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압록강 일대 집중호우로 발생한 홍수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신의주 지역 수재민을 돕고자 밀가루 500t(시가 2억원 상당)을 지원키로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지난 2004년 이후 서울시가 남북교류협력 사업, 인도주의적 사업 등을 위해 조성한 남북교류협력기금을 활용하여 지원하는 것으로 새누리좋은사람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지원하게
LG그룹은 지난 추석 연휴 기간 중 전국에 내린 집중호우로 보금자리를 잃고 실의에 빠진 수재민들을 돕기 위해 수해 복구 성금 10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정상국 LG 부사장은 이 날 서울 마포구 신수동에 위치한 전국재해구호협회를 방문해 최학래 전국재해구호협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이번 수해로 인해 생활터전을 잃고 실의에
신한은행은 한가위 기습 폭우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 및 개인에게 특별자금 3000억원을 대출한다고 27일 밝혔다.
기업자금은 최고 10억원, 가계자금은 최고 5000만원까지 대출해주며 기간은 1년이다. 금리는 최고 1%포인트까지 인하해준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한가위에 뜻하지 않은 재난으로 실의에 빠진 중소기업 및 수재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특별자
린나이코리아는 지난 추석 연휴에 250mm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로 수해가 발생한 강서구 등 서울에서 수해 복구 활동과 인천에서 순회 점검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린나이코리아 본사 및 린나이 전국 대리점 협의회 50여 명으로 구성된 수해복구팀은 추석 연휴도 반납하고 침수된 가옥 1600여 세대의 수재민들이 기본적인 취사와 주거 생활이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추석 연휴에 수도권을 강타한 집중 호우로 피해를 본 시민에게 국민성금 100억원을 긴급 지원키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성금은 침수 등 피해를 본 서울 강서구, 양천구, 구로구와 인천 부평구, 계양구 등 주민에게 직접 통장에 입금하는 방식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주택이 전파된 가구는 500만원, 일정 부분 이상 침수 가정
대한적십자사는 13일 수해 지원을 요청해온 북한에 쌀 5000톤(5㎏짜리 100만 포대)과 시멘트 1만톤(40㎏들이 25만 포대) 등 총 100억원 규모의 구호물자를 전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적은 또 북측의 이산가족 상봉 제안과 관련, 오는 17일 개성에서 남북 적십자 실무접촉을 갖자고 제의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유종하 총재는 이날 오전 한적
삼성전자는 지난 7월부터 국지성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지역에 수해복구 특별서비스팀을 파견해 수재민들을 대상으로 전자제품을 무상으로 수리하는 서비스를 펼쳤다고 8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7월부터 대구 노곡동을 시작으로 8월에는 경기도 김포 고촌면, 전북 익산시 여산면·군산시 영화동·임실군 강진면, 인천시 작전동 등에서 수해복구 특별서비스 활동을 펼쳤
국제적십자연맹(IFRC)이 최근 압록강 범람으로 피해를 본 북한 수재민에 36만8750달러(한화 약4억4000만원)를 지원한다고 미국의소리(VOA)방송이 28일 보도했다.
IFRC는 27일 "지난주 압록강 일대에서 일어난 홍수로 신의주를 비롯한 압록강 연안 일대에서 1만5000가구가 집을 잃었다"며 "북한의 수재민 1만6000명을 지원하고자 재난구호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이동수)은 28일 아이티 재난복구와 이재민 구호를 위한 성금으로 3천만원의 기부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 19일부터 7일간 직원들을 대상으로 ‘아이티 지진피해자 지원성금 모금 캠페인’을 진행, 총 324명의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 캠페인에 동참했다. 여기에 1:1 매칭펀드 형태의 회
국토해양부 직원들이 국민생활 공감정책에 부응하고 무주택 서민에게 사랑의 보금자리를 제공하고자 24일과 25일 양일간 강원도 태백시 동점동 해비타트 사랑의 집짓기 현장에서 자원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국토해양부 직원들은 일반 자원봉사자, 기업체 직원들과 함께 공사현장에서 시멘트를 섞고, 자재를 운반하며 망치를 들고 집을 짓는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SK 노사가 행복을 나누는 자선활동에 나섰다.
SK그룹 노사는 22일 서울 용산역 실내 광장에서 국제구호단체인 기아대책이 운영하는 '행복한나눔'과 공동으로 '2009 SK 행복나눔 한여름 바자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최신원 SKC 회장과 이주석 SK그룹 노조협의회 의장, 고은아 '행복한나눔' 이사장과 박미선 행복한나눔 대표, 배한성 기아대
최근 북한지역에서도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통일부는 20일 "북한지역에도 많은 비가 내렸다는 보도가 계속되고 있다"며 "지난 17일과 18일 사이에 45개 군구역에 폭우가 내렸다"고 전했다.
지역별로는 평양 234㎜, 요독 287㎜, 맹산 231㎜, 신양 202㎜ 등 평안남도와 평양지역에 많은 비가 내린 것
삼성전자 DS(Digital Solution)부문 협력사 협의회 소속(이하 협성회) 회원사 73개로 구성된 세미엘(SemiL)봉사단은 25일 경기도 광교산 입구에서 정상까지 산과 하천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 날 행사에는 봉사단 소속 회원사와 임직원 약 150여명이 참석했으며 수원시 110만 인구가 사용하는 상수원 수질을 보호하
대한주택공사는 겨울가뭄과 물 부족으로 피해가 심각한 지역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물공급을 위해 관정을 개발하고 생수를 공급하는 등 가뭄해갈을 위해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주공은 우선 상황이 심각한 강원도 태백시, 정선시 등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현재 강원도 태백시와 정선시의 취수원인 광동댐 저수율은 22% 정도 되는 것으로 알려져
지난 2006년 태풍 피해를 입은 강원도 영월군 수재민들의 새로운 보금자리가 조성됐다.
20일 대한주택공사는 강원도 영월군 연당리 수재민 집단이주단지 조성사업이 준공돼 수해주민들이 속속 입주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월연당 이주단지는 2006년 7월 태풍 ‘에위니아’로 인한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의 거처 마련을 위해 조성됐다. 주공
삼성전자는 지난달 26일부터 폭우로 수해를 입은 경북 봉화에서 수재민들의 아픔을 같이하고 침수로 인한 가전제품 무상 서비스를 위해 20여명으로 구성된 수해 특별서비스팀을 운영해 고객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사진은 폭우로 수해를 입은 경북 봉화군 춘양면 서벽1리 서벽초등학교에서 삼성전자 수해 특별서비스팀이 이동차량에서 침수로 피해를 입은 가전제품
주식시장이 속수무책으로 무너졌다.
마치 엄청나게 쏟아지는 비를 보고, 둑이 무너지고 집에 물이 차는데도 그냥 피신해야 하는 수재민의 마음처럼 말이다.
국제유가가 다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소식과 GM(제너럴모터스)의 투자의견 하향 소식 등이 전해지며 코스피 지수는 1600선이 무너지며 출발했다.
오후 들어 국민연금의 자금 집행가능성이
지난 7일 금융지주사 전환추진을 선언하며, 이를 바탕으로 선진 금융회사로의 도약을 꿈꾸는 금융그룹이 있다.
골든브릿지금융그룹(이하 골든브릿지)으로 지난 1954년 '대유증권'이라는 이름으로 출발해 2002년 1월 '일은증권'과의 합병 이후 다시 골든브릿지투자증권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그리고, 현재는 투자증권, 캐피탈, 자산운용, 금융판매 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