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부터 발끝까지 잘 차려 입은 여성도 잘못 선택한 가방 하나로 패션 테러리스트가 되기 십상이다. KBS 2TV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에서 패셔니스타로 떠오른 문채원은 상황에 따라 센스 있는 가방을 매치해 시청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전체적인 스타일에 어울리는 가방 선택법은 중요함을 넘어 필수가 돼버렸다.
◇여성스러운 느낌을 연출하고
KBS 2TV ‘울랄라 부부’에서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에 핑크빛 바람을 불어넣은 한재석이 이번에는 코트 패션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울랄라 부부’에서 한재석은 일에 있어서는 철두철미하지만 12년 만에 만난 첫사랑 여옥(김정은) 앞에서는 순정남 장현우로 분했다. 매 회 여옥을 바라보는 일명 ‘솜사탕 눈빛’으로 보는 이마저 두근거리게 하는 매력을 발산하고
수목 드라마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KBS 2TV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에 출연 중인 송중기 패션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어폰에서부터 니트, 티셔츠에 이르기까지 송중기가 입는 옷마다 완판되는 일명 ‘완판남’ 대열에 오른 송중기. 차세대 패셔니스타로 떠오른 그의 여심을 흔드는 마성의 패션 스타일을 지금부터 살펴보자.
◇스포티 룩에 컬러 포
지난 1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공동경비구역’에서는 ‘무한도전’ 멤버들이 청팀과 홍팀 그리고 평화 유지군으로 나눠 총 6개의 진지를 두고 쟁탈전을 벌이는 흥미진진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 정형돈, 길은 청팀으로 유재석, 노홍철, 하하는 홍팀 그리고 정준하는 평화유지군으로 정해져 자신의 팀을 승리로 이끌기 위해 고군분투 했다. 기온이
‘청담동 며느리 룩’이 회제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평창동 사모님 룩’도 드라마 속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평창동 사모님 룩은 40대 이상 중년 여성들 사이에서 화려하고 품위 있어 보이는 스타일을 일컫는다. 주로 도회적이고 화려한 느낌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SBS TV ‘다섯손가락’ 차화연과 MBC TV ‘메이퀸’의 양미경은 평창동 사모님 룩의 대표적인
회를 거듭할수록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이슈를 모으고 있는 SBS ‘다섯 손가락’의 채시라가 런웨이 모델과 같은 옷을 착용해 미모대결을 펼쳤다.
지난 20회 방송에서는 블랙과 핑크가 배색된 블라우스와 스커트를 착용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시크한 느낌을 살렸다. 품격 있는 재벌가 사모님답게 가지런한 헤어스타일과 미니멀한 디자인 액세서리로 우아한
국민 엔터테이너 가수겸 배우 수지와 국민 MC 박은영 아나운서가 같은 원피스를 입어 화제다.
그녀들이 선택한 아이템은 뉴욕 컨템포러리 브랜드 '하니와이(Hanii Y)' 의상으로 화사한 컬러감이 한눈에 들어오는 미니 원피스다. 가슴에 리본 장식과 허리 라인이 돋보이는 디자인이다.
음악 순위 프로그램인 KBS 2TV ‘뮤직뱅크’에서 상큼한 매력을 보이
‘악녀’로 완벽 변신한 박시연과 송중기 동생 역 이유비의 스타일이 화제다.
박시연은 KBS 2TV 수목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에서 성공에 대한 야망을 품은 한재희 역으로 열연하며 악녀로 완벽 변신했다. 극중 그녀는 재킷과 블라우스를 매치하는 매니시룩으로 카리스마 있는 캐릭터를 잘 표현했다.
앤디앤댑 골드컬러 재킷과 와인컬러 스커트 등 소
SBS 주말 연속극 ‘다섯 손가락’의 채시라가 연기 실력 못지않은 고급스럽고 세련된 패션을 뽐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기업의 운영자로 욕망에 찬 악녀인 채영랑을 열연중인 채시라는 매회 럭셔리한 커리어우먼 룩을 선보이며 스타일의 교과서 역할을 해주고 있다. 특히 지난 4일 방송분에서 쌀쌀한 날씨에 활용하기 좋은 코트와 고급스러운 가죽 가방을 활용한 클
지난 5일 방송된 SBS TV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동반 출연한 연예계 잉꼬 부부 타블로, 강혜정 패션이 화제다.
평소 패션 감각이 뛰어난 것으로 유명한 강혜정은 럭키슈에뜨 라이더 재킷과 원피스, 베레모 등을 모두 블랙컬러로 선택해 시크한 룩을 연출했다. 타블로 역시 블랙패션으로 커플룩을 선보여 할리우드 베컴부부 못지 않게
스타들의 공항패션은 이제 하나의 패션 트렌드로 자리잡았다. 시상식 패션과 달리 대중이 쉽게 따라 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된다. 그러나 편안한 차림새여야 할 공항패션에서 킬 힐과 과도한 액세서리 등 부담스러운 아이템은 공감보다는 거부 반응을 일으키는 법. 최근 여자 아이돌 사이에서는 편안한 운동화 스타일이 대세로 자리 잡으며 큰 공감을 얻고 있다.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KBS ‘울랄라부부’ 김정은과 SBS ‘내 사랑 나비부인’ 염정아의 시계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울랄라부부’에서 김정은은 극중 남편 신현준과 영혼이 뒤바뀌어 남성적인 성격을 연기하고 있다. 그러나 스타일 만큼은 러블리룩을 고수하고 있다. 김정은의 러블리룩 스타일을 완성하는 아이템은 바로 시계다.
재킷과
KBS 2TV 월화 드라마 ‘울랄라부부’에 출연중인 배우 김정은의 패션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정은은 극중 청담동 며느리룩부터 호텔 메이드룩은 물론 바지락 아줌마 스타일까지 다양한 패션을 뽐내며 ‘울랄라패션’을 살펴보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극중 신들린 남자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는 김정은은 코믹하고 과장된 행동과는 다르게 여자임을
지난 30일 여의도 KBS홀에서 제 49회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이 열렸다. 매년 다양한 이슈를 양산하고 또 많은 관심을 받는 대종상 시상식은 올해에도 톱스타들의 참석과 패션으로 관심을 모았다. 특히 시상식 전 여배우들의 레드카펫 드레스 패션은 영화제의 하이라이트라 할 만큼 많은 취재진과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날 레드카펫을 밝은 박신혜는 매혹적인 여신드
문채원의 청순 미모가 눈길을 끈다.
배우 문채원이 드라마 ‘착한남자’를 통해 물오른 미모로 연일 주목을 받고 있다. 극중 자동차 사고 이후 더욱 여성스러운 캐릭터로 변신하며 그 매력이 절정에 달했다. 그녀가 이번에는 모델과 같은 옷을 입고 우월한 청순 미모를 과시했다.
마이클 코어스 컬렉션 모델은 블랙 케이프 코트를 입고 화려한 메이크업을 연출했다.
KBS2 월화드라마 '울랄라부부'의 여성 시청자들이 ‘한재석 앓이’에 빠졌다. 일에 있어서는 철두철미하지만 첫사랑 여옥(김정은)에게는 순정남인 장현우 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달달 눈빛’이라는 칭호를 얻으며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것.
극중 호텔 총지배인이라는 직업에 걸맞게 클래식하고 빈틈없이 완벽한 수트 패션을 선보이며 귀공자 매력에 깊이를 더하고
SBS 드라마 ‘다섯손가락’에서 매회 폭발적인 연기력를 선보이는 채시라. 드라마의 재미를 더하고 있는 것은 비단 연기뿐만 아니라 그녀의 재벌 사모님 스타일 또한 한 몫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가을 겨울 시즌에 딱 어울리는 톤 다운된 컬러 그리고 더 없이 화려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줘 '워킹우먼 채영랑(극중 채시라)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주지훈과 대립
조윤희와 김남주가 같은 드레스를 입어 눈길을 끈다.
최근 열린 ‘2012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에서 ‘뉴 아이콘’으로 선정되며 트렌드세터로서의 저력을 보여준 조윤희는 당일 시상식 패션도 남달랐다.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서의 중성적인 이미지를 벗어 던지고 우아한 여배우로 거듭난 것. 그런 그녀가 대한민국 대표 패셔니스타 김남주와 같은 드레스를
지난 30일에 진행된 제 49회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은 매년 수많은 영화, 배우들의 향연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는 시상식이다. 올해에도 쟁쟁한 영화들과 톱스타들이 대종상 영화제를 빛냈다. 특히 시상식 전 레드 카펫은 스타들의 드레스 업 패션을 보기 위해 취재진과 팬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루고 스타들 역시 최고의 스타일을 보여주려 노력한다.
이번 대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