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아시아가 '로열파크씨티'에 프리미엄 유럽형 프라이빗 상영관을 구축한다.
20일 DK아시아는 프리미엄 홈 시네마 구축을 위해 (주)알엔알 모노플렉스와 계약을 체결하고 다음 달 분양하는 '왕길역 로열파크씨티'에 적용한다고 밝혔다.
알엔알은 시네마솔루션을 통해 소비자 맞춤 사영을 진행하며 새로운 영화 문화를 선보이고 있는 기업이다. 알엔알은 강남 하이
서울시가 공공주택 리모델링 청사진을 내놨다. 정확한 수요예측으로 특정 지역으로의 쏠림을 막고 공공성과 안전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3일 서울시에 따르면 최근 '2030 서울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이 고시됐다. 리모델링 기본계획은 주택법에 따라 5년마다 타당성을 검토해 그 결과를 반영해야 하는 법정계획이다.
서울시는 2016년 제시한 2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추진한 인도네시아 신수도 공무원 주택건설 사업이 중단됐다. LH는 내부적으로 사업 재개를 위한 다른 방법을 모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8일 LH는 5월 인도네시아 정부로부터 신수도 공무원 주택 사업 추진에 필수적인 ‘협상 개시승인서’(LTP) 연장을 거부당했다. LTP가 없으면 사업을 진행할 수 없어 사실상 사업은 중단된 셈
국토교통부는 층간소음 관계기관 간 소통 강화 및 공동 협력을 위해 산·학·연·관 10개 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층간소음 정책협의체'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협의체는 구체적으로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 국토안전관리원, 건축학회, 시공학회, 소음진동공학회, 한국주택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 대한건설협회, 건설기술연구원 등 10곳이다.
1기 신도시 내 노후단지 곳곳에서 정비사업이 속도를 내는 모양새다. 경기 고양시 일산 신도시는 자체적으로 재건축 사전컨설팅 공모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정비사업 지원에 나섰다. 1기 신도시 특별법으로 불리는 ‘노후계획도시 특별법’의 국회 통과가 여전히 지지부진하지만, 일단 개별 단지들이 자체적으로 사업을 계속 이어나가고 있다.
25일 고양시에 따르면 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최근 대형 화재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입주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전국 공공임대주택단지에 노면컬러안내선(Info-Line)을 설치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LH는 경남 소방본부와 협업해 경남권 임대주택 6개 단지에 인포라인을 시범 설치했다. 그 결과, 단지 입구에서 특정 동으로의 도착 시간이 19% 단축됐으며, 이중 주차
“이 건물 전체가 맞통풍 시뮬레이터입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주거환경 평가를 위한 풍동(Wind Tunnel) 시설입니다”
약 48m 길이의 거대한 실험 건물 중앙에는 아파트 내부를 본떠 만든 거실과 방 모형이 자리 잡고 있었다. 이 건물은 아파트 맞통풍 효과와 환기 성능을 실험하는 곳으로 국내 최초이자 세계 최대 규모 시설이다. 바로 옆 실험동에선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서울 삼성동 COEX에서 개최되는 '2023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에서 ESG 특별관을 운영하며 관련 기술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전시회는 기계설비 모든 분야를 망라하는 종합전시회인 동시에 학술 세미나, 컨퍼런스 등을 통해 전문지식을 교류하고 기계설비 비전을 수립하는 협의의 장이다.
LH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ES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가 실거래가 및 시장 상황 등을 종합 반영하는 'AI추정가'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R114 시세는 주요 공공기관과 건설사, 금융사는 물론 한국부동산원 지수검증위원회 등에서도 활용하고 있다. AI추정가는 R114의 시세와 실거래가, 공시가격 등의 다양한 가격정보를 하나로 통합하는 로직을 활용했다.
현재 AI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향후 10년간 층간소음 없는 고품질 주택 80만 가구를 공급한다.
10일 LH는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이러한 내용을 담은 미래경영 방향을 제시했다. 새로운 LH 비전은 `살고 싶은 집과 도시로 국민의 희망을 가꾸는 기업'으로, 국민 관점에서 집과 도시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LH는 성공적인 비전 달성을 위해 8대 경영
1기 신도시 30만 가구 재건축 사업이 본격적으로 속도를 낼 채비를 하고 있다. 정부가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신도시 특별법)을 선보이면서 우선 재건축 사업을 진행할 1기 신도시 내 지역과 단지에 모든 시선이 쏠린다.
입주 30년 차를 앞다퉈 맞이한 1기 신도시는 주택은 물론 수도와 난방 등 관련 인프라 노후화로 주거환경 개선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동주택 층간소음 저감 기술 개발을 위해 민간기업과의 협력강화에 나섰다.
LH는 전날인 16일 층간소음 사후확인제 시범단지의 구체적인 추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대형 건설사 7곳과 합동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층간소음 사후확인제는 공동주택 시공 후에도 층간소음 차단성능을 확인하는 제도다. 제도 시행일인 지난해 8월
8일 찾은 경기 고양시 일산신도시 내 주요 노후 단지 공인중개사무소는 여느 때와 다름없이 잠잠한 분위기였다. 전날 정부가 본격적인 1기 신도시 재정비 사업을 위한 특별법을 발표했지만, 침체된 시장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데엔 쉽지 않아 보인다고 인근 공인중개 관계자들은 입을 모았다.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동 후곡3단지 인근 G공인중개 관계자는 “2~3개월
정부가 층간소음 사후확인제 적용을 앞두고 사전점검에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층간소음 사후확인제의 본격적인 적용을 앞두고 제도 사전점검을 위한 1차 시범단지(LH)를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적용 전까지 반기별 1~2개를 추가로 선정해 3차 시범단지까지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층간소음 사후확인제 시범단지 운영은 지난해 8월 발표한 ‘공동주택 층간소음 개
국토교통부는 ‘대구율하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스마트그린 국가시범산업단지로 지정한다고 27일 밝혔다.
대구율하 도시첨단산업단지는 대구 동구 율하동에 총 16만7092㎡ 규모로 2026년 완공 목표로 건설 중인 곳이다. 이번 대구율하 도시첨단산업단지 스마트그린 국가시범산업단지 지정은 지난 7월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에 이은 전국 두 번째 사례다.
산업단지는
리모델링지원팀서 ‘지원’ 삭제“그간 용적률 혜택 쉽게 가져가…최소한의 공공성 확보 위해 개편”새 운영기준 따라 혜택 세분화공사비도 천문학적으로 늘어
서울시가 리모델링 용적률 운용기준을 대폭 강화한 데 이어 부서명에서도 ‘지원’을 뺀 것으로 확인됐다. 단순한 조직 개편이라는 서울시의 해명에도, 서울형 리모델링 추진 단지들은 앞으로 지원사업이 위축될까 우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14일 인도네시아 발리를 방문해 자카르타 철도·신수도 사업에 한국 기업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인도네시아 당국에 요청했다.
국토부는 이날 원 장관이 인도네시아 교통부 장관, 신수도청 장관, 자카르타 주지사 대행을 만나 자카르타 중전철(Mass Rapid Transit·MRT) 4단계 개발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신수도 공무원
이번 달에는 주택 공급 확대와 청약 제도 개편으로 청년층의 청약 기회 확대가 기대된다.
7일 부동산 정보업체 직방은 이달 분양예정 아파트와 지난달 분양실적을 분석한 결과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에 따르면 11월에는 69개 단지, 5만2678가구 중 4만2096가구가 일반분양을 준비하고 있다. 2021년 동월 물량과 비교해 총 가구 수는 1만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