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글로벌은 화공기기·발전설비 제조업체인 ㈜디케이티(DKT, 옛 대경테크노스)를 인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앞서 GS글로벌은 지난 19일 큐캐피탈파트너스 기업구조조정(CRC)조합 등이 보유한 디케이티 지분 55.4%(3180만주)를 645억원에 인수하는 본계약을 체결했다.
1988년 설립된 디케이티는 2005년 부도 처리된 후 기업구조조정전
신텍이 일본의 동경화공기의 지분 80% (480주)를 20억원에 인수하면서 기존 핵심주력사업인 발전설비사업 이외에 신재생에너지, 원자력 사업 등으로 성장동력을 확보해나갈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이번 동경화공기 인수계약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화공, 수처리 사업에 시장 진출을 용이하게 만들고 녹색사업의 글로벌 전초기지를 해외에 마련했다는 평가다.
버너,소각로 등 한국서 생산가능한 오염배출방지물품과 폐기물처리물품이 관세감면에서 축소된다.
기획재정부는 관세를 깎아주는 환경오염방지물품을 현행 113개에서 49개로 축소하는 내용의 관세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11일 밝혔다.
개정안에는 신규나 재지정된 환경오염방지물품 49개가 추가됐다.
신규품목으로 지정된 물품은 전자식 점
경기도 성남시의 모라토리엄 선언과 LH의 성남 구시가지 재개발사업 중단으로 충돌한 두 기관이 이번에는 판교 도시기반시설 인수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LH는 지난달 27일 판교신도시에 지어 가동 중인 자동크린넷과 크린타워를 인수해 달라고 시에 요청하고 만약 시가 인수하지 않으면 시설 가동을 중지하겠다고 밝혔다.
한솔홈데코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지식경제부로부터 익산공장의 폐목재 스팀 활용으로 온실가스 감축 사업 등록 인증을 받았다.
한솔홈데코는 16일 동종업계 최초 온실가스 배출 감축 사업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핵심 국가발전전략인 '녹색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녹색규제'가 한층 강화된 상황에서 효율적인 온실가스 감축과 탈 석유 에너지자립
GS칼텍스가 '폐기물 에너지화(Waste-To-Energy)'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GS칼텍스는 플라즈마를 이용해 폐기물을 처리하는 것은 물론 처리과정에서 발생하는 합성가스를 에너지로 회수하는 기술을 보유한 애드플라텍을 인수, 사명을 GS플라텍으로 변경하고 폐기물 에너지화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26일 밝혔다.
GS칼텍스는 GS플라텍 인수
LG디스플레이는 파주시와 함께 쓰레기를 태울 때 생기는 열을 공장에서 다시 활용하는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파주시 환경관리센터 소각로에서 나오는 연간 10만t 규모의 폐열을 5.5㎞에 이르는 관로로 공급받아 공장 내부의 온도와 습도를 일정 수준으로 유지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금까지 쓰던 LNG(천
지코앤루티즈는 공조사업 진출을 위해 냉,온풍 공조기 전문 제조업체인 금성테크와 사업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지코앤루티즈와 사업양수도 계약을 체결한 금성테크는 1998년도에 설립돼 공조사업과 비철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지난해 224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본 사업 양수도 계약 이후인 올 1월초 국내 시스템 에어컨 엔지니어
SK에너지의 저탄소 폐기물 처리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SK에너지는 정유 및 석유화학제품 생산 공정에서 생기는 폐기물을 친환경적으로 처리하는 '그린 습식산화공법(Green WAO)'을 개발해 본격적인 활용을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기존 석유화학제품 생산 공정 중 반드시 필요한 것이 황 성분을 제거하는 것. 이 황 성분을 제거하기 위해 통상
신한금융투자는 강원비앤이에 대해 해외 수주 확대를 통해 성장성이 기대되는 플랜트 설비 전문업체라고 소개했다.
유성모 연구원은 “강원비앤이는 산업용 중소형 보일러 전문업체로 발전, 화공, 환경설비 등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 보유하고 있다”며 “유가 상승 등 중동 산유국들의 플랜트 발주가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어 이에 따라 발전설비, 화공설비 부문에서의 수
30년 이상의 업력을 보유한 산업용 보일러 및 플랜트 설비 제조업체인 강원비앤이의 공모주 청약 마감일인 11일 일반경쟁률이 14.262 대 1로 집계됐다.
대표주관사인 현대증권에 따르면 강원비앤이는 공모 마지막날 총 공모 주식수 140만주 중 일반공모 28만주에 399만3350주가 청약했으며, 청약 증거금으로 총 93억8437만2500원이 몰렸다.
30년 이상의 업력을 보유한 산업용 보일러 및 플랜트 설비 제조업체인 강원비앤이의 공모주 청약 첫날이 10일 일반 경쟁률이 1.049대 1로 집계됐다.
대표 주관사인 현대증권에 따르면 강원비앤이는 공모 첫날 총 공모 주식수 140만주중 일반공모 28만주에 29만3720주가 청약했으며, 청약 증거금으로 총 6억9024만2000원이 몰렸다.
강원비앤
의류 제조 및 수출기업인 세아상역은 24일 '그린 티 프로젝트(Green T Project)'라는 이름의 환경경영 전문 사이트(www.sae-a.com)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세아상역 관계자는 "지난해 '지속 가능성'(Sustainability) 전담팀을 구축해 100여개 협력 업체를 대상으로 친환경 교육, 환경 세미나, 친환경 생산설비 구축 및
최근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이 빠르게 확산됨에 따라 국내 생활가전업계는 물론 담배, 건설, 자동차, 섬유 등 산업계 전반에 걸쳐 ‘친환경’ 바람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그 중 DNA필터가 주목받고 있다.
4일 지코앤루티즈 관계자는“향후 자동차 및 건설분야까지 진출해 현재 정부가 추진중인 저탄소 녹색성장에 적극 동참한다는 계획”이라며 “동시에 관련
친환경 유전자 기술기업 지코아이엔씨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특수소각로를 설치ㆍ관리하는 대동 ERS와 대형 DNA필터 20기에 대한 확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지코아이엔씨는 지난해 특수소각로 3기를 위한 DNA필터를 대동ERS에 시범 공급한 바 있으며, 이후 다이옥신 등의 소각로 유해물질 제거 테스트를 거쳐 이번에 소각로 20기에
정부가 경기 진작을 위해 경인운하 사업과 4대강 살기기 등 사회기반시설(SOC) 사업 확대 방침에 따라 국내 건설업체들이 벌써부터 공공수주 부문 강화에 나서고 있다.
이에 따라 건설사들은 전체적으로 줄어든 주택시장 공사물량을 보전하기 위해 공공시장에 어느 때보다 적극적으로 뛰어들 전망이다.
특히 대형건설사들이 주택사업부문을 줄이고 공공부문 선점
최근 국가 중요정책의 일환으로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미래성장동력으로 신재생에너지사업을 발 빠르게 추진하고 있는 기업이 있어 화제다.
에너지 전문기업으로 선언한 케드콤이 그 주인공. 환경플랜트 알짜기업인 대동크린텍을 인수하고 에너지 기업으로 첫 발을 내딛은 케드콤은 지난 9월, 금호타이어 곡성공장에 고형원료(RPF)를
전남 여수에 본사를 두고 있는 와이엔텍은 1990년 여천 환경 주식회사로 설립해 2005년 12월 코스닥에 상장, 오늘날 전남 지방 최대의 폐기물 처리 업체가 되기까지 숨 가쁘게 달려왔다.
여기에 올해에는 와이엔텍 레포츠와 호남레미콘을 합병하면서 환경사업부문, 골프장사업부문, 건설 사업부문 3개의 사업영역을 갖고 다양한 사업 분야로의 진출과 더
코오롱건설(대표이사 원현수)이 앞선 기술력으로 환경분야의 선도기업으로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코오롱건설은 자회사인 코오롱환경서비스(대표이사 김영)와 공동개발한 ‘중탄산나트륨 혼합 및 백필터 분배 장치를 이용한 소각로 배기가스 내의 산성가스 건식처리 공정’이 환경부로부터 신기술 인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 기술은 소각시설에서 배출되는 대기오