영 KDB대우증권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위험과 기회가 동시에 공존하는 한해가 될 것”이라며 “그동안 키워온 역량과 기초체력을 바탕으로 실행과 용기 있는 도전에 무게 중심 추를 옮겨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 사장은 “올해 경영환경은 결코 우호적이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하지만 정부에서는 자본시장법 개정을 통해 자본력과 위험관리능력
민주통합당 지도부가 임진년 새해 첫날인 1일 노무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찾아 정권교체를 다짐했다.
이날 묘역 참배엔 원혜영, 이용선 공동대표와 김진표 원내대표, 최민희, 유시춘 최고위원, 김영록, 김진국 비서실장을 비롯한 지도부와 이인영 후보를 제외한 당권 후보자들이 모두 참석했다.
한명숙 전 총리는 신년인사를 통해서 “국민 요구대로 민주통합
한국야쿠르트는 연말연시를 맞아 자사의 베스트셀러 제품‘윌’의 패키지를 한시적으로 바꿔 28일 출시했다.
‘윌’은 2000년 발매 이후 단일브랜드로 국내에서 높은 매출을 올리는 발효유다. 연간 매출 규모 2500억원에 달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Happy new year 2012, 건강한 한해 되세요’라는 신년인사 메시지를 담은‘윌’은 2012년
장진 감독이 정봉주 전 의원의 징역형 사실과 관련, 이명박 대통령에게 비난의 화살을 겨눠 화제다.
지난 24일 방송된 tvN '새터데이 나이트 코리아(이하 SNL코리아)'에서 장진 감독은 '위크엔드 업데이트' 코너를 통해 정봉주 전 의원의 징역형에 대해 언급했다.
장진 감독은 "나는 꼼수다'의 정봉주 전의원에 대해 징역1년이 확정됐다"라며 "증명할 수
한 해의 시작을 알리는 큰 명절 설 연휴가 지나갔다. 올 해의 경우 이런저런 일들로 인해 근래 들어 가장 적은 수의 귀성인파가 이동했다지만 여전히 사랑하는 가족을 찾아 떠나는 많은 사람들의 모습을 TV화면을 통해 볼 때면 시나브로 가슴이 훈훈해 진다. 세계에도 유래 없는 민족대이동이 일어나는 한국의 이웃나라 일본의 설은 어떤 모습일까.
우리가 음력 1
이재용 삼성전자 사장이 구본무 LG그룹 회장을 예방했다. 그동안 각종 행사장 등에서 인사를 나누는 경우는 여러 차례 있었지만 이 사장이 직접 구 회장의 집무실로 찾아간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는 해석이다.
26일 삼성과 LG그룹에 따르면 이재용 사장은 지난 25일 오전 여의도 LG트윈타워에 있는 구 회장의 집무실을 방문해 구 회장과 20여분간 대화를 나눴
이재용 삼성전자 사장이 구본무 LG그룹 회장을 예방했다. 그동안 각종 행사장 등에서 인사를 나누는 경우는 여러 차례 있었지만 이 사장이 직접 구 회장의 집무실로 찾아간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는 해석이다.
26일 삼성과 LG그룹에 따르면 이재용 사장은 지난 25일 오전 여의도 LG트윈타워에 있는 구 회장의 집무실을 방문해 구 회장과 20여분간 대화를 나눴
슈즈 쇼핑센터 ABC마트는 간편하고 실용적인 구정 선물로 ABC마트 신발 상품권을 마련했다.
ABC마트 신발상품권은 전국 ABC마트 매장 및 반스(VANS) 매장(온라인 쇼핑몰 및 일부 매장 제외)에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는 무기명 선불형 카드. 5만원, 7만원, 10만원권 등 세 가지 금액권이 준비되어 있으며, 상품권 기재 금액으로부터 이
이건희 삼성 회장이 11일 일본으로 출국한다. 한국경제의 위기의식을 재차 강조한 이 회장이 연초부터 일본행 비행기에 몸을 싣고 삼성그룹의 미래구상을 시작하는 것이다.
10일 삼성에 따르면 이 회장은 11일 전용기 편으로 일본으로 건너가 며칠간 머물 예정이다.
이 회장은 게이단렌 등 일본의 주요 경제단체 대표들을 만나 신년인사를 나누고, 삼성과 거
두산 박용만 회장이 잘못 보낸 문자 메시지에 한진해운 최은영 회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박용만 회장은 7일 자신의 트위터에 실수로 잘못 보낸 문자 메시지인 “얌마 소팔러 가는데 개 쫓아간다고 내가 거기 왜 껴!! 깍두기 먹다 침 튀는 소리말고 그냥 사무실로 와!”의 캡쳐 사진과 함께 “아침부터 잘못 보낸 문자메시지 때문에 벌을 받았다.
삼진제약은 5일 신묘년 새해 시무식을 갖고 '고객 감동의 2011년'과 '100억대 품목 집중 육성'을 목표로 힘찬 출발을 했다'
삼진제약 이성우 대표이사는 신년인사에서 2011년을 '초일류 삼진제약 구현의 해'로 정하고 새로운 목표 달성을 위해 100억원대 품목 집중 육성과 제품, 영업방식, 임직원 마인드 등 3대 초일류화 과제를 완성하는 해로
김영삼(YS) 전 대통령이 50억원 규모 상도동 자택과 거제도 땅 등 재산 전부를 사회에 환원한다.
김 전 대통령은 5일 자택에서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의 신년 인사를 받은 자리에서 "거제에 땅이 조금 있었는데 재산을 전부 사회에 환원하겠다"면서 "집도 다 내놓았고 자식에게 일체 물려주는 것도 없다"고 밝혔다.
김 전 대통령은 "죽으면 끝나는 것이
정철길 SK C&C 사장이 2011년 경영목표 및 전략 방향과 관련, 세계시장을 무대로 한 '세계 일류 기업으로의 성장 드라이브'에 방점을 찍었다.
정 사장은 3일 신년사를 통해 “구조적인 혁신∙변화를 통한 질적 성장에 더욱 집중하는 등 성장을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 사장은 “지난해 국내 시장의 성장정체와 경쟁 심화 속에서
황건호 금융투자협회 회장은 지난달 31일 신년사를 통해 "2011년은 자본시장법의 정착을 바탕으로 우리 업계가 세계 경제를 리드해나가는 글로벌 플레이어로서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도록 하자"고 밝혔다.
황 회장은 이를 위해 상품개발 능력 및 리스크관리능력 강화, 그리고 전문성과 윤리성이 겸비된 금융전문인력 육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